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김한규기자] 평택시주니어야구단(단장 유승영)은 총 26개 팀이 참가해 지난 4월 16일부터 6월 12일까지 2개월 동안 치러진 2022 U-15 전국주니어 전반기 리그전 주말야구대회에서 결승 상대로 영등포구와 맞붙은 끝에 준우승을 기록했다. 이날 고덕희 감독은 우수감독상을, 주장인 민주홍 선수는 우수선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평택시주니어야구단은 2020년부터 3년 연속 결승에 진출하며 주니어야구 강팀의 위용을 전국에 알렸다. 고덕희 감독은 “조별리그전에서 4전 전승하여 조1위 우승을 차지한 것만으로도 대단한 성과라고 생각했다”라며 “강팀들을 상대로 준우승을 할 수 있었던 건 선수단과 학부모님, 그리고 코칭스탭의 덕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마지막으로 정장선 평택시장님, 유승영 단장님, 정일구 의원님, 남궁훈 스카우트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도 평택시 마크를 가슴에 달고 최선을 다해 뛰겠다”고 했다.
[평택/김한규기자] 평택시 드림스타트는 주거환경이 불량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가정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내 실내방역 전문업체를 연계하여 이달 20일부터 12월 20일까지 실내방역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실내방역 서비스는 바퀴벌레 등 해충이 수시로 출몰하거나 노후한 주거환경으로 악취, 위생상태가 취약한 가정 20가구를 선정하여 실시한다. 전문업체의 가정방문으로 이뤄지는 집중방역(2~3회)과 제공된 방역물품으로 기본 방역이 필요한 가정을 선별하여 각 가정의 상황에 맞는 방역을 실시하고 자체 방역교육도 병행하여 청결상태가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에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여 가족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평택/김한규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4일 2022평택세계장애인역도아시아‧오세아니아오픈선수권대회(이하 2022평택세계장애인역도대회) 개회식을 시작으로 7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안중체육관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홍선의 평택시의회 의장, 강정구 평택시의회 부의장, 조지 모레노 WPPO 대표, 신현종 대한장애인역도연맹 회장, 장호철 대회 조직위원장, 이계석 성공지원추진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선수단이 입장, 선수‧심판진의 선서 후 개회 선언을 마무리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15일 11시 남자 –49㎏급을 시작으로 일정이 시작된다. 역도 대회뿐만 아니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장애인식개선교육도 진행한다. 또한 시합을 마친 선수단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와 평택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도 진행한다. 정장선 시장은 “시에서 이번 대회를 4년 넘게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고 많은 시민들이 자원봉사자와 서포터즈로서 도와주시는 만큼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평택/김한규기자] 평택시 안중출장소는 14일 해군제2함대사령부를 방문하여 식품안전점검을 합동으로 실시했다. 평택시 안중출장소 식품안전팀의 관․군 합동 식품안전 지도·점검은 여름철 고온으로 취약한 식자재 관리 및 위생 상태를 점검해 식중독 등 수인성 식품매개 질환의 사전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관·군 협업을 통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체계 구축으로 추진됐다. 특히, 이번 합동점검에서 부대 및 함정 내 식당, 복지관 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종사자 등의 건강진단 실시 여부, 청결상태, 식자재 적정 보관․관리 및 유통기한 경과 식재료 사용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또한, 평택시의 식품안전 가이드를 제공해 식자재 관리, 조리장 청결 등을 위해 종사자 등 위생교육으로 철저한 식품안전 관리에 힘써주기를 상호 협의했다. 오영귀 안중출장소장은 “장병들의 건강과 함대 내 안전한 식품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체계 유지 및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평택/김한규기자] 평택시 신장2동 청소년지도위원회에서는 지난 12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온기를 전하는 따뜻한 국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신장2동 소재 양큰국밥(대표 전금희)의 후원으로 청소년지도위원회가 정성스럽게 끓인 국밥과 과일을 취약계층 어르신 100명에게 대접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양지원 청소년지도위원회 회장은 “주말에도 바쁜 시간을 쪼개 행사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지역주민들에게 작지만 의미있는 음식을 대접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 나눔 