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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남축산단체협의희 엑스포 입장권 구매 약정

[함양/허정태기자] 함양군은 25일 제9회 경남 축산사랑 한마음행사 간담회에 참석한 경남축산단체협의회에서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입장권 1,000매 구매를 약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약정식은 서춘수 함양군수, 경상남도 축산과장, 경남축산단체협의회, 농협경남지역본부 축산사업단, 농업기술센터 소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경남축산단체협의회에서는“함양에서 개최되는 이번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응원하며 도내 모든 축산인들이 적극적인 입장권 판매와 홍보활동을 앞정서겠다”고 말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경남 축산인들이 흔쾌히 입장권을 구입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엑스포 기간에 열리는 경남 축산사랑 한마음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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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줄다리기 시작…勞 '1만원' vs 使 '8410원'
[한국방송/이용진기자] 노사 양측의 요구안 제출을 시작으로 내년 최저임금을 결정하기 위한 노사 양측의 줄다리가 본격화됐다.노동계는 올해보다 16.4% 오른 최저임금 1만원을 제시했으며, 경영계는 2.1% 삭감한 8410원을 제출했다.노동계는 경영계가 동결이 아닌 삭감안을 제출한 데 대해 즉각 반발에 나섰다.고용노동부 산하 최저임금위원회는 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4차 전원회의를 연 결과, 노사 위원들로부터 이러한 2021년 최저임금 첫 요구안을 제출받았다.노동계를 대표하는 근로자위원 9명은 올해 최저임금인 시급 8590원에서 내년 1만원으로 인상을 바란다는 단일 요구안을 내놨다. 올해 대비 1410원 인상안이다.사용자위원 9명도 마찬가지로 공동 요구안을 제출했으나, 그 내용은 인상이 아닌 '삭감'으로 상반됐다. 사용자 측이 제시한 요구안은 올해보다 180원 낮춘 시급 8410원이다. 지난해 심의에서도 사용자위원들은 4.2% 삭감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측이 패를 공개하면서 내년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줄다리기도 시작됐다.최저임금 심의는 노사가 각자 최초 요구안을 제시한 이후 서로 간극을 좁혀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후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노사안을 표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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