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이어) 스케일아웃 스토리지 및 데이터 보호 분야의 글로벌 선두 기업인 퀀텀(이강욱 지사장, www.quantum.com/kr)이 자사의 스케일-아웃 스토리지 플랫폼에 고도의 워크플로우를 지원하기 위해 지능형 데이터 관리 기능을 추가한 ‘스토어넥스트 5.3(StorNext 5.3)’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스토어넥스트 5.3(StorNext 5.3)’은 최근 발표된 고성능 워크플로우 스토리지 솔루션 ‘엑셀리스(Xcellis)’와 더불어 퀀텀의 새로운 클라우드 데이터 아카이빙 서비스 ‘Q-클라우드 볼트(Q-Cloud Vault)’와의 통합을 지원하며, Q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완벽한 데이터 암호화 기능을 제공한다. 고객들은 이를 통해 합리적인 비용의 퍼블릭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활용하여 장기적인 보관이 요구되는 디지털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또한 스토어넥스트 기반의 아카이빙 어플라이언스인 ‘아티코 NAS(Artico NAS)’와 통합하여 고성능이 요구되는 작업을 온프레미스로 처리할 수 있으며, 장기간 낮은 비용으로 대규모 확장이 가능한 아카이빙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스토어넥스트는 워크플로우 요건을 만족시켜야 하는 스토리지 계층에 최적의 데
(뉴스와이어) 국내 대표 병원 전문 보청기 기업 리사운드(대표 장규환, http://resoundkorea.com )는 병원 보청기 정부 지원금 전용 모델인 ‘리사운드(ReSound)’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에 출시한 지원금 전용 보청기 ‘리사운드’는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으로 보청기 정부 지원금이 최대 131만으로 대폭 인상된 것에 발맞춰 리사운드가 출시한 제품으로, 이를 통해 소비자는 최대 131만원의 보험급여를 지원받아 본인 부담이 거의 없이 보청기를 구입할 수 있게 됐다.‘리사운드’ 보청기는 전국 종합병원 및 이비인후과 전문병원 전문의를 통해 상담 및 처방이 가능하며 청각장애 복지카드 소지자는 물론 난청을 가진 일반 사용자도 차별 없이 131만원의 동일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보청기 정부 지원금은 청각장애 복지카드 소지자 중 건강보험공단 가입자 및 차상위 계층의 보청기 구매 시 지급되는 건강보험 지원금으로 차상위 계층은 지원금의 최대액인 131만원 전액을, 일반 청각장애 복지카드 소지자는 지원금의 90%인 117만 9,000원의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다.다만 보청기 정부 지원금은 보청기 처방전과 검수확인서 등 지원금 급여를 위한 필수 서류의
(뉴스와이어) 믿을 수 있는 글로벌 혈당측정기 전문 브랜드 원터치(OneTouch®)는 신제품 ‘원터치 셀렉트 플러스(OneTouch® Select™ Plus)’를 출시했다. ‘원터치 셀렉트 플러스’가 새롭게 선보인 ‘3색 범위 표시 기능’은 당뇨병 환자들이 자신의 혈당 상태를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혈당 측정 시 혈당 수치와 더불어 화면 하단에 있는 ‘푸른색-녹색-붉은색’ 3가지 색깔 바(bar)위에 각각 ‘낮음’, ‘범위 내’, ‘높음’이 말풍선으로 표시된다. 따라서 당뇨병 환자들은 자신의 혈당이 잘 관리되고 있는지 (녹색) 혹은 혈당 조절이 필요한 상태 인지 (푸른색, 붉은색)를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다.원터치 북아시아 마케팅 총괄 김수경 부장은 “당뇨병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목표 혈당을 유지하는 것으로, ‘원터치 셀렉트 플러스’는 마치 신호등처럼 3가지 색깔을 통해 환자가 현재의 혈당 관리 방법을 유지하면 좋을 지, 혈당을 더욱 낮춰야 할지, 또는 혈당을 높여야 할 지에 대해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며, “향후 당뇨병 환자들이 ‘원터치 셀렉트 플러스’를 사용해 자신의 혈당 상태를 쉽게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더욱 효
(뉴스와이어) 2015년 12월 15일 -- 이노비즈 인증관리기관인 이노비즈협회가 고용 창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이노비즈협회(회장 이규대,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는 15일 고용노동부 주최,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 건물에서 열린 ‘2015년도 일자리 창출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노비즈협회는 민간 최초로 전국에 ‘이노비즈 일자리 지원센터’를 자체적으로 설립해, ‘청년취업인턴제’ 등 일자리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일家양득 캠페인’, ‘임금피크제 도입’ 등 정부 일자리 정책에 이노비즈기업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해 지난 5년간 총 16만 4천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올렸다.특히 지난 5년간 청년취업인턴제를 통해 20,339명 인턴채용과 우수기업 매칭을 통해 92.4%의 정규직 전환을 통한 일자리 질 개선에 기여했으며, 청년 기술인력 양성, 제대군인 취업연계 등 취업지원 특화 프로그램을 개설해 구직자-구인기업 매칭에 힘써온 바를 인정받았다.또한 중장년층 3,014명, 고졸 704명, 경력단절여성 132명 채용, 북한이탈주민 등 소외계층 위한 구인기업 발굴 등 취약계층 취업 지원도 노력해왔다.‘일
