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뉴스(주))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상반기에 큰 호응을 얻은바 있는 외식경영 아카데미 하반기 운영을 위해 8월 1일부터 교육생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외식경영 아카데미는 일반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음식관광 상품화 및 성공 마케팅 전략, 친절서비스 마인드 교육 등으로 진행되며, 10주 이상 수강자에 한해서는 검정시험을 통해 향토음식 전문지도사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 하반기 교육대상은 주로 음식점 영업주를 우선 신청 받으며, 주민들 중 신규 창업을 꿈꾸는 일반인들도 수강 받을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 운영 할 계획이다. 상반기에는 수료생 중 24명이 향토음식전문지도사 자격증을 획득하였으며, 교육 받았던 내용의 일부를 영업장에서 직접 실천하고 있는 영업주는 교육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음식에 문화가 살아 숨쉬는 천년의 맛 고장의 명성을 지켜나가기 위해 하반기 과정도 알차게 준비하겠다며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도 밝혔다.
(한국방송뉴스(주)) 대표적 여름축제인 ‘장성 축령산 편백산소축제’가 한층 화려해진 모습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장성군 관계자는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축령산 모암리 일원에서 ‘느낌! 감동! 숲의 선물 축령산’이라는 주제로‘제9회 축령산 편백산소축제’가 열릴 예정이라고 밝히며 현재 손님맞이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지난 봄 서삼면민들은 옐로우시티에 어울리는 개나리와 해바라기 단지를 축령산 가는 길목 곳곳에 직접 조성해 화려한 볼거리를 더했으며 최근에는 문향고 미술부 학생들과 주민들이 나서 면소재지 주변에 스토리가 있는 벽화를 그리는 등 면 소재지를 산뜻하게 정비했다고 말했다. 또한 축제장 주변을 비롯해 쓰레기가 버려지던 배수로를 메리골드 등이 식재된 화단으로 꾸미고 축제장 진입로에 옆에 축제성공을 기원하는 의미로 주민들이 직접 솟대를 설치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 축제는 숲의 선물이라는 주제에 맞게 시원한 숲바람을 맞으며 즐길 수 있는 공연과 강연 중심으로 꾸며진다. 또한 장성의 대표적인 교육브랜드인 아카데미를 숲속으로 자리를 옮겨 개최할 예정으로 코미디언 심현섭과 영화 화려한 휴가,
(한국방송뉴스(주))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8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수업시연과 대화가 있는 ’자유학기제 수업콘서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업콘서트는 자유학기 교실수업 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교원과 학교의 우수사례를 전국적으로 공유하고 확산하고자 올해 처음 마련되었다. 주제는 ‘즐거운 수업 나눔 한마당, 자유학기 수업으로의 초대’로 진행되며, 이번 콘서트에는 약 100여 명의 수업명장과 14개 우수학교가 제공하는 70여 개의 자유학기 우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고 한다. 사전에 전국의 교원들에게 안내하여 참여를 희망하는 약 1,400명의 교원들이 사전등록을 하였으며, 콘서트 현장에서 등록한 교원들도 학생중심 수업 방안을 공유하고 함께 고민하며 토론할 기회를 갖게 된다. 수업콘서트는 자유학기 수업의 변화를 위해 애쓰는 교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유학기제 실천사례 연구대회 시상식으로 시작된다. 뿐만 아니라, 교원들의 요구를 반영한 특강과 북콘서트, 콘서트의 여운을 앞으로의 수업다짐으로 승화하는 공감톡 맺음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교원들과의 소통에 중점을 두고 진행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번 자유학기제 수업콘서트의 각
(한국방송뉴스(주)) 화성시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제부도와 궁평해수욕장에 해양 안전 구조대를 배치, 해상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지난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물놀이 안전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평택해양경비안전서, 제부119수상구조대, 화성시 소방서, 서부 경찰서, 해병대 및 민간기동 순찰대 등 9개 유관기관 및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총 86명의 해양 안전 구조대를 운영 중이라고 전했다. 지난 7월 30일에는 수난인명구조대 회장인 예비역 해병 최재근(병장/63세)씨 등이 제부도 매바위 부근에서 밀물에 휩쓸려 떠내려가는 관광객 3명을 구조해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도 했다. 이날 구조된 관광객들은 만조시간을 미처 확인하지 않고 육지로 이동하던 중 차오르는 바닷물에 휩쓸린 것으로 알려졌다. 구조대에 자원봉사로 참여 중인 최재근 회장은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해마다 피서철이면 35만 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찾는 제부도를 비롯해 전곡항과 궁평항, 국화도 등 관내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민·관·군 긴밀한 협조체제로 안전사고 예방관
