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6 (월)

  • 맑음동두천 -3.9℃
  • 맑음강릉 5.8℃
  • 맑음서울 -0.7℃
  • 박무대전 -0.6℃
  • 박무대구 -0.4℃
  • 맑음울산 3.5℃
  • 구름조금광주 3.6℃
  • 흐림부산 7.1℃
  • 흐림고창 0.8℃
  • 구름조금제주 7.6℃
  • 맑음강화 -2.7℃
  • 맑음보은 -3.2℃
  • 흐림금산 -2.3℃
  • 흐림강진군 2.0℃
  • 맑음경주시 -1.1℃
  • 흐림거제 6.3℃
기상청 제공

사회

충남도, 육사 충남 논산 유치 준비 박차

- 도, 다음달 1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서 육사 논산 유치 위한 소통의 장 마련 -

URL복사

[충남/박병태기자] 충남도가 220만 도민의 염원인 육군사관학교 논산 유치를 실현하기 위해 정책토론회 개최 등 유치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도는 다음달 1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육사 충남 논산 유치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국방개혁 완수를 위한 장교 양성체계 혁신방안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김종민(논산계룡금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충남육사유치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도와 논산시가 공동 주관한다.

 

정책토론회는 양승조 지사를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도와 논산시 관계자,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제발표, 종합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주제발표는 이관률 충남연구원 연구위원이 미래 전장에 대비한 육사 교육정책 추진방향에 대해 발제한다.

 

도는 전문성과 여론 형성력을 갖춘 인사를 활용해 육사 논산 이전의 당위성을 부각한다는 방침이다.

 

양 지사는 논산은 3군본부, 육군훈련소, 국방대학교 등 군 관련시설이 집결해 있어 최고 간부 교육훈련 기능의 클러스터 구축이 가능한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다다음달 열리는 정책토론회를 발판 삼아 육사 논산 유치를 위해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종합뉴스

더보기
「수교 60주년 계기 중남미 국가와의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한 국민참여사업」 결과 대국민 설명회 유튜브 생중계
[한국방송/이광일기자] 외교부는 지난 10월 개최된 「수교 60주년 계기 중남미 국가*와의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한 국민참여사업」의 결과를 공유하고 추가 의견 수렴을 갖기 위한 대국민 설명회를 12.4.(토) 13:00-15:00 개최하였다. * 내년 수교 60주년 중남미 국가 : 멕시코, 콜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코스타리카, 도미니카공화국,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니카라과, 파나마, 파라과이, 자메이카, 아이티 등 15개국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외교부 중남미국 관계자, 중남미 및 공론조사 분야 전문가 등은 현장 참석하고, 일반 국민들은 ‘국민외교센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참여하였다. 견종호 공공문화외교국장은 환영사에서 최근 우리나라의 소프트파워 영향력이 높아진 데에는 민간 공공외교관으로서 우리 국민들의 기여가 컸음을 평가하고,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하는 외교를 지속 추진해 나갈 것을 강조하였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를 맡고 있는 이재정 국회의원은 축사(영상)를 통해 이번 국민참여사업에서 수렴된 국민들의 귀중한 의견이 외교정책에 효과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도 함께 힘을 더하겠다고 밝혔다. 이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