(뉴스와이어)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지포(Zippo)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12월 18일 금요일 저녁 10시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압구정역 근처 신사동에 위치한 클럽 신드롬에서 ‘지포 나잇(Zippo Night)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 예정이다.참가자들은 신나는 음악과 함께 클럽 파티를 즐길 수 있으며, 파티의 입장료는 4만원으로 이는 주류 1잔이 포함된 가격이다. 파티 입장권은 행사 당일 입구에서 구입 가능하다. 또한 지포 공식 국내 온라인 판매 사이트(www.zippo.co.kr, www.smgstore.co.kr) 에서는 지포 신제품 포함 4개 제품을 구매한 자들 중 원하는 자에 한해 클럽 입장과 주류 1잔이 포함된 초대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16일(수)까지 진행하고 있다.지포 나잇 크리스마스 파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지포 관련 웹사이트 (www.smgstore.co.kr, www.facebook.com/zippo, www.twitter.com/zippokr), 또는 클럽 신드롬 관련 웹사이트 (www.facebook.com/theclubinfo) 에서 확인 가능하다.출처: 지포홈페이지: http://www.zippo.co.kr
(뉴스와이어) 인터넷 운세 업체 중 랭키닷컴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는 헬로우운세가 지난 5월 타로 매니아들을 위해 개발한 전문 타로 앱 ‘궁타’ 안드로이드 버전을 시작으로 ios 버전을 추가로 출시해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게 되었다. 궁타는 안드로이드 버전 출시 때부터 운세 및 타로에 관심을 갖고 있는 유저들이 어플을 이용해보고 구글플레이에 직접 리뷰를 작성하면서 입소문이 퍼지기 시작했다. 이에 출시 3개월 만에 다운로드 수 1만 개를 돌파했고, 구글플레이 리뷰도 500여개가 작성 됐으며, 평점도 4.2점 이상으로 긍정적인 반응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런 긍정적인 반응 속에서 끊임없이 아이폰 유저들로부터 ios 버전 출시에 대한 문의가 있었고, 이를 받아들여 ‘궁타’ ios버전을 출시하여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궁타를 다운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에 궁타 개발사 헬로우운세 마케팅 담당자는 “ios버전이 출시되면서 처음 궁타를 접하는 아이폰 유저들이 포인트 걱정 없이 타로카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운만 받아도 1,000포인트 지급 및 댓글을 작성하면 추가로 3,000포인트를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진행방식은 애플 앱 스토어에서 궁
(뉴스와이어) 9일 안성에 위치한 한길학교에서 기타리스트 배장흠과 멀티앙상블 뮤의 ‘영상과 해설이 있는 시네마 콘서트’라는 주제의 신나는 예술여행 공연이 성황리에 열렸다.‘신나는 예술여행’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최,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후원으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하기 어려운 분들에게 문화예술 향수 기회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국민 모두가 문화가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문화 인프라 시설이 부족한 농산어촌 주민, 군부대, 교정시설, 장애인, 노령층, 저소득층 등 문화적 소외를 겪고 있는 분들을 직접 찾아가 연간 2,000여회의 양질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이번 콘서트는 감미로운 클래식 기타와 현악콰르텟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구성되었으며 극장에 편안하게 영화보러 온 듯한, 혹은 까페에서 커피와 음악을 즐기는 듯한 편안함 속에서 연주자와 관객이 서로 대화하면서 친근함을 느끼며 음악적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토크가 있는 콘서트로 마련되어 참여 학생들과 학교 관계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더욱이 영화의 명장면을 스크린으로 동시 상영하여 몰입도와 감동을 배가 시켰으며,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았던 영화 OST와
