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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예산군 봉산면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연시 총회 개최

지역발전과 화합 위한 선도적 역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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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이용필기자] 예산군 봉산면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김일환, 부녀회장 송순옥)는 지난 20일 봉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2022년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 1년간 봉산면 새마을 발전을 위해 노력한 지도자와 부녀회장에 대한 이연원 덕산농협조합장, 김기면 내포신협이사장의 표창이 수여됐으며, 올해부터 새롭게 함께 활동할 하평2리 이기철 옥전리 신덕철 효교1리 조성호 대지1리 송춘수 화전1리 김완태 궁평2리 박남규 당곡리 박정순 효교1리 신현자 금치2리 윤석자 등 신규 회원 9명에 대한 위촉장(인준서)도 수여됐다.

 

또한 사랑의 김치 담그기등 올해 추진할 주요사업 계획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협의회는 그동안 나눔·봉사·배려의 정신으로 봉산면 발전을 위해 휴경지 경작, 홀몸어르신 김치나누기, 숨은자원 모으기, 무연분묘 벌초, 사랑의 집고치기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왔다.

 

아울러 이날 협의회는 연시총회를 마치고 회의에 참석했던 40여명의 회원들이 봉산면사무소 일원 도로변의 쓰레기를 줍는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병행했다.

 

송순옥 부녀회장은 올해도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에 앞장서는 새마을회가 되기 위해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봉산면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2월 예산군새마을운동 종합평가대회에서 2등상인 자조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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