(한국방송뉴스(주)) 순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관내 초·중·고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특기적성 계발 및 전인적 발달 기회 제공을 위하여 8월 1일(월)부터 8월 12일(금)까지 2주간에 걸쳐 「2016. 특수교육지원센터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6. 특수교육지원센터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특수교사 및 전문 강사들이 ‘요미요미, 치료레크레이션, 클레이아트, 특수체육, 연극치료, 요리 등’ 총 7개의 다양하고 특색 있는 알찬 프로그램들로 구성해 참가 신청한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 및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연극치료에 참여 중인 학생의 어머니는 “이번 방학 동안 참여하는 연극치료를 통해우리 아이가 학기 중 받았던 스트레스를 치유 받고 정서적인 안정과 자신감을 되찾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순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잠재능력 및 발달수준에 따라 학교급별에 따른 시간 운영을 효율적으로 계획하여 학생들이 좀 더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며 “앞으로 있을 겨울방학 프로그램에서는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고안하여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진로관련 자기이해를 통해
(한국방송뉴스(주)) 책으로만 배우는 통일교육을 넘어서 몸으로 느끼는 통일교육의 시대가 왔다. 남북정세와 통일교육에 대한 관심이 날로 커져가는 가운데 현재 통일 연구학교를 진행 중인 목포용호초등학교에서는 통일 시대를 이끌어갈 미래 인재들을 위하여 방학 중 특별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통일원정대’라 이름 붙인 이번 체험학습 프로그램은 7월 28일, 29일 이틀간 4, 5, 6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고 밝혔다. 현재 2년째 전라남도교육청 지정 통일교육 연구학교를 진행하고 있는 목포용호초등학교에서는 ‘체험중심 통일교육 활동’을 중심으로 연구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체험중심 통일교육 활동 및 국토사랑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에게 배운 것을 몸소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통일원정대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인솔교사들과 함께 28일 목포를 출발하여 이틀 간 오두산 통일전망대와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용산 전쟁기념관, 국립현충원 등을 방문하며 남북 분단과 한국전쟁에 대해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체험학습이 진행되는 동안 선생님들과 함께 조별 토론학습
(한국방송뉴스(주)) 전라북도교육청이 최근 진로교육의 중요성이 갈수록 부각되는 것과 관련, 초등 학교 때부터 이를 강화하기 위해 초등 진로전담교사에 대한 연수를 갖는다고 밝혔다. 여름방학기간을 활용, 8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 간 30시간 진행하는 이번 연수에는 도내 초등 진로전담교사 142명이 참여한다. 전라북도교육청은 현장 교사들 에게 다양한 성격 및 진로적성 검사 방법 등을 안내해 초등학교에서부터 진로교 육 분위기를 확산시키겠다는 구상이라고 한다. 연수는 전주대 사범대학 부설 교육연수원에서 진행되며, 독서교육과 진로교육, 심리이론과 검사도구의 이해, 심리유형별 진로 상담, 진로 중심의 교육과정, 진로체험 운영방법 등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고 한다. 전라북도교육청 관계자는 “진로교육은 일정한 전문성이 필요한 만큼 초등 교사들은 직무 연수를 통해 학생들의 다양한 성격과 진로적성에 대해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방송뉴스(주)) 김승환 전북교육감이 3일부터 8박 10일 일정으로 캐나다 국외 어학연수기관을 시찰하고 연수 중인 초·중등 영어교사들을 격려한다. 3일 전라북도교육청은 김승환 교육감이 지난달 23일부터 한 달 일정으로 어학 연수 중인 초중등 영어교사들을 격려하고 연수기관인 빅토리아 대학, 맥길 대학교 등을 둘러보기 위해 8박10일 일정으로 캐나다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전라북도교육청은 영어교사들의 영어 의사소통능력과 유창성을 높이고 영어로 진행하는 영어수업에 관한 교수법 이론과 지도능력을 높이기 위해 매년 여름과 겨울방학을 이용해 2차례에 걸쳐 국외 어학연수를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 캐나다 연수에는 초등교사 20명이 빅토리아 대학에서, 중등 교사 12명이 맥길 대학에서 연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김승환 교육감은 이번 캐나다 방문을 통해 빅토리아 대학에서 어학 연수 중인 초등 교사들의 영어수업을 참관하며 빅토리아 교육청과 협의회를 갖는다. 또 빅토리아 고등학교 프로그램도 참관할 예정이다. 몬트리올로 이동해 맥길 대학교를 방문, 관계자들과 만나며 연수 중인 중등 교사들의 영어수업도 참관한다. 마이아노폴리스 고등학교도 방문한다고 밝혔다.
