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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철호 부시장 경로당 방문 어르신들 추가접종 독려

경로당 추가접종자만 출입·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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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김주창기자] 군산시는 황철호 부시장이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추가접종을 독려했다고 3일 밝혔다.

 

황 부시장은 적극적인 현장 행정의 일환으로 관내 경로당을 찾아 시설 방역수칙 준수 여부에 대해 집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노인층 이용이 많아져 집단감염의 위험이 커진 경로당을 방문운영에 필요한 전반적인 개인별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점검했다또 강화된 방역수칙을 안내하고 65세 이상 이용자에게 추가접종(부스터 샷)의 중요성을 재차 당부했다.

 

시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 주민센터와 연계지속적으로 경로당 현장점검을 진행해 어르신들의 안전한 시설 이용에 힘쓸 예정이다.

 

황 부시장은 “65세 이상 노령인구는 특히 감염병에 취약하므로 추가접종(부스터 샷실시가 매우 중요하고시설 내에서 마스크 착용과 주기적 실내 환기 등 개인 방역을 더욱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의료 및 방역 후속대응의 일환으로 경로당은 추가접종을 완료한 어르신만 출입·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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