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문종덕기자] 한국 모델 산업의 전문성 강화와 품격 향상을 목표로 하는 한국모델IS협회가 24일 오후 3시 부산 동구 고관로102(4층)에서 창립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협회 임원진과 프로모델 30명을 비롯해 각계 내외 귀빈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한국모델IS협회는 모델 산업의 체계적 육성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설립된 단체로, 패션·문화·공연 산업과 연계한 전문 모델 양성, 사회공헌 활동, 글로벌 교류 확대를 주요 비전으로 제시했다.
주요 임원진 구성
협회회장 : 권혜령
상임고문 : 진승백
고문 : 오정환
부회장 : 이미숙
운영위원장 : 이광옥
탑엔넷 회장 : 김동희
쎈인더스트리 대표 : 류재오
고문단 : 경기교육원 이상목 대표
연출 : 박수인
기타 임원진 및 프로 모델 30명
이날 권혜령 협회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 모델 산업이 단순한 외형 중심을 넘어 문화·예술·산업을 연결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성장해야 한다”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 있는 모델을 양성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협회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2025 경주 APEC 오프닝쇼 등 다수 행사 참여 한국모델IS협회는 창립 이전부터 2025년 경주 APEC 오프닝쇼 참여 각종 문화·패션 행사 사회봉사 및 공익 캠페인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모델 산업의 공익적 역할을 확대해 왔다.
특히 지역사회와 연계한 문화 행사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모델 산업의 사회적 인식 개선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산업화·체계화·국제화” 3대 비전 제시 협회는 앞으로 전문 모델 교육 시스템 구축 산업 네트워크 확대 국제 교류 프로그램 강화를 핵심 추진 방향으로 설정했다.
이번 창립발대식을 계기로 한국모델IS협회는 대한민국 모델 산업의 품격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구심점 역할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