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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선별진료소 폭염 잡는 소방차

충남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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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박병태기자] 충남소방은 폭염으로 힘든 상황인 의료진과 대기자들을 위해 23일부터 도내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대한 냉각 살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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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스페이스 기술동향 조망·우주산업협력모델 논의 장 열려
[한국방송/김한규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향후 10년 동안 위성 170여 기와 발사체 40여 기의 발사를 추진하는 등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우주산업에 가져올 변화와 함께 우주경제의 역동적인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추진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과기정통부는 우주산업분야 국내 대표 포럼인 ‘코리아 스페이스포럼 2021’을 6일부터 7일까지 이틀동안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연사 및 패널 50여명이 참여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하는데,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국민들을 위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와 함께 온라인 질의응답도 진행한다.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코리아 스페이스포럼 2021’ 에 참석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먼저 6일 포럼 첫날에는 해외 우주탐사 동향을 살펴보고,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우주산업에 가져올 변화와 함께 역동적인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추진전략을 논의했다. NASA의 아르테미스 프로젝트의 주요 임무계획 책임을 맡고 있는 느주드 머랜시는 미국이 50년 만에 다시 달을 탐사하게 된 이유를 발표하고,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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