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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평택시,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추진

- 비대면 돌봄 제공으로 코로나19에 적극 대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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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김한규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보건복지부 주관‘2020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72천만 원으로 11월부터 비대면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사업은 기존 방문건강관리사업의 운영 노하우 및 AI·IoT를 활용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의료접근성이 떨어지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이다.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에게는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디바이스 장비 4(손목형 스마트밴드, 혈압계, 혈당계, 체중계)이 제공되며, 6개월간 스스로 가정에서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을 관리하면서 비대면으로 보건소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의 개인별 맞춤형 관리를 받게 된다. 또한 취약계층 독거노인에게는 AI스피커가 추가로 제공된다.

 

올해 사업대상자는 1,200명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1022일부터 평택보건소(031-8024-4436)/송탄보건소(031-8024-7214~7215)/안중보건지소(031-8024-8673)로 신청하면 된다. , 노인장기요양등급자는 제외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정서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힘들어 하시는 어르신들에게 비대면 방식의 건강서비스 제공을 통해 만성질환을 비롯한 건강행태를 개선하시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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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미래차 전문 정비인력 등 연간 480명 양성
[한국방송/허정태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전기차·자율주행차 등 미래차 보급확산에 발맞춰 2021년부터 ‘미래형자동차 현장인력양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전기차 국내 누적보급 대수는 12만대를, 수소차는 세계 최초 1만대를 돌파하는 등 미래차 보급 속도에 비해 전문 정비인력 부족 등으로 사용자 불편이 적지 않은 상황이다. 이번 사업은 미래차 시대 도래에 따라 정비분야 뿐만 아니라 연구개발-생산-사용-폐기 및 충전 인프라 등 미래차 전주기에 걸쳐 현장인력을 양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2021년 국비 지원규모는 14억4000만원(정부 예산안 기준)으로 향후 5년간 미래형자동차 전환 교육환경을 갖춘 전국의 자동차학과 개설 전문대학을 거점 교육기관으로 활용, 연간 480여 명의 현장인력 기술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첫해에는 산업 수요를 기반으로 전국 권역별 4개 거점 교육기관을 추후 공모를 통해 선정할 계획이다. 교육기관으로 선정된 전문대학은 미래형자동차 분야 현장인력 기능·기술훈련 교육을 수행하면서 산업인력 공급 거점으로서의 역할수행과 함께 현재 내연기관 위주의 교육과정을 미래차 중심으로 전환해 나가도록 뒷받침할 방침이다. 교육은 미래차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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