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뉴스(주)) 10월 24(월)부터 11월 6(일)까지 2주간 펼쳐지는 가을 여행주간에 어디로 떠날지, 무엇을 보고 즐길지 고민이 된다면, 각 지역의 대표 프로그램을 찾아보라. 17개의 광역 지방자치단체(이하 지자체)에서 자신 있게 준비한 지역의 대표 프로그램이 여행주간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각 지자체는 지역의 관광콘텐츠와 관광지, 특산물 등 지역 고유의 특성을 지닌 핵심 콘텐츠를 활용해 지역 대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이번 여행주간 최우수 프로그램은 대구와 부산, 전남의 지역대표 프로그램이다. ‘상상 속의 대구’를 주제로 대구시내 일원에서 펼쳐지는 대구의 대표 프로그램은 여행주간 특별개방시설(대구지역 총 8곳)을 둘러보는 스탬프 투어 및 대구 힐링여행 등으로 구성된다. 대구의 기존 여행주간 프로그램이 먹거리와 김광석거리 이벤트 등에 집중되었다면 이번에는 대구 전역으로 눈을 돌려 대구의 대표 과일인 사과농가 연계 프로그램, 근대문화거리에서 여자들만의 대구 힐링여행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풍성하게 늘렸다. 영화의 도시 부산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가 끝난다고 하더라도 그 여운을 즐길 수 있다. 영화 속 부산 관련 시설과 촬영지 탐
사단법인 현정회 이건봉사무총장과의 인터뷰내용 질문/ 현정회의 주된 사업은 어떤 것이 있는지요? 답신/ 현정회 주된 목적 사업은,어천절.개천절대제전(춘.추제향:봉선제), 강연회 및 학술행사, 명절.절기 국경일.기념일 우리나라 역대 창업주 및 순국선열 추모 진설 및 민족 역사. 문화 체험교육행사(국민인성교육 프로그램) 홍보블로그 및 역사.문화재조명 자료 제작. 배포(현정지,단군나라,리플렛,팜프렛 등). 단군성전 방문객 및 현장학습체험 (역사.문화 해설 실시.)입니다. 대표적인 행사가 거족적인 국민 참여형 어천절.개천절 대제전(봄가을 춘추제향: 봉선제: 천제,지신제)이며, 행사는 기본적으로 식전행사로써, 전통문화공연 그리고 본행사로서 개국시조를 기리는 어천절.개천절 제천 의식인데 타민족의 제천의식과 달리 우리민족은 분향강신(조상님을 맞이하는 준비의식)-초헌(조상님께 첫 번째 잔을 올림)-고축(조상님께 인사말씀을 올림)-아헌(두번째 잔을 올림)-종헌(세번쩨 잔을 올림)-사신례(조상님을 배웅 하는 의식)-음복례 (덕담을 나누며 음식을 나누어 먹음)로 이어지며 끝나면,국조의 개국 정신을 후손에게 전하는 강연이 이어지며, 강연 후에는 우리나라 역사, 문화의 근간을 이
(한국방송뉴스(주)) 창원시는 지난해에 이어 ‘제16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기간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창원크라운호텔과 손을 잡았다고 밝혔다. 마산가고파국화축제위원회와 창원크라운호텔은 10월 7일(금) 오전 10시 창원크라운호텔 회관에서 업무협약(MOU)을 맺고 ‘마산가고파국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 및 창원시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창원크라운호텔은 축제기간 중 마산가고파국화축제의 홍보를 위한 공동캠페인을 벌이고 창원크라운호텔 내 60여 개의 객실을 국화로 장식해 투숙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객실 당 47~53%의 할인율을 적용해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서기로 했다. 배상근 마산가고파국화축제위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국화축제 대외홍보와 체류형 관광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국화를 접목한 특색 있는 숙박상품을 통해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남겼으면 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는 ‘마산가고파국화축제’는 오는 10월 28일(금
