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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괴한이 우리공화당 제주도당 사무실에 칼과 협박 쪽지로 조원진 대표에 대해 공갈협박테러 한 사건 26일 발생

[한국방송/최동민기자] 26일 오전 9시 10분경 우리공화당의 제주도당 문대탄 예비후보 선거캠프 입구에서 1층 계단 벽면 제주도당 당사 간판에다가 괴한이 식칼과 조원진 대표에 대한 협박 쪽지를 붙여 놓고 도주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제주 서부경찰서와 과학수사팀 그리고 제주 선관위에서 진상 파악을 위한 경찰 조사를 착수했다.


협박 쪽지에는 “우리나라에 애국당..당대표 조원진 정신 차려라. 되질래. 제주에서 깝죽하지 말고 떠나라. 너네 애국당”이라고 적혀 있었다. 칼로 그 쪽지를 우리공화당 간판에 꽂아 놓고 괴한은 도주하였다.


우리공화당은 이 사건을 엄중하게 보고, 철저한 경찰 수사를 요청한다. 문재인 좌파독재정권 하에서 우리공화당에 대한 정권 차원의 조직적인 야당 탄압이 지속되어 왔다. 야당 대표에 대해, 그것도 칼을 동원해 협박메시지를 남기는 공포스럽고 대담한 범행을 저지르는 이런 행위를 우리공화당은 절대로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이다.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이 합법적이고 정당한 우리공화당의 정당활동을 헌법에 위배되게 탄압하고 있으니, 제주도당 사무소에서까지 이런 사건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공화당은 칼과 협박메시지로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를 위협한 이 사건에 대한 철저한 경찰 수사를 촉구하며, 결과에 따라 법적 대응을 할 것이다.



2020년 3월 27일


우리공화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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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코로나19 중대 고비 …온라인 예배로 거리두기 간곡히 당부”
[한국방송/허정태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코로나19가 안정기로 들어서느냐 다시 확산하느냐 중대한 고비인 지금 이 시기만큼은 온라인 예배나 가정 예배 등의 방법으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 줄 것을 간곡히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어 “확진자 수가 1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일일 신규 확진자 100명 이하 발생이 3일째 이어졌다”며 “3월 중순부터 시작해 신규 확진자 수가 100명 밑으로 떨어졌다가 다시 늘고 또다시 떨어지기를 5번째 되풀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에는 이대로 계속 떨어져서 코로나19 사태가 안정되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떨어졌다가 다시 올라가기를 되풀이한 이유는 그때마다 집단감염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문 대통령은 “집단감염을 기필코 막아야 한다”며 “같은 일이 거듭된다면 의료진뿐 아니라 나라 전체가 지치고 말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종교집회는 집단감염의 요인 중 하나”라면서 “그런 면에서 조계종이 오는 19일까지 모든 법회를 중단하고, 천주교 서울대교구 등 전국 각 교구가 미사를 무기한 연기하고, 개신교 다수가 부활절 예배를 온라인 예배로 하기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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