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4 (금)

  • 구름많음동두천 -13.5℃
  • 맑음강릉 -6.1℃
  • 맑음서울 -9.7℃
  • 맑음대전 -10.2℃
  • 맑음대구 -6.5℃
  • 맑음울산 -7.2℃
  • 구름조금광주 -4.5℃
  • 맑음부산 -5.9℃
  • 맑음고창 -6.3℃
  • 흐림제주 4.2℃
  • 맑음강화 -11.1℃
  • 맑음보은 -12.8℃
  • 맑음금산 -12.6℃
  • 맑음강진군 -2.8℃
  • 맑음경주시 -6.9℃
  • 맑음거제 -3.5℃
기상청 제공

사회

안산시, 직장운동부 씨름부 뜨거운 환대

‘2021 추석장사 씨름대회’여자부 단체전 2연패 등
윤화섭 시장“안산의 자랑 씨름부…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시민들께 큰 위로와 감동 선사”

URL복사
[안산/이명찬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8일 ‘2021 추석장사 씨름대회’와 ‘제35회 전국시도대항전장사씨름대회’에서 입상한 직장운동부 씨름부 봉납식을 개최하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날 시청에서 열린 봉납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과 김기백 씨름부 코치 및 선수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산시 씨름부는 지난달 17~22일 충남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21 추석장사씨름대회’에서 여자부 단체전에서 2연패를, 지난달 28일~10월 2일 경남 창녕군 창녕국민체육센에서 개최된 ‘제35회 전국시도대항장사씨름대회’에서 국화급 1위(김다혜)·3위(정수영), 매화급 1위(김은별)·2위(이아란), 무궁화급 3위(최희화)의 성적을 거둔바 있다.

안산시청 씨름부는 지난 6월 단오장사 씨름대회에서도 매화급(이아란), 국화급(김다혜), 무궁화급(최희화) 등 전 체급을 석권하며 여자 씨름부 명가의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선수들을 격려하며 “안산시를 빛낸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시민들게 큰 위로와 감동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포토이슈

더보기

종합뉴스

더보기
국산 백신 개발·치료제 자주권으로 ‘K-글로벌 백신 허브’ 도약
[한국방송/김명성기자] 정부가 코로나19 위기 등을 계기로 급성장한 바이오헬스 산업에 대해 올해도 차세대 먹거리 및 미래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국산 1호 코로나19 백신 상용화와 경구용 등 다양한 치료제 개발을 지원하고, 나아가 백신 및 원부자재 산업을 제2의 반도체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4년까지 6조 3000억원 규모의 민간설비투자를 지원한다. 또한 바이오헬스 진흥기본법 제정과 바이오헬스 인재혁신방안 마련, 바이오 규제혁신 로드맵 수립 등을 추진하고 바이오 핵심유망분야 육성을 위해 범부처 신약·혁신의료기기·첨단재생의료 등 3개 사업에 3539억원 예산을 집중 투입한다. 이와 함께 디지털 헬스케어 관점에서 마이 헬스웨이 실증을 추진하고, 의료기관 진료정보 디지털 전환 확대와 100만명 규모 국가통합 바이오 빅데이터구축도 착실히 준비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13일 홍남기 부총리 주재로 열린 혁신성장 BIG3 추진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바이오헬스 산업 집중육성을 위한 2022년 중점추진과제’를 발표했다. ◆ ‘K-글로벌 백신 허브’ 도약 복지부는 올해 상반기 ‘국산 1호 백신 상용화’ 목표로 임상 3상이 신속하게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