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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행정으로 지역경제 살리고 쓰레기 매립지 수목원으로 바꿨다
[한국방송/문종덕기자] # 경상남도는 ‘밀양 송전탑 설치 사건’ 때 밀양 산단에 투자를 약속했던 한전이 2020년 투자를 철회하자 해결을 위해 밀양시, 지역언론사, 지역국회의원 및 공공기관 함께 적극적으로 협상에 나섰다. 결국, 밀양시와 한전간 오랜 갈등을 해결하고 한전으로부터 밀양 나노국가산단에 4,600억원 규모의 에너지시설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 부산광역시는 11년 동안 표류했던 쓰레기 매립장을 ‘친환경 수목원’으로 탈바꿈 시켰다. 부산에서 최장기간 운영되었던 석대동 쓰레기 매립장은 예산확보의 어려움, 행정절차 미이행 등으로 방치되어 왔으나 적극적인 법령해석 등을 통해 시민의 쉼터로 재탄생 할 수 있었다. # 충북 청주시의 공무원은 친부는 행방불명 중 사망, 친모의 전남편은 유전자 검사 거부로 출생신고를 할 수 없어 예방접종을 받지 못한 위기의 아동을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게 도왔다. 비협조적이었던 친모를 설득시켜 법률구조공단에 동행, 상담도 같이 받고 소송도 진행하여 법원 판결문을 받아 출생신고를 할 수 있게 한 것이다. 또한, 주민등록이 되어 있지 않아도 복지 지원이 가능하도록 ‘사회복지 전산관리 번호’를 부여하고 예방 접종 등 각종 복지혜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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