행사를 적극 주최하고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시 신장2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그간 어려움을 많이 겪으셨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국밥과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행사 추진을 통해 지역주민 모두가 행복해지는 신장2동을 만드는 데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보건복지부는 6월 14일(화) ‘헌혈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자의 날」행사는 ‘헌혈, 생명나눔을 통한 사랑의 실천’을 주제로 6월 14일(화) 오후 2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행사장 참석인원을 최소화하여 헌혈유공자, 다회헌혈봉사회 등 30여 명이 참석하고, 사전 공개 모집된 100여 명이 메타버스*를 통해 참여하는 온라인 비대면 행사도 동시에 진행하였다. * 메타버스(Metaverse)는 가상(Meta)의 의미와 현실세계(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과 유사하게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의 가상세계 ‘헌혈자의 날’은 2021년도에 혈액관리법 개정을 통해 제정되어 올해 첫 회를 맞이하며, ‘세계 헌혈자의 날*(6.14일)’과 함께 기념한다. *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적십자사연맹(IFRC) 등 4개 국제기구 공동으로 ’04년부터 매년 6월 14일을 ‘세계 헌혈자의 날’로 제정 및 기념하고 있음 헌혈자의 날은 생명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헌혈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는 날이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다회헌혈 참여 및 헌혈증진 활동에
[평택/김한규기자] 평택시 송탄보건소가 유튜브 『송탄보건소(몸마음 튼튼)』 채널을 개설하고 동영상 공유플랫폼을 활용한 공공의료 건강관리서비스를 강화한다. 불과 몇 년 전만해도 필요한 정보를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해 글로 답을 얻던 텍스트 시대에서 요즘은 유튜브에서 정보를 얻는 영상시대로 변화했다. 송탄보건소에서도 이러한 시대 흐름에 반영해 『송탄보건소(몸마음 튼튼)』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구독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의 콘텐츠 다양화를 위해 △어린이 △건강정보 △프로그램운영안내 △운동 등 4개 분야로 구분했으며 각 분야 별로 운동, 영양, 금연, 구강, 재활, 만성질환, 정신건강, 임산부 교육, 감염예방 등에 관한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65개 이상의 영상이 업로드 되어있다. 특히 온라인 홈트레이닝, 집콕프로그램, 금연클리닉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 가능한 사업에 대한 안내뿐만 아니라 직접 제작한 아토피인형극, 전문강사를 활용한 스트레칭, 유산소운동방법 등이 구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10대부터 고령층까지 모든 세대에 걸쳐 유튜브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시대에 유튜브 채널을 적극 활용할 것”이라
[평택/김한규기자] 평택시 세교동에 소재한 힐스테이트지제역 경로당(회장 소도영)이 지난 10일 개소식을 갖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등 많은 분들과 경로당 회원, 아파트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들이 편히 이용할 수 있는 쉼터가 마련된 것을 축하했다. 이번 개소식은 국민의례, 경과보고, 축사, 현판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힐스테이트지제역 경로당은 지난 1월 신규 노인여가복지시설로 설치 신고했다. 정장선 시장은 “힐스테이트지제역 경로당이 노락당(老樂堂 : 늙을 노, 즐거울 락, 집 당)으로써 지역 어르신들이 즐겁게 생활하고 소통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평택/김한규기자] 평택시 지산동 자원봉사나눔센터는 지난 13일 블루베리, 자두, 패션후르츠 등으로 과일청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만든 수제 과일청은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날 수 있도록 지역 경로당 및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제공했다. 지산동 자원봉사나눔센터 회원 1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관내 시장에서 재료를 구매, 과일청을 만들어 노인 및 저소득 가구 등 여름철 건강 취약 계층에 제공함으로써 함께사는 지역공동체 형성에 앞장섰다. 이지선 지산동 자원봉사나눔센터장은 “정성스럽게 담근 수제 과일청으로 부족한 비타민도 보충하고 여름철을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한인수 지산동장은 “아침 일찍부터 봉사에 참여해주신 나눔센터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체감형 나눔활동을 통해 자원봉사의 참된 의미를 공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 추진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했다.
