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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남소방서, 의용소방대 구룡 마을 화재예방 순찰중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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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오창환기자] 강남소방서 산하 구룡마을 구룡전문대 의용소방대 대원들은  지난 4일밤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자율적인 안전점검체계를 확립하고 화재예방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경각심을 고취 


체크리스트 활용 마을 중심 자율 점검, 마을 내 소방시설 기초 점검, 화재대피 우선 문화 조성 위해  보이는 소화기 및 화재알림시설 유지관리 확인 등 화재 예방 

순찰 활동중 화기 캐비넷 점검과 소화기 등  밀집되어 있는 마을구조에 있어 대형화재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며 "의용소방대 지대장은 마을에서 매일 예방의날을 적극 활용하고 운영해 화재 예방자율안전문화 정착에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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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알바라도’ 코스타리카 대통령과 전화 통화 관련 서면브리핑
[한국방송/문종덕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오전 11시부터 30분간 ‘까를로스 알바라도 께사다’ 코스타리카 대통령과 올해 첫 정상 통화를 했습니다. 이번 통화는 코로나 대응 공조, 그린 뉴딜 등의 경제 협력 논의를 위해 코스타리카 측이 제안해 이뤄졌습니다. 알바라도 대통령은 통화에서 지난 2005년 당시 노무현 대통령의 코스타리카 방문을 언급했습니다. 알바라도 대통령은 “노무현 前 대통령이 코스타리카를 다녀간 대한민국의 마지막 대통령이었다”면서 “문 대통령께서 코스타리카를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했습니다. 알바라도 대통령은 “코스타리카 정부는 문 대통령의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지지해왔다”고도 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노무현 前 대통령을 기억해 주셔서 특별히 감사드린다”고 답례했습니다. 그러면서 코스타리카가 올해 독립 200주년을 맞은 것과 OECD에 세계에서 38번째로 가입하게 된 것을 축하했습니다. “대통령께서 한국을 코로나 방역 모범국가로 평가하고, ‘코스타리카가 미주의 한국이 되길 바란다’고 말씀하신 것에 감사드린다”고도 했습니다. 알바라도 대통령은 지난해 5월 국정연설에서 한국의 코로나 대응, 과학기술 분야 혁신 등을 높이 평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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