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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2019 제3차 ‘나도 성평등크리에이터’ 개최

2019년 마지막 성평등 콘텐츠 공모전, 기회를 잡아라!

(한국방송/양복순기자)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한국엠씨엔협회와 협력하여 양성평등·폭력예방에 대한 콘텐츠 발굴 및 크리에이터 양성을 목표로 제3차 ‘나도 성평등크리에이터’를 개최한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올해 새로운 콘텐츠와 성평등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자 수시 공모 및 정기 공모전을 총 3회 개최한 바 있다.

이번 제3차 ‘나도 성평등크리에이터’는 제2차 수시 공모전과 동일하게 ‘우선주제’를 선정하고 해당 주제에 대한 동영상, 카드뉴스, 웹툰 등 다양한 웹콘텐츠를 공모한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학생들의 성차별적 언행과 혐오표현, 데이트 폭력 등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1020세대 학교 내 성평등 이슈’를 우선주제로 선정했다.

접수기간은 12월 9일(월)까지이며, 성평등 콘텐츠 플랫폼 ‘젠더온’을 통해 접수 받는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젠더온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국민들의 성평등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음을 체감한다. 올해 마지막 공모전인 만큼 주제를 개성있게 나타내는 다양한 콘텐츠가 공모되길 기대한다고 바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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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위기가구 발굴… 겨울철 민생·안전 대책마련
[한국방송/이광일기자] 정부가 겨울철 민생·안전 대책의 일환으로 택배사 등 현장 인적안전망을 활용해 위기가구를 발굴한다. 또 국·내외 감염병 차단 및 확산방지를 위해 질병관리본부 긴급상황실 등을 24시간 가동하고, 겨울철 대설·한파, 인명·재산 피해 및 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총력 대응한다. 정부는 14일 제93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겨울철 민생·안전 대책’을 심의·확정하면서 관계부처 합동의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과 감염병 및 화재·폭설에 대비한 안전관리 등을 마련했다. 전기통신 전문가들이 재능기부 봉사로 쪽방촌의 낡은 전기시설에 대한 합선과 누전 등 전기 안전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먼저 보건복지부는 올해 겨울철 대책기간(15일부터 내년 2월 29일) 동안 복지 사각지대 조사규모를 13만명에서 34만명으로 대폭 확대한다. 또 공동주택관리비 체납과 휴·폐업 정보를 ‘위기가구’에 반영하면서 지원대상을 확대해 나갈 방침으로, 공동주택관리사무소와 택배사와 같은 지역단위 생활업종 종사자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해 현장에서 위기가구를 발굴할 계획이다. 이렇게 확인된 위기가구에는 긴급복지지원과 일자리 등을 우선 지원하고 지역 내 민간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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