(한국방송뉴스(주)) LH(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박상우, http://www.lh.or.kr)는 국내 유일의 토목건축박물관인 토지주택박물관에서 진주지역 아동센터 어린이와 이전 공공기관 자녀를 초청하여 『어린이 문화교실』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어린이문화교실』은 토지주택박물관에서 매년 방학기간에 어린이를 대상으로, ‘나는 고고학자’, ‘나는 도예가’, ‘나는 토목건축가’, ‘전통문화 척척박사’ 등 역사문화를 배우며, 직업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하여 왔다. 올해『어린이문화교실』은 8월 3일부터 11일까지 매주 수 목, 총 4차례에 걸쳐 조선시대의 국토교통부 장관이라고 할 수 있는 ‘공조판서’의 하루를 주제로 역사 속 직업체험 학습 방식으로 운영된다. 체험활동에는 톡톡 튀는 여러가지 세부 프로그램들이 가득하다. 행사당일 오전 10시에 박물관에 집합하면 일일 공조판서로 임명하는 조선시대 교지(敎旨, 임명장)을 수여받게 되는데, 전문 서예가가 직접 임명장에 어린이들의 이름을 써준다. 또한 공조판서로서 쓰고 다닐 조선시대 공직자의 관모도 어린이가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일일 공조판서인 어린이들은 박물관에 전시된 각 시대별 건축물과 유물들을 관람
(한국방송뉴스(주)) 충북인재양성재단 충북 인재들의 만남과 소통의 장인「충북 인재 리더십 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오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도내 중고등학교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괴산 충청북도자연학습원에서 리더십 캠프를 실시한다. 이번 캠프는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이 바라는 미래 리더’라는 주제 아래 참가자들 모두가 자연 속에서 진정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체험활동 및 리더십 교육에 참여하게 된다. 프로그램에는 자연탐사 오리엔티어링, 환경 체험, 재난 안전실습, 산 따라 물 따라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협동심과 책임감을 배우며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 등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재단에서는 하반기 장학생 선발 예정으로 8월 8일에 공고하고 총 572명에게 7억 3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방송뉴스(주))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초·중등교사 42명을 대상으로 8월 1일부터 12일까지 30시간에 걸쳐 농업농촌직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는 초중등교사의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농업농촌의 중요성과 교육현장에서 농업교육의 필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한 과정으로 마련했다. 농업농촌의 이해, 농업의 교육적 활용, 교육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텃밭교육프로그램 실습, 농촌현장 체험실습 등 이론과 실습 30시간씩 2회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매년 여름방학기간에 초중등교사를 대상으로 원예통합교육을 실시했고, 61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여 도시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농업·농촌의 가치를 확산시켜 왔다. 인천광역시 관계자는 “농업은 아이들의 감성발달과 과학적 창의력 개발에 아주 좋은 교육수단이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하여 교육계의 농업농촌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한 단계 더 높이고, 농업이 교육현장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국방송뉴스(주)) 인천광역시 송도국제기구도서관은 8월 17일에 김태완 겐트대 글로벌캠퍼스 입학처장의 재능기부 특강 ‘글로벌 인재로서의 진로! 진학!’이란 주제로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에서 김태완 입학처장은 글로벌 인재상의 개념과 트렌드, 글로벌 대학 진학 방법 및 가이드라인, 노하우 등을 전수해 줌으로써 꿈이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구체적인 조언을 들려 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송도국제기구도서관은 G타워 문화동 2층에 있는 인천UN기탁도서관이다. 신청은 청소년 및 관심 있는 성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송도국제기구도서관으로 전화 또는 방문접수하거나, 미추홀도서관 홈페이지(http://www.michuhollib.go.kr)을 통해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40명 내외이며, 7월 29일부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한국방송/진승백기자] 정부는 지역주택조합의 사업인가 토지확보 요건을 80%로 낮춰 정상 사업장의 추진속도를 높이고, 업무대행사의 등록제와 공사비 검증제를 도입해 전문성과 투명성을 대폭 강화한다. 