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7 (화)

  • 구름조금동두천 18.8℃
  • 맑음강릉 22.5℃
  • 구름조금서울 19.9℃
  • 맑음대전 20.1℃
  • 구름조금대구 20.6℃
  • 흐림울산 20.8℃
  • 맑음광주 21.3℃
  • 흐림부산 21.9℃
  • 맑음고창 21.3℃
  • 맑음제주 24.9℃
  • 맑음강화 20.6℃
  • 맑음보은 17.9℃
  • 맑음금산 18.0℃
  • 맑음강진군 23.4℃
  • 흐림경주시 19.3℃
  • 흐림거제 21.3℃
기상청 제공

사회

예산군, “내포보부상촌에는 주차걱정 없어요!”

내포보부상촌 협약주차장 조성

[예산/김연옥기자] 예산군 내포문화사업소는 주말 및 성수기에 반복되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덕산온천관광단지내 유휴부지에 주차공간 80면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사업소는 지난 5월 주민이 사유지를 주차장으로 제공하겠다는 의사를 밝힌데 따라 건설교통과와 무상임대 공영주차장 협약을 체결하고 2개소 2738.5㎡의 토지에 80면 규모의 임시공영주차장을 조성키로 결정했다.

 

사업소는 공영주차장 조성을 위해 1차 협약을 체결한 1030㎡ 토지에 노면정비 및 차량진입 제한 틀 설치, 주차 구획선 설치 등 공사를 완료하고 내포보부상촌을 찾는 방문객과 인근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31면의 주차장을 무료 개방할 계획이다.

     

내포보부상촌 인근에 조성된 임시주차장

아울러 이번에 조성된 임시주차장 외에도 2차 협약을 체결한 토지에 대해 경계측량을 완료했으며, 빠른 시일 내 임시주차장을 조성해 내포보부상촌을 방문하는 방문객에게 주차부족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문화관람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또한 공영주차장 토지소유자에게는 무료 임차 및 주차장 개발에 따른 재산세 감면 등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많은 관람객이 내포보부상촌을 찾고 있는데 관람객이 주차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앞으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토이슈

더보기

종합뉴스

더보기
‘1회용품 없는 섬’ 제주 만든다…업무 협약 체결
[한국방송/김명성기자]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오영훈)는 제주도의 ‘2040 플라스틱 제로 섬’ 선언을 실천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9월 26일 오후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 체결했다. ‘2040 플라스틱 제로 섬’ 선언은 올해 8월 제주도에서 열린 국제 포럼에서 발표된 것으로, 1회용품 감량, 폐기물 재활용 등을 통해 2040년까지 제주도를 탈플라스틱 섬으로 만드는 것이 골자이다. 제주도는 유네스코에 등록된 한라산, 성산일출봉 등 천혜의 환경을 가진 지역으로, 국내외적으로도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한 번 쓰고 버려지는 플라스틱 1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쓰레기도 이면에 자리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환경부와 협업하여 제주도를 ‘1회용품 없는 섬’으로 조성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12월 2일부터 ‘1회용컵 보증금제’를 시행하며, 원활한 제도의 이행을 위해 도내 매장 및 소비자들에 대한 지원에 상호 협조한다. 또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영화관, 체육경기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다회용기 보급사업을 확대한다. 환경부와 제주특별자치도는 ‘1회용품 없는 섬 제주’를 구축하고, 섬 관광지역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