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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19 월드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시흥시, 스마트시티 홍보관 운영


[시흥/양복순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 9 4일부터 6일까지 3 동안 고양 킨텍스 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19 월드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19)’에서 홍보관을 운영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  번째로 참가하는 월드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19) 기존   월드스마트위크(WSCW) 스마트시티서밋아시아  유관행사를 통합한 월드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새로운 시작을 선언하는 대규모 국제 행사다.

 

시흥시는 올해 주제를 ‘SMART 시흥, SMILE 시민으로 정하고, 스마트도시계획의 비전인 ‘안전한 도시, 편리한 일상, 스마트도시 시흥 홍보하기 위해 국가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 프로젝트 실증사업, 스마트안전(스마트폴리스), 스마트산단, 스마트캠퍼스, 스마트관광 등을 주제로 홍보관을 운영한다.

 

 관계자는 “지난 5월에 모집한 시민협의체 위원들이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을 두고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스마트시티에 대한 동향과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견문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시흥시가 기술이 아닌 사람 중심의 가치를 담는 수요자 중심의 도시로 발전하는 계기가   있기를 기대한다 덧붙였다.

 

한편,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며, 주관은 LH, K-water, 킨텍스이다.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 선도기업, 대중소기업, 지자체, 국내외 도시, 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또한, 콘퍼런스  세미나, G2G프로그램, 비즈니스행사  전시, 국민 참여 행사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스마트시티 비전을 공유하고, 발전을 도모하는 자리가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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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한·아세안 및 한·메콩 특별 정상회의 기간 항공보안 강화
[한국방송/박기문기자] ‘한-아세안 및 한-메콩 특별정상회의’가 개최되는 동안 국내 공항 및 항공기에 대한 항공보안 조치가 한층 강화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 개최 전인 11월 18일부터 한-메콩 특별 정상회의 종료 뒤인 11월 27일까지 김해공항 등 7개 공항은 물론 항공기에 대한 항공보안 등급을 ‘주의’나 ‘경계’ 단계까지 순차적으로 높인다고 밝혔다. 항공보안등급은 평시, 관심, 주의, 경계, 심각 등 5단계로 구분된다. ‘경계’ 단계는 항공보안등급 4단계에 해당되며 보안검색과 경비가 강화되는 등 항공보안을 대폭강화 하는 조치이다. 이에 따라 항공보안 등급이 상향되는 동안에는 전국 7개 공항과 항공기에 대한 경계근무 및 경비순찰이 강화되고 항공기를 이용하는 여객은 물론 수하물에 대한 보안검색이나 공항내 쓰레기통, 차량 등에 대한 감시활동 수준도 높아지게 된다. 국토교통부 항공보안과 김용원 과장은 “항공보안 강화에 따라 이용객의 탑승 수속시간이 다소 늘어날 수 있으나 보안검색요원 등 인력을 추가 투입하기 때문에 공항에 도착하여 곧바로 보안검색을 받는다면 항공기를 타는 승객은 평소와 같은 시간에 공항에 나오면 될 것”이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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