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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의 야간 골목길 안전,..이젠 민관이 함께 해결한다

2020 자치단체 협업 지원사업 최종 선정, 특교세 3억 원 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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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광일기자]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지난 6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2020 자치단체 협업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됬다고 밝혔다

  

2020 자치단체 협업 지원사업은 행정안전부에서 자치단체와 공공·민간기관 간 협업을 통한 주민서비스 제고 사업으로 최종 4개 사업을 선정하여 총 10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한다. (35개 사업(25개 광역·기초자치단체) 참여최종 4개 사업 선정)

 

시는 인천경찰청과 지역기업인 모토브*와 함께 야간 골목길 안전문제 해결을 위한 상생 협업모델을 제안했으며, 공공과 민간의 데이터 공유·활용 및 시민 안전서비스 측면이 부각되어 특별교부세 3억 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수행하게 되었다.

 

*()모토브는 인천업체이며 과기정통부의 통신빅데이터플랫폼 데이터공급사로 지능형 장비를 택시에 탑재해 스마트시티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플랫폼 보유기업

 

이번 사업은 인천 전역의 조도, 유동인구 등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하고 기관이 보유한 다양한 데이터(범죄, 가로등, CCTV )와 함께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야간 골목길 안전을 위한 민관협업 정책패키지를 개발, 시민에게 안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광용 시 기획조정실장은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두 기관이 데이터와 정책수단 공유를 통해 인천은 안전하다고 실제 시민이 체감하는 협업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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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뉴딜 대표 ‘수열에너지사업’ 지원단, 밀착 지원·활성화한다
[한국방송/이광일기자] 산업계, 학계, 공공기관 전문가들이 수열에너지 조기 안착과 활성화를 위해 ‘수열에너지 사업 지원단(이하 수열사업 지원단)’ 첫 회의를 25일 가졌다. 환경부는 그린뉴딜 대표사업인 친환경 수열에너지 보급을 확산하고 조기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수열사업 지원단’을 구성하고 25일 정부세종청사 6동 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 영상회의로 진행됐다. 수열사업 지원단은 에너지, 수처리, 기계·설비, 전기·통신, 건축 등 관련분야의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산업계, 학계, 공공기관 전문가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산업계는 공조(냉동) 설비분야와 전기·통신 제어분야의 전문기업 종사자들이 참여했다. 학계에서도 히트펌프와 수처리분야 등의 전문교수들이 참여, 관련 분야의 자문을 맡았다. 공공기관은 한국수자원공사를 중심으로 에너지 전문기관인 한국에너지공단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참여하고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수열에너지의 제로에너지 건축물 적용 등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을 수행할 예정이다. 앞으로 수열사업 지원단은 정책 자문과 기술상담 등으로 수열에너지 확산을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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