국토교통부는 지역주택조합사업의 고질적인 문제인 낮은 성공률과 조합원 피해 문제를 개선해 정상 사업장의 조속한 추진을 지원하고 부실 사업장에서의 추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주택조합 피해 예방 및 사업 정상화 방안'을 20일 발표했다. 김이탁 1차관은 이날 개최한 지역주택조합 조합원 간담회에서 여러 피해 사례와 문제점에 대해 직접 듣고 그동안 마련한 제도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앞으로 신속히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서울시내 빌라촌의 모습. 2021.9.28. (ⓒ뉴스1) 국토부는 그동안 조합 전수 실태점검, 연구용역, 전문가 TF, 조합원․조합장 간담회 등으로 사업 현장에서 나타나고 있는 문제점과 원인을 면밀히 파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개선방안을 검토해 왔다. 지난해 추가 피해 차단을 위해 초기 진입기준 강화방안을 우선 발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정상 추진 중인 사업장의 사업속도를 높이고 조합원 권익을 보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국토부는 먼저, 토지
[한국방송/최동민기자] 교육부는 20일부터 오는 6월 1일까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구축 및 운영에 관한 규정' 시행령 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제정은 지방소멸 위기 대응과 지역 인재 양성 강화를 위해 지난 2월 개정된 '고등교육법'이 오는 8월 시행을 앞둔 가운데, 구체적인 운영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시행령은 지역·초광역·중앙 3단계 추진체계가 유기적으로 작동할 수 있게 법률이 위임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관련 위원회 구성과 운영, 성과평가 등의 사항을 구체화해 모두 7장 22개 조문 및 부칙으로 구성했다. 광주시가 30일 조선대학교와 조선이공대학교 라이즈(RISE,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수행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2025.9.30 (ⓒ뉴스1, 광주시 제공) 먼저, 지역·초광역·중앙 3단계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17개 시도별로 설치하는 지역혁신대학지원위원회에 대학의 참여를 보장하고 위원 구성의 균형을 확보하기 위해 교육 관계자 위원 수를 2분의 1 이상으로 하는 한편, 위원회 내 분과위원회를 설치해 운영의 효율성을 확대한다. 복수의 시도가 참여하는 초광역협업지원위원회는 주관 시·도지사와 대학 총장을 공
[한국방송/김주창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참여할 추가 대상지 5개 군을 선정·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내년까지 실시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농어촌 소멸 위기와 지역 간 격차 심화에 대응해 지역 균형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추가 공모를 통해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군 단위 지역을 중심으로 사업 확대에 나선다. 공모 대상은 '지방분권균형발전법'에 따라 지정된 69개 인구감소지역 군 가운데 기존 시범사업을 추진 중인 10개 군을 제외한 59개 군 전체다. 이달 20일부터 5월 7일까지 접수 신청을 받아, 5월 중순 경 5개 군 내외를 추가 선정한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1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지역 중 한 곳인 충북 옥천군을 찾았다. 2026.4.1 (사진=농림축산식품부) 선정 평가는 기존 공모와 동일한 절차와 평가지표를 유지하되, 사업의 조기 안착과 신속한 집행을 위해 재원 투입 능력과 추진 의지 등을 중심으로 보완된 기준을 적용한다. 공모 세부 내용은 농식품부 누리집(www.mafra.go.kr)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가 선정된 지역에는 실제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주민 1인당
[한국방송/문종덕기자] 행정안전부는 국민들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시기를 놓치지 않고 원활히 신청할 수 있도록 민간 앱을 통한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국민비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안내 알림 서비스는 카카오톡, 네이버앱, 토스, 금융사 자체 앱 등 국민 대다수가 이용하는 20개 모바일 앱을 통해 제공된다. 다만 국민비서로 안내 받았다고 지원금 신청이 되는 것은 아닌 바, 안내받은 내용에 따라 카드사의 누리집·앱, 카드와 연계된 은행영업점, 읍면동 주민센터 등을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별도로 신청해야 한다.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 한 점포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가능' 안내문이 걸려있는 모습. 2026.4.14 (ⓒ뉴스1) 국민비서 이용자는 오는 25일부터 본인이 선택한 앱에서 지원금액, 신청기간 및 방법, 사용 기한 등을 순차적으로 안내받게 된다. 특히 이의신청에 따른 변경 금액이나 대상자 정보 등도 시기별로 꼼꼼하게 챙겨서 알려준다. 이에 이미 국민비서 서비스에 가입한 사용자는 선택한 앱에서 서비스만 신청하면 같은 날부터 안내받을 수 있고, 미가입자는 국민비서 누리집이나 20개 모바일 앱에서 간단한 절차를 거쳐 서비스를
