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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시, 대한민국 혁신박람회 2회 연속 ‘전국 1위’

-- 희망의 메시지 담아 가족의 시점에서 전달하는 방식이 많은 공감 얻어 --

[인천/이광일기자] 인천광역시는 대한민국 정부가 주최하고, 중앙・지방정부・공공기관 등 70개 기관이 온라인으로 참여한 “2021 대한민국 혁신박람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전국지방자치단체 1위(좋아요, 댓글)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인천시는 코로나19로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소상공인 평범해씨의 이야기와, 경력단절로 새롭게 일을 찾고 꿈을 펼치기 위해 준비하는 강숙씨, 그리고 청년취업준비생 평균씨의 이야기를 가족의 시점에서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가족의 시점에서 전달하는 방식이 많은 공감을 얻었다.
 
‘사람 좋은게 돈 벌어주냐’ 말이 있지만 사람 좋아서 돈 벌 수 있는 세상이 왔다. 성공은 ‘나만 열심히 해야 된다’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 마음을 나누면 가능하다로 코로나 시대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 평범해씨가 전달하는 희망의 메시지

많은 사람들은 다양한 사유로 경력 단절이 된다. 그리고 누군가는 꿈을 찾기 위해, 누군가는 돈을 벌기 위해 단절된 경력이 이어지기를 꿈꾼다. 하지만 자신감은 쉽게 생기지 않는다. 어렵게 재취업을 위해 도전하는 경력단절 강숙의 응원 메시지를 담았다

아무리 지원책이 많이 있다 해도 어디까지나 지원해 주는 정책 일 뿐, 실제 취업을 시켜주는 것은 아니다. 때론 취업을 돕는 정책이 무의미하게까지 느껴 질 수 있다. 하지만 희망을 놓치 않고 노력하는 취준생 평균이가 보여주는 희망의 메시지 전달

윤병철 혁신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어렵고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국민들에게 위로가 될 수 있는 내용을 담고자 노력 했으며 제작된 영상들이 시정홍보에 많이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유튜브 영상주소>
소상공인 평범해 https://youtu.be/940qZImbGWU
경단녀 경숙 https://youtu.be/8jjjcAIHMSk
취준생 평균 https://youtu.be/GSfQUcMaS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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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장관, 집중호우 피해 통신시설 복구 현장 점검
[한국방송/김국현기자]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0일 서울 동작역을 방문해 통신3사와 함께 수도권 집중호우로 인한 통신시설 침수 및 복구 상황, 통신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통신사 관계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과기정통부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지난 8일 오후 5시 40분 부로 정보통신사고 위기경보를 발령(관심 단계)하고 통신사와 함께 통신시설 피해 현황 모니터링, 기지국 출력 상향 및 통신시설 점검 강화 등 대응·복구를 추진해왔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이번 집중 호우로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 정전, 침수 등으로 유·무선 통신 및 유료방송 약 15만 1000회선이 피해를 입었다. 현재 복구율은 90.6%를 나타내고 있으며, 나머지 시설도 침수해제 즉시 신속하게 복구 중 이다. 서울 관악산역 인근 청룡산 자락에서 작업자들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통신 3사는 피해 장비에 대한 신속한 복구 계획을 설명하고, 향후 이번 수도권 집중호우와 같은 자연재해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통신사간 공동대응 등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재난상황에서 통신서비스는 재난정보를 얻거나 긴급 연락을 할 수 있어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필수 서비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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