(한국방송뉴스(주)) 이번 주말, 가족·친구들과 함께 하는 나만의 가을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흥신소31’를 검색해보자! 흥미진진한 경기도의 숨겨진 매력을 소문내는 ‘흥신소31’은 동네 사람들만 아는 숨겨진 산책로에서부터 옛 이야기를 품고 있는 특별한 장소,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 존, 다양한 맛 집까지 경기도의 매력 소문을 공유하는 캠페인이라고 ㅏㅎㄴ다. 공유된 소문은 분야별, 시·군별로 검색할 수 있어 골라가는 재미가 있는 특별한 가을 나들이를 계획할 수 있다. 가까운 곳으로 가을빛을 닮은 예쁜 산책을 다녀오고 싶다면 ‘흥신소31’ 홈페이지(www.gg31.kr)에서 “#산책”에 대한 소문을 검색해 보자. 가을 들꽃이 반겨주는 의왕시 백운사 가는 길, 100년 이상 된 고목이 우거진 군포시 속달동 덕고개 당숲, 야경이 운치 있는 광명시 안양천 산책로, 도심 속 청명한 하늘을 감상할 수 있는 남양주시 별내동 산들소리 수목원, 고양시 일산 고봉산과 안곡습지 등 동네사람들이 강력 추천한 경기도의 매력적인 산책로들을 만날 수 있다. 지역별 검색도 가능하다. 주말 데이트로 ‘미사리 경정공원’이 있는 “하남시”를 검색해 데이트 코스를 짠다면
(한국방송뉴스(주)) 속초시 해맞이 관광안내소가 도내 25개소 관광안내소 가운데 서비스 모니터링 평가 결과 1위를 달성했다고 한다. 이번 평가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전국 334개소 관광안내소의 운영현황 및 인적자원 서비스 분야를 평가한「전국 관광안내소 서비스 모니터링 자체 평가」에 따른 결과다. 금회 실시된 자체평가 항목은 기반시설, 장비/용품, 책자/상품, 접근성, 홍보물 전시범위, 서비스범위, 소수자/약자 관광편의성, 직원 인력현황, 내부 운영체계 등 시설과 운영현황 전반에 대한 9개 항목에 걸쳐 평가가 이뤄졌다. 속초시는 그동안 관광객의 접근성을 고려해 노학동 종합관광안내소를 폐쇄하고, 최근 국내외 관광객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관광객이 집중되는 속초관광수산시장 주차장내에 관광수산시장안내소를 새롭게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해부터 언어권별 전담 교수 및 서비스 분야 전문교수를 초빙해 관광안내사 직무역량 평가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수시로 친절 서비스 교육 및 관광안내소 시설물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처럼, 속초시는 지속적인 친절 서비스 교육 및 관광안내사 직무역량 평가대회 개최를 통하여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10만톤
(한국방송뉴스(주))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이 가족과 함께 자연 속에서 사랑을 키울 수 있는 ‘우리가족행복캠프 2차’를 10월 8일(토)~9일(일)에 걸쳐 1박 2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가족행복캠프’는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 운영하는 군 인성 교육의 일환으로 군 복무 중인 간부들의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가족캠프며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1차가 운영되었다. 참여 프로그램으로는 가족이 함께 청소년의 특징을 이해하고 가족응집력 향상을 위한 ‘부모교육’을 비롯하여 ‘요리미션 활동’, ‘가족레크리에이션’ 등 청소년의 이해를 포함하여 가족 내 친밀감과 신뢰감을 향상하는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은 “군 복무 중인 후기 청소년들의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적응력을 향상하기 위해서는 간부들의 노력이 필요하며 간부 교육과 간부 가족 캠프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방송뉴스(주)) 산림청은 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해 8일부터 9일까지 충남 서천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에서 '2016년 아이 러브 우드 캠핑'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아이 러브 우드 캠핑'은 캠핑에 목공체험을 결합한 국내 최초의 목재 캠핑 행사다. 국산 목재로 캠핑용품을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과 우리 임산물을 활용한 캠핑 요리대회 등이 마련된다. 캠핑에는 행사 홈페이지(http://www.ilovewood.or.kr) 사연 접수를 통해 선발된 50가족이 참가한다. 아토피·우울증 등으로 고생하고 있는 가족, 사춘기 자녀와 친해지고 싶은 가족, 주말부부, 한 부모가정 등 각양각색의 사연을 가진 가족들이 포함되어 있다. 참가자들은 다채로운 캠핑 프로그램을 통해 숲 속에서 가족의 소중함을 서로 느끼고 추억을 쌓게 된다. 