[한국방송/오창환기자] 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은 전국 중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5월 23일(토)부터 25일(월)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열리는「제3회 우주항공청 스페이스 캠프」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우주항공 핵심 기관에서 진행되며, 전국 중학생 대상 학생 70명을 선발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전국 광역시 거점별 이동 차량이 지원된다. 대한민국 우주항공의 심장부를 직접 보고, 느끼고, 달 탐사 프로젝트를 탐구한다. 캠프 기간 중 참가 학생들은 한국천문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국립중앙과학관,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 등을 견학하며 연구 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또한 38년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갖춘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과 함께 「달 착륙 프로젝트」 미션 수행을 위해 천체관측을 비롯한 로켓 제작‧발사 체험, 팀 미션 탐구 등 실전형 프로그램이 운영할 예정이다. 스페이스 캠프는 우주항공청 누리집에서 지원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rocket@yak.or.kr)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4월 20일(월)부터 5월 2일(토) 오후 6시이며, 선발 결과는 5월 11일(월) 발표 예정이다. 오태석 우주항공청
[한국방송/김근해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26~’27년)에 참여할 군을 추가 선정하기 위해 4월 20일부터 5월 7일까지 접수 신청을 받아 5월 중순경에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추가공모 신청서 접수 기간: ’26. 4. 20. ~ 5. 7.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농어촌 소멸 위기, 지역 간 격차 심화 등 국가적 문제를 극복하고 균형 발전으로 나아가기 위해 소멸 위험이 큰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중 군(郡) 지역을 대상으로 도입한 정책이다. 이번 공모에는 「지방분권균형발전법」에 따라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69개 군(郡) 중 시범사업을 추진 중인 10개 군을 제외한 59개 군 전체를 대상으로 추가 신청을 접수하고, 예산 범위 내에서 5개 군(郡) 내외로 사업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평가는 기존 공모와 동일한 절차와 평가지표를 유지하되 신속한 집행이 필요한 만큼 재원 투입 능력, 추진 의지 등에 대해서는 보완된 기준을 수립하였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농식품부 누리집(www.mafra.go.kr)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추가 선정된 군은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
[한국방송/박기문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20일(월) 9:00, 정부서울청사에서 재경부 등 관계부처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7차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주재하였다. ▪ (일시/장소) 4.20(월) 9:00~9:40 / 정부서울청사 9층 대회의실 ▪ (참석) 국무총리(주재), 재경부, 외교부, 행안부, 문체부, 농식품부, 산업부, 복지부, 기후부, 노동부, 국토부, 해수부, 중기부, 공정위, 금융위, 기획처, 식약처, 조달청 * 볼드체: 실무대응반장 오늘 회의에서 김 총리는 4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지급되는 점을 언급하며, 지방정부가 관련 추경을 신속히 편성하도록 점검·독려하고 지급 과정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을 주문하였다. 아울러, 최근 고유가로 인해 연안여객선 운항횟수가 감축되어 일부 섬지역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연안여객선이 안정적으로 운항할 수 있도록 관련 추경 집행계획과 선사 경영안정 지원방안을 신속히 마련·시행할 것을 지시하였다. 또한, 주사기 등 필수품목들의 수급 안정 조치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생산·유통과정 및 온라인까지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