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진승백기자] (주)경주농원, (주)경현카운티 회장 최경식은 변함없는 이웃사랑 실천 경북 경주시 천북면에 위치한 (주)경주농원 (주)경현카운티를 이끌고 있는 최경식 회장의 나눔이 지역 사회를 다시 한번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성장해온 자수성가 기업인 최경식 회장은 성실한 직장 생활을 거쳐 작은 사업으로 첫발을 내디뎠고 오랜 시간 땀과 노력으로 오늘의 기업을 일궈 냈다.
누구보다 가난과 외로움의 무게를 잘 알기에 그는 기업의 성장을 지역 사회와 함께 나누는 삶을 실천해 오고 있다.
(주)경주농원 (주)경현카운티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 마다 경주 천북면 동산1리 동산2리 마을의 불우한 가정과 독거노인들에게 선물과 먹거리 생활 필수품을 전달해 왔다.
올해 명절에도 어김없이 배 상자와 칡즙 등을 준비해 이웃들에게 전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특히 지난 2월 3일에는 (주)경주농원 최경식 회장이 2020행복나눔 봉사회 박나예 회장에게 홀로 계시는 독거노인들에게 먹거리와 생활 용품 지원에 사용해 달라며 500만원을 기부 했다.
단순한 일회성 기부가 아니라 꾸준 하고 묵묵한 실천 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자수성가의 길을 걸어온 최경식 회장은 앞으로 살아가는 날까지 불우한 이웃과 외롭게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께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돕겠다고 밝혔다.
그의 말에는 형식이 아닌 진심이 담겨 있다.
기업은 이윤을 추구 하지만 위대한 기업은 사람을 품는다.
경주 천북면에 자리한 (주)경주농원과 (주)경현카운티 그리고 그 중심에 선 최경식 회장의 나눔은 지역 사회의 희망이 되고 있다.
자수성가로 기업을 일군 한 사람의 인생이 이제는 수많은 이웃의 삶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