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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시흥시, 2020 시흥 에코콘텐츠 창작페스티벌 – 온(溫)택트 개최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12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우리의 시간을 기억하다(Remember Our Time)라는 슬로건으로 ‘2020 시흥 에코콘텐츠 창작페스티벌-()택트를 개최한다.

 

2019년부터 시작된 시흥 에코콘텐츠 창작페스티벌은 국내 유일의 생태문화자원을 활용한 창작콘텐츠 축제다. 2회째를 맞는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온라인) 축제로 전환해 시민들과 만난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코로나19 펜데믹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 해 동안 시민창작자들의 열정으로 만들어낸 총 29()의 창작콘텐츠가 생태문화도시 시흥유튜뷰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1일차 시민 100인 공동창작 프로젝트 22일차 스마트폰 단편영상 53일차 창작 단막희곡 6, 업사이클링 공예 64일차 ‘4컷 만화(카툰) 10이 순차적으로 업로드 될 예정이다.

 

특히, 시흥시가 코로나19의 선제적 대응과 멈춰버린 일상의 의미, 공동체성 회복이라는 취지로 도입한 시민 원스톱 창작시스템의 결과물인 대형 모자이크 작품(오이도 빨간 등대 전경)과 대형 종이공예 작품(시흥 갯벌 전경)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당 작품은 지난 상반기와 하반기에 시민 100인 공동창작 프로젝트 백 개의 시선, 하나의 시흥이라는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100명의 시민, 200명의 시흥시민이 참여해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시 관계자는 도시의 주인은 결국 그 도시에 살고 있는 시민이다. 그동안 시흥시민들이 소극적인 입장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했다면, 이제는 주도적으로 자신이 살고 있는 시흥시의 무궁무진한 생태자연환경, 문화자원을 재료삼아 기획, 창작, 소비, 유통까지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려는 게 이번 축제의 핵심이라며 코로나19의 여파로 아쉽게 비대면(온라인) 축제로 전환했지만, 한 해 동안 시민들이 보여준 민관의 협력, 연대, 전환의 과정들은 이번에 공개되는 영상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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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경찰업무조직 신설 방침 확정 및경찰제도발전위원회 출범 준비 돌입
[한국방송/김국현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오늘(27일) 대국민 브리핑에서 ‘경찰제도개선 자문위원회’ 권고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경찰업무조직의 신설 필요성과 향후 추진계획 등을 설명하였다. 지난 6월 21일 ‘경찰제도개선 자문위원회’는 경찰제도개선 권고안을 발표한 바 있다. 행정안전부는 권고안에 대하여 현행법령, 추진 필요성, 유사사례 등과 언론·경찰·시민사회 및 국회에서 제기하는 우려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으며, 개선안은 경찰의 민주적 관리‧운영 강화와 임무수행 역량 강화에 꼭 필요한 사항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특히, 행정안전부장관(이상민)은 입장문 발표 이후 별도의 발표자료(PPT)를 활용하여 경찰업무조직 신설 관련 구체적 사안에 대한 입장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 ➊ 경찰업무조직 신설 추진배경 】 행정안전부 내 경찰업무조직을 신설하여 경찰에 관한 국정운영을 정상화한다. 역대 정부에서는 청와대 민정수석 또는 치안비서관이 행정안전부를 건너뛰고 비공식적으로 경찰을 직접 통제하였다. 그러나, 헌법과 법률은 대통령이 행정부 수반으로서 국무총리를 거쳐 각부장관으로 구성된 국무회의 및 각부 장관을 통해서 행정기능을 수행하도록 하고, 경찰청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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