[한국방송/김한규기자] 과기정통부와 항공우주연구원이 누리호의 이송과 발사를 계획보다 하루씩 미루기로 결정했습니다. 나빠진 기상 상황 때문입니다. 항우연은 발사가 이뤄질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 강한 바람이 불고 있고 앞으로 더 거세질 가능성도 있어, 발사대 기술진의 완전한 안전확보가 어려울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당초 항우연 기술진은 오늘(14일) 누리호를 엄빌리칼 타워에 고정하는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엄빌리칼 타워 높이가 48m로 상당히 높아 강풍이 불 때는 작업자가 위험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비도 산발적으로 내리고 있어, 노면에 물기가 많을 경우 누리호를 옮기는 이송 차량이 비탈길에서 미끄러지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누리호는 내일(15일) 오전 7시 20분부터 발사대로 이송될 예정입니다. 발사는 오는 16일에 이뤄집니다. 누리호는 순수 우리 기술로 만든 우주 발사체입니다. 지난 발사 때 문제가 있었던 누리호 3단의 산화제 탱크를 보강했고, 단간 결합과 최종 점검을 끝내 만반의 준비를 마쳤습니다. 특히 이번 발사에는 실제로 작동하는 성능검증위성이 탑재됩니다. 이 위성은 누리호의 운송 능력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이번 발사는
[한국방송/오창환기자] 그동안 6개월까지만 가능했던 10·29이태원참사 피해자의 '치유휴직'이 최대 1년까지 가능해진다. 또한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활동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진상규명 기여자에게는 총 300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다. 행정안전부는 '10·29이태원참사 피해자 권리보장과 진상규명 및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법(이하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28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오는 5월 1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은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기여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기준과 피해자가 치유 휴직을 연장하기 위한 요건을 구체화한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경기 안산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을 마친 뒤 이태원 참사 유가족을 위로하고 있다. 2026.4.16 (ⓒ뉴스1) ◆ 진상규명 기여자 포상금 관련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기여자에 대한 포상금 지급 대상 선정 방법과 절차 등을 규정했다. 먼저 포상금은 총 3000만 원으로, 언론 등을 통해 알려지지 않았지만 진상규명에 직접적이고 '결정적인 정보' 등을 제공한 자에게 지급한다. 결정적인 정보는 해당 정보 등이 없었다면 진상규명이 불가능했거나 현저히
[한국방송/김근해기자] 정부가 2030년까지 폐플라스틱 발생량 전망치 대비 나프타로 생산되는 신규 플라스틱 원료(신재) 사용을 30% 이상 감축하고, 재생원료 사용 확대와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단계적 축소를 추진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8일 '탈플라스틱 순환경제 전환 추진계획'을 국무회의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중동전쟁에 따른 석유·나프타 수급 불안에 대응해 플라스틱 원료 의존도를 낮추고, 재생원료 중심의 순환경제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8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PET캔(캔시머) 용기를 설명하고 있다. PET캔은 플라스틱 PET 용기를 알루미늄 캔 뚜껑으로 밀봉한 것으로 재활용시 뚜껑과 본체를 분리배출해야한다. 2026.4.28 (사진=연합뉴스) ◆ 플라스틱 원천감량…재질 전환·경량화·에코디자인 도입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제품 재질 전환과 경량화를 추진한다. 화장품 용기, 비닐봉지 등은 재사용 가능성과 재활용 용이성을 평가해 종이 등 대체 소재로 전환을 유도한다. 배달용기 구조 개선과 택배 과대포장 제한(공간비율 50% 이하, 포장 1회 제한)
[한국방송/박기문기자]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4월 28일(화) 국무회의에서 공공부문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불공정한 고용관행을 근절하고 이들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 대책」을 보고하였다. 국민은 누구나 일터에서 존중받으며 차별과 배제없이 일할 권리가 있으나, 공공부문조차 퇴직금 회피를 위한 1년 미만 반복계약 등 불공정 사례가 확인되고, 임금, 수당 등 낮은 처우 수준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이에 대통령은 정부가 가장 모범적인 사용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을 지시하였다. 정부는 작년 12월「관계부처 합동 비정규직 TF」*를 발족하고, 중앙행정기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약 2,100개소를 대상으로 비정규직 노동자의 근로계약, 임금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진행하였다. * 노동부노동정책실장·재경부공공혁신심의관을 공동위원장으로, 기획처·교육부·노동부·행안부·인사처 등 관계부처 국장급 위원 참여 ** < 공공부문 고용, 임금정보 실태조사(한국노동연구원) > ㅇ (대상) 중앙행정기관 및 소속기관, 자회사, 지방정부, 지방공기업 등 약 2,100개소