권영록 목재산업과장은 "아이 러브 우드 캠핑은 생활 속 목재를 통해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국민에게 우리 목재의 소중함을 전할 수 있는 대국민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국방송뉴스(주)) 충주시는 한국관광공사가 ‘억새, 갈대 명승지와 함께하는 맛 기행’이라는 테마의 10월 가볼만한 곳에 충주 비내섬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억새 천지 비내섬으로 떠나는 낭만 여행’은 강원도 정선의 민둥산, 경남 창원의 주남저수지, 광주광역시의 무등산, 전남 해남의 남도의 가을, 충남 보령의 오서산 억새 등과 함께 가을여행지 6선에 뽑혔다. 충주시 앙성면 조천리에 위치한 비내섬은 가을이 되면 은빛 물결 출렁이는 억새의 향연이 펼쳐져 더욱 빛을 발한다. 99만 2천㎡ 면적의 비내섬은 억새꽃이 군락을 이루고 있는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아름다운 명소이다. 어른 키만 한 억새가 바람결에 흔들리는 모습은 보는 이의 마음을 황홀케 한다. 푸른 가을 하늘과 황홀한 억새, 고즈넉한 남한강은 더없이 평화로운 정취를 자아내며, 맑고 깨끗한 남한강을 찾아 온 고니와 원앙, 백로 등 철새가 반긴다. 지난 2012년 행정안전부의 걷고 싶은 ‘전국 녹색길 베스트 10’에도 선정된 바 있는 이곳은 남한강의 시원한 정취와 어우러진 억새꽃이 장관이다. 비내섬의 멋진 풍경은 브라운관에 자주 등장했는데, SBS 월하드라마인 ‘육룡이 나르샤’에서 분이(신세경
(한국방송뉴스(주)) 전국 동호인 윈드서퍼들이 참여하는 ‘제6회 창원시장배 전국윈드서핑대회’가 오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진해구 덕산동 진해해양레포츠스쿨 앞 해상에서 펼쳐진다. 창원시가 주최하고 창원시윈드서핑·카이트보딩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선수와 임원 등 160척 200여 명이 참가해 2개 종목(레이스보드, 펀&포뮬러), 단체전 등에 걸쳐 대회가 치러질 예정이라고 한다. 7일은 선수 모의레이스, 8일과 9일 양일간은 선수등록과 함께 정식 레이스가 펼쳐지는데 전국 윈드서퍼 동호인들의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 발휘로 지역별, 개인별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번 대회는 개회식이 10월 8일(토) 오후 6시에 개최되며, 오후 5시 30분부터 식전행사 축하공연이 이어져 대회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바다와 함께하는 10월의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이며 또한 8일과 9일 양일간에는 대회 처음으로 대회 관람객을 위해 크루저요트·카약 승선 체험행사도 마련했다. 김종환 창원시 해양항만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들의 해양레포츠에 대한 관심 및 동호인 저변 확대는 물론 창원광역시로 도약하고자 하는 우리시 위
(한국방송뉴스/김태우기자)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10월의 바다지킴이’로 독도 등대 등에서17년여 근무해온 신성철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신 주무관은 국토의 최동단인 독도의 등대관리원으로서 우리 바다를 지키기 위해 주변을 항해하는 선박에 길잡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 또한, 독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 독도를 홍보하고 항로표지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으며, 독도 환경보존에도 앞장서 왔다. 특히, 1999년에는 독도의 태양광발전시설 및 담수화 설비 설치에 참여하여 독도에 민간인이 거주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고, 독도 등대 시설물을 꾸준히 관리, 점검하여 주변 항행 선박의 안전과 해양사고 예방에 기여하였다. 그는 가족과 떨어져 사는 어려움 속에서도 항상 솔선수범하는 자세와 희생정신으로 동료 간의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여 신바람 나는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신 주무관은 “멀리 떨어져 지내면서도 그동안 많이 이해해준 가족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고, 앞으로도 국민의 봉사자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이달의 바다지킴이로 선정된 소감을 밝혔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 바다를 지키기 위해 묵묵히 일하는 분
