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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한국철도공사-한국철도시설공단, 3자 업무협약(MOU)체결

- 긴밀한 협력네트워크 구축 및 철도 시설의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식-

[한국방송/박기택기자]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회장 박수현)와 한국철도공사(사장 손병석),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김상균)07

01일 한국철도공사 본부 회의실에서 삼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하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상호 지식 공유를 통한 긴밀한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철도시설산업의 사회적가치 창출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UN이 추구하는 전 세계의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의 국제 의제 달성을 위한 시너지 창출에 힘을 모으기로 하

였다.


특히, 철도 유휴공간 활용 및 공간 재구성 주요 역사 내 광고 홍보 사업 청년과 도시를 테마로국내 및 글로벌 사업 발굴 등을 주요

방안으로 향후 협력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는 UN-HABITAT로부터 승인받은 최초의 국가단위 위원회로 지난 201909월 수립되었다. 선진국형 도

시발전 및 청년 정주 모델 수립을 통해 UN 193개 가입국에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UN이 지정한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

(SDGs) 달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 박수현 회장은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의 전문성을 더하여 철도 산업의 사회적가치 창출을 향한 든든한 교두

보를 만드는 일이라며 상호 협력을 통해 누구도, 어느 장소도 소외되지 않는 모두를 위한 도시를 향한 다채로운 가치와 기회들을 실

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UN-HABITAT는 전 세계 도시와 청년 정책을 관장하는 UN 산하의 정식 국제기구로서, ‘더 나은 도시의 미래를 향한 비전과‘ 모두를 위한 도

실현을 추구하며 UN 193개국 네트워크 기반 100여개 국가에서 협력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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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기반 바이오 연구환경 구축…‘데이터 스테이션’ 만든다
[한국방송/김한규기자] 정부가 부처·사업·연구자별로 흩어져 있는 바이오 연구 데이터를 통합·수집·제공하는 플랫폼인 ‘국가 바이오데이터 스테이션’을 2021년까지 조성하기로 했다. 국가 3대 중점 육성 사업중 하나인 바이오분야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인프라를 본격적으로 육성키로 한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9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생명연구자원 빅데이터 구축전략을 발표했다. 생명연구자원 빅데이터 구축 전략은 4대 전략과 10개 추진 과제로 구성됐다. 4대 전략은 ▲데이터 기반 바이오 연구 환경 구축 ▲수요자 맞춤형 바이오 소재 활용 촉진 ▲바이오 재난 대응을 위한 인프라 비상 운영 체계 정립 ▲지속 성장 가능한 민관 협력 기반 조성 등이다. 먼저 데이터 기반 바이오 연구 환경 구축을 위해 범 부처가 협력해 국가바이오 데이터 스테이션을 조성한다. ‘국가 바이오 데이터 스테이션’은 효율·전문·안정적 운영을 위해 범부처 바이오 연구 데이터 통합 관리기관인 국가생명연구자원정보센터(KOBIC),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등의 협력 체제로 구축하고, 연구자 및 데이터 전문가가 참여하는 ‘데이터 운영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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