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2 (월)

  • 구름많음동두천 2.7℃
  • 구름조금강릉 8.4℃
  • 구름많음서울 3.0℃
  • 구름조금대전 6.8℃
  • 구름많음대구 8.9℃
  • 흐림울산 9.4℃
  • 광주 7.0℃
  • 흐림부산 10.8℃
  • 흐림고창 6.5℃
  • 구름많음제주 10.9℃
  • 구름많음강화 3.1℃
  • 흐림보은 5.5℃
  • 구름많음금산 6.8℃
  • 흐림강진군 9.0℃
  • 흐림경주시 8.2℃
  • 흐림거제 10.9℃
기상청 제공

사회

문화재청, ‘학교문화유산교육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대상 / 접수 10.18.~11.12. -

-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대상 / 접수 10.18.~11.12. -

URL복사

[한국방송/최동민기자] 문화재청(청장 김현모)은 유치원, 초중고 일선 학교 교원들의 문화유산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원들을 대상으로 ‘2021년 학교문화유산교육 우수사례 공모’를 10월 18일부터 11월 12일까지 진행한다.


문화재청은 지난 2018년부터 매년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등으로부터 지원을 받지 않고 자체적으로 학생들에게 문화유산을 우수하게 교육한 사례를 공모하여 시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16편의 우수사례를 선정한 바 있다. 
* 2018년(저동초등학교 등 5편), 2019년(수성중학교 등 5편), 2020년(옥구초등학교 등 6편)


공모는 전국의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교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문화재청 누리집(www.cha.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11월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1편), 우수상(2편), 장려상(2편) 등 총 5편의 우수사례를 선정하여 문화재청장상과 소정의 발표사례금을 수여한다. 선정작은 사례집으로 제작하여 다른 학교들과 공유하고, 카드뉴스 등 다양한 콘텐츠로 만들어 교육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선정된 우수사례는 12월에 진행 예정인 문화유산통합워크숍에서 발표할 계획이다.


문화재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전국 일선학교에서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학교문화유산교육 우수사례가 공유되고 확산될 수 있길 기대한다.




종합뉴스

더보기
방통위, 찾아가는 섬마을 미디어교육 본격 재개
[한국방송/김명성기자]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한상혁, 이하 ‘방통위’)는 11월 22일(월)부터 25일(목)까지 미디어 나눔버스를 활용해 울릉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울릉도 소재 초중등학교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다양한 미디어 교육과 체험을 진행한다. 미디어 나눔버스는 미디어 제작시설과 장비를 탑재한 이동형 스튜디오 차량으로, 2017년부터 지역 시청자미디어센터 방문이 어려운 노인·장애인과 도서산간 지역의 학생·주민 등을 대상으로 티브이(TV) 뉴스 및 라디오 콘텐츠 제작과 더빙·효과음 체험 등 다양한 미디어 경험 기회를 제공해왔다. 그동안 코로나19 상황으로 미디어 교육과 체험 기회가 제한되어 왔으나, 방통위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이번 울릉도에서의 미디어 나눔버스 운영을 신호탄으로 도서·산간지역까지 찾아가는 미디어교육을 본격 재개할 계획이다. 일주일간 울릉도의 초중등 학생들은 미디어 나눔버스를 활용해 학교 소식을 전하고 울릉도를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해보는 체험을 하게 된다. 또한, 미취학 아동들을 위해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교구를 활용한 놀이형 미디어교육도 실시한다. 학생뿐만 아니라 울릉도 주민을 위한 마을 미디어교육도 제공한다. 인터넷 라디오방송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