(한국방송뉴스(주)) 서귀포KAL호텔은 엄마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인 ‘맘스 테이블(Mom’s Table)’을 10월 1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맘스 테이블’은 자모회 모임을 비롯하여 아이들을 키우는 여성들이 함께 방문하여 이용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맘스 캠핑, 맘스 스낵, 맘스 뷔페 등 세 가지 메뉴가 있다. ‘맘스 캠핑(Mom’s Camping)’은 야외 프리미엄 캠핑존에서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제주산 오겹살과 소시지,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김가루 주먹밥, 어묵탕 등이 제공된다. 엄마와 함께 온 아이들을 위한 플라잉 디스크, 캐치볼, 배드민턴 등의 어린이 놀이기구도 대여된다. 맘스 캠핑 메뉴는 1인 기준 3만5천원에 이용할 수 있다. ‘맘스 스낵(Mom’s Snack)’은 아름다운 전망이 파노라마로 펼쳐진 로비라운지에서 즐길 수 있다. 맘스 스낵은 햄버그 스테이크, 까르보나라 스파게티, 후라이드 치킨, 새우볶음밥으로 구성된 4인 기준의 세트 메뉴로 가격은 7만5천원이다. 현장에서 어린이 1인 6천원의 추가 요금 결제 시 ‘어린이 감귤 타르트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다. ‘맘스 뷔페(Mom’s
(한국방송뉴스(주)) 기상청이 2016년 9월 기상특성을 발표했다. 주로 고기압의 영향 및 고기압 가장자리에 자주 들었으며, 남풍 유입 및 낮 동안의 일사로 인해 전국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1.1℃ 높았다(1973년 이래 최고 6위). 특히 서울·경기도를 중심으로 9월 평균기온이 22.5℃로 평년(20.7℃)보다 1.8℃ 높아 1973년 이래 평균기온이 가장 높았다(2위 1998년 22.4℃, 3위 1999년 22.3℃, 4위 1975년 22.0℃, 5위 2015년 21.9℃). 상층의 한기가 약했던 가운데 고기압 가장자리에 자주 들면서 구름 낀 날이 많아 복사냉각이 약하여 최저기온이 평년(16.1℃)보다 크게 상승하였으며, (+2.0℃, 최고 4위) 일교차도 평년(9.8℃)에 비해 작았다(-1.7℃, 최저 2위). 특히 27~28일에 일시적으로 북태평양고기압이 확장한 가운데 남쪽으로부터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어 전국 평균 최저기온이 평년보다 6.4℃ 높았고 경상도, 강원영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작게 나타났으며 경상도는 1973년 이래 두 번째로 작았다. 20~21일에 일시적으로 상층의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내륙 산간을 중심으로 기온이 크게 떨
[한국방송/진승백기자] 정부는 지역주택조합의 사업인가 토지확보 요건을 80%로 낮춰 정상 사업장의 추진속도를 높이고, 업무대행사의 등록제와 공사비 검증제를 도입해 전문성과 투명성을 대폭 강화한다. 국토교통부는 지역주택조합사업의 고질적인 문제인 낮은 성공률과 조합원 피해 문제를 개선해 정상 사업장의 조속한 추진을 지원하고 부실 사업장에서의 추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주택조합 피해 예방 및 사업 정상화 방안'을 20일 발표했다. 김이탁 1차관은 이날 개최한 지역주택조합 조합원 간담회에서 여러 피해 사례와 문제점에 대해 직접 듣고 그동안 마련한 제도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앞으로 신속히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서울시내 빌라촌의 모습. 2021.9.28. (ⓒ뉴스1) 국토부는 그동안 조합 전수 실태점검, 연구용역, 전문가 TF, 조합원․조합장 간담회 등으로 사업 현장에서 나타나고 있는 문제점과 원인을 면밀히 파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개선방안을 검토해 왔다. 지난해 추가 피해 차단을 위해 초기 진입기준 강화방안을 우선 발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정상 추진 중인 사업장의 사업속도를 높이고 조합원 권익을 보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국토부는 먼저, 토지