[한국방송/진승백기자]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해양 안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4월 29일(수) 부산에서 ‘2026년 해양 안전 디지털 국제표준 전문가 연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해양 분야의 디지털화가 가속화되고 인공지능(AI) 기술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연수회는 디지털 기술의 국제표준화 동향을 분석하고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해양 안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연수회에는 해양수산부와 국립해양조사원을 비롯해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목포해양대학교, 한국선급, 한국해사협력센터 및 국내 해양디지털 장비·기술 업체 등 산·학·연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한다. 주요 논의 주제는 ▲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해상교통정보 시스템 고도화 ▲ 선박 안전 지원을 위한 인공지능(AI) 항행 지원 서비스 ▲ 해사 안전 특화 통합 인공지능(AI) 플랫폼 구축 및 활용 방안 ▲ 국제사회의 디지털 전환 및 범용 해양정보 표준(S-100·S-200·S-400 등) 개발 동향 등이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해양 안전 기술 발전 방
[한국방송/최동민기자]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주병기, 이하 ‘공정위’)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이하 ‘기후부’)는 4월 29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대강당(서울 은평구 소재)에서 온라인 유통사*를 대상으로 ‘환경성 표시·광고 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요 통신판매중개업자, 해당 온라인 유통플랫폼 입점판매업자 등 최근 녹색소비 확산과 친환경 가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제품과 서비스의 환경성을 강조한 표시·광고도 빠르게 늘고 있다. 특히 다양한 판매자가 참여하는 온라인 유통플랫폼에서는 환경성 정보의 정확성과 일관성이 곧 소비자 신뢰와 시장 건전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환경성 표시·광고는「표시ㆍ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과「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에 따라 각각 공정위와 기후부가 관리하고 있다. 다만 현장에서는 제도 해석과 조사 기준에 대해 보다 통합적이고 명확한 안내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교육은 이러한 현장 수요에 대응해 업계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한국온라인쇼핑협회가 교육 운영을 맡는다. 교육은 ▲통신판매중개업 제도 동향 및 주요 현안 ▲환경성 표시
[한국방송/김주창기자] 기획예산처는 '26.4.28.(화) 오전, 서울 여의도 나라키움 대회의실에서 국내 방위산업을 이끄는 주요 방산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내년도 국방분야 중점 투자방향을 소개하고, K-방산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생태계 구축·육성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 K-방산 생태계 구축·육성 관련 간담회 > ▪ 일시/장소 : ’26.4.28일(화) 10:00, 서울 여의도 나라키움 대회의실 ▪ 참석: (정부) 기획처 행정국방예산심의관, 방위력강화예산과장, 방사청 기획조정관 등 (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산업 등 방산기업 관계자 최근 K-방산은 유럽, 중동 등 전 세계적으로 수주 지역이 확대되고 수출액이 증가하는 등 글로벌 방산시장의 핵심 공급처로 부상하였다. 그러나 글로벌 경쟁 심화 및 첨단기술 중심으로 시장 패러다임이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최근의 수출 성과를 중장기적인 산업 경쟁력으로 안착시키기 위해서는 정부와 현장 업계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한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간담회는 이러한 상황인식 아래, 국내 주요 방산기업들과 함께 급변하는 전장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미래지속 가능
[한국방송/문종덕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행정·공공기관과 국민 간 전자문서 수발신을 지원하는 ‘문서24’ 시스템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미이용 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서24는 2026년 4월 현재 약 55만 명의 가입자가 연간 1,300만 건 이상의 문서를 처리하며 행정 혁신을 이끌고 있는 만큼, 행정안전부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시스템 이용을 더욱 대중화할 방침이다. <각 기관 수요 받아 영향도 큰 기관 직접 방문> 행정안전부는 지난 2월 실시한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확인된 기관의 도입 의지와 적극성, 문서24 시스템 확산에 실질적 영향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새만금개발공사,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울산항만공사,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5개 기관을 최종 선정했다. 4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하는 이번 설명회는 대상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5월부터 10월까지 5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열리며, 행정안전부는 각 기관을 방문해 문서24 시스템 도입을 위한 실무 지원에 나선다. <기관별 맞춤형 컨설팅 및 현장 이용 지원 강화> 설명회에서는 문서24 시스템의 주요 기능인 회원가입, 전자문서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