[한국방송/최동민기자] 교육부는 20일부터 오는 6월 1일까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구축 및 운영에 관한 규정' 시행령 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제정은 지방소멸 위기 대응과 지역 인재 양성 강화를 위해 지난 2월 개정된 '고등교육법'이 오는 8월 시행을 앞둔 가운데, 구체적인 운영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시행령은 지역·초광역·중앙 3단계 추진체계가 유기적으로 작동할 수 있게 법률이 위임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관련 위원회 구성과 운영, 성과평가 등의 사항을 구체화해 모두 7장 22개 조문 및 부칙으로 구성했다. 광주시가 30일 조선대학교와 조선이공대학교 라이즈(RISE,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수행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2025.9.30 (ⓒ뉴스1, 광주시 제공) 먼저, 지역·초광역·중앙 3단계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17개 시도별로 설치하는 지역혁신대학지원위원회에 대학의 참여를 보장하고 위원 구성의 균형을 확보하기 위해 교육 관계자 위원 수를 2분의 1 이상으로 하는 한편, 위원회 내 분과위원회를 설치해 운영의 효율성을 확대한다. 복수의 시도가 참여하는 초광역협업지원위원회는 주관 시·도지사와 대학 총장을 공
[한국방송/김주창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참여할 추가 대상지 5개 군을 선정·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내년까지 실시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농어촌 소멸 위기와 지역 간 격차 심화에 대응해 지역 균형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추가 공모를 통해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군 단위 지역을 중심으로 사업 확대에 나선다. 공모 대상은 '지방분권균형발전법'에 따라 지정된 69개 인구감소지역 군 가운데 기존 시범사업을 추진 중인 10개 군을 제외한 59개 군 전체다. 이달 20일부터 5월 7일까지 접수 신청을 받아, 5월 중순 경 5개 군 내외를 추가 선정한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1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지역 중 한 곳인 충북 옥천군을 찾았다. 2026.4.1 (사진=농림축산식품부) 선정 평가는 기존 공모와 동일한 절차와 평가지표를 유지하되, 사업의 조기 안착과 신속한 집행을 위해 재원 투입 능력과 추진 의지 등을 중심으로 보완된 기준을 적용한다. 공모 세부 내용은 농식품부 누리집(www.mafra.go.kr)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가 선정된 지역에는 실제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주민 1인당
[한국방송/문종덕기자] 행정안전부는 국민들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시기를 놓치지 않고 원활히 신청할 수 있도록 민간 앱을 통한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국민비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안내 알림 서비스는 카카오톡, 네이버앱, 토스, 금융사 자체 앱 등 국민 대다수가 이용하는 20개 모바일 앱을 통해 제공된다. 다만 국민비서로 안내 받았다고 지원금 신청이 되는 것은 아닌 바, 안내받은 내용에 따라 카드사의 누리집·앱, 카드와 연계된 은행영업점, 읍면동 주민센터 등을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별도로 신청해야 한다.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 한 점포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가능' 안내문이 걸려있는 모습. 2026.4.14 (ⓒ뉴스1) 국민비서 이용자는 오는 25일부터 본인이 선택한 앱에서 지원금액, 신청기간 및 방법, 사용 기한 등을 순차적으로 안내받게 된다. 특히 이의신청에 따른 변경 금액이나 대상자 정보 등도 시기별로 꼼꼼하게 챙겨서 알려준다. 이에 이미 국민비서 서비스에 가입한 사용자는 선택한 앱에서 서비스만 신청하면 같은 날부터 안내받을 수 있고, 미가입자는 국민비서 누리집이나 20개 모바일 앱에서 간단한 절차를 거쳐 서비스를
[한국방송/오창환기자] 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은 전국 중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5월 23일(토)부터 25일(월)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열리는「제3회 우주항공청 스페이스 캠프」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우주항공 핵심 기관에서 진행되며, 전국 중학생 대상 학생 70명을 선발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전국 광역시 거점별 이동 차량이 지원된다. 대한민국 우주항공의 심장부를 직접 보고, 느끼고, 달 탐사 프로젝트를 탐구한다. 캠프 기간 중 참가 학생들은 한국천문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국립중앙과학관,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 등을 견학하며 연구 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또한 38년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갖춘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과 함께 「달 착륙 프로젝트」 미션 수행을 위해 천체관측을 비롯한 로켓 제작‧발사 체험, 팀 미션 탐구 등 실전형 프로그램이 운영할 예정이다. 스페이스 캠프는 우주항공청 누리집에서 지원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rocket@yak.or.kr)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4월 20일(월)부터 5월 2일(토) 오후 6시이며, 선발 결과는 5월 11일(월) 발표 예정이다. 오태석 우주항공청
[한국방송/김근해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26~’27년)에 참여할 군을 추가 선정하기 위해 4월 20일부터 5월 7일까지 접수 신청을 받아 5월 중순경에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추가공모 신청서 접수 기간: ’26. 4. 20. ~ 5. 7.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농어촌 소멸 위기, 지역 간 격차 심화 등 국가적 문제를 극복하고 균형 발전으로 나아가기 위해 소멸 위험이 큰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중 군(郡) 지역을 대상으로 도입한 정책이다. 이번 공모에는 「지방분권균형발전법」에 따라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69개 군(郡) 중 시범사업을 추진 중인 10개 군을 제외한 59개 군 전체를 대상으로 추가 신청을 접수하고, 예산 범위 내에서 5개 군(郡) 내외로 사업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평가는 기존 공모와 동일한 절차와 평가지표를 유지하되 신속한 집행이 필요한 만큼 재원 투입 능력, 추진 의지 등에 대해서는 보완된 기준을 수립하였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농식품부 누리집(www.mafra.go.kr)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추가 선정된 군은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
[한국방송/박기문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20일(월) 9:00, 정부서울청사에서 재경부 등 관계부처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7차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주재하였다. ▪ (일시/장소) 4.20(월) 9:00~9:40 / 정부서울청사 9층 대회의실 ▪ (참석) 국무총리(주재), 재경부, 외교부, 행안부, 문체부, 농식품부, 산업부, 복지부, 기후부, 노동부, 국토부, 해수부, 중기부, 공정위, 금융위, 기획처, 식약처, 조달청 * 볼드체: 실무대응반장 오늘 회의에서 김 총리는 4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지급되는 점을 언급하며, 지방정부가 관련 추경을 신속히 편성하도록 점검·독려하고 지급 과정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을 주문하였다. 아울러, 최근 고유가로 인해 연안여객선 운항횟수가 감축되어 일부 섬지역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연안여객선이 안정적으로 운항할 수 있도록 관련 추경 집행계획과 선사 경영안정 지원방안을 신속히 마련·시행할 것을 지시하였다. 또한, 주사기 등 필수품목들의 수급 안정 조치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생산·유통과정 및 온라인까지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