(뉴스와이어) 특허받은 웰빙도우를 차별점으로 피자업계에 중저가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푸드죤의 피자마루가 최근 2015 한국프랜차이즈대상에서 수상했다.‘한국프랜차이즈대상’은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들 중에서도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에 기여한 브랜드를 선정하여 포상하는 시상식으로, 2000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16회를 맞이한 권위 있는 상이다. 피자마루는 이번 2015년 한국 프랜차이즈 대상 중에서 외식업 부문에서 공로가 인정되어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피자마루는 맛과 가격에서 소비자들의 기호를 충족시키고 있으며, 걸그룹 마마무를 모델로 발탁하고 젊고 활기찬 외식브랜드로 포지셔닝하면서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있다. 최근 마마무가 직접 불러서 화제가 된 뮤직비디오 타입의 CF영상을 유투브에 공개해 큰 관심을 끌기도 했다. 피자쿠킹을 모티브로 만든 댄스와 중독성 있는 노래가 화제가 됐는데,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피자마루는 카카오톡과 제휴를 통해 모바일 시장에도 진출했다. 카카오선물하기 입점을 기념하여 피자마루는 할인이벤트(12/7~12/11)를 계획하고 1만개가 넘는 수량을 준비했는데, 이벤트 개시 후 하루가 채 지나기도 전에 전량 완판
(뉴스와이어) 색다른 두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남다른 도전에 나선다.14일 서로 관련이 없을 것 같은 두 스타트업인 데이터 분석 분야의 드림스퀘어(대표 한신환)와 핀테크 분야의 후즈굿(대표 윤덕찬)이 글로벌 진출을 위한 상호간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를 위해 만남을 가졌다. 서로 다른 분야에 있지만 사실 공통점이 많기에 두 기업의 만남은 신선하다.첫 째로 각각 독자 개발한 데이터 분석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기존 시장에 없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었다. 두 번째로 처음부터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시작했고, 첫 런칭을 내년 1월 미국에서 시작한다. 끝으로 지난 3월 미국 보스턴에서 서로 만나 보스턴대학교 쿠에스트롬 MBA에서 경영대 교수들로부터 비즈니스 모델을 글로벌 시장에 맞게 다듬는 기회를 가졌다.이 날 양사는 서로의 핵심 정보를 공유키로 하는 Knowledge Partnership을 체결했다. 후즈굿은 드림스퀘어가 사용자에게 직업과 회사를 추천할 때 그 회사의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수 천여 개에 달하는 후즈굿의 다양한 기업 분석정보를 제공하고, 후즈굿은 드림스퀘어가 보유한 3억명 데이터를 통해 사용자의 추가정보 없이도 빅데이터 예측분석을
(Business Wire/뉴스와이어) 환자안전활동재단(Patient Safety Movement Foundation, http://patientsafetymovement.org)이 오늘 스페인의 국립 마취사고 보고 시스템인 Sistema Español de Notificacion en Seguridad on Anestesia y Reanimacion (이하 SENSAR, http://sensar.org/en)가 의료사고 근절을 지원하기 위해 재단에 참여한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2016년 1월 22~23일 캘리포니아 주 다나포인트(Dana Point) 라구나 클리프 메리어트 리조트 앤 스파(Laguna Cliffs Marriott Resort and Spa)에서 개최되는 제4회 연례 ‘세계환자안전, 과학 및 기술 서밋(World Patient Safety, Science Technology Summit)에서 그들의 공식 서약에 대한 업데이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에 따르면, 유럽연합(European Union)에서 해마다 약 75만 건의 의료 사고가 발생한다. 이러한 의료사고가 근절된다면 병원 입
[한국방송/김주창기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2026. 3. 18.(수) 10:00 법무부에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을 만나「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하 국립묘지법)」개정을 통한 교정공무원 예우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번 면담에서 교정공무원이 단순한 수형자 관리 업무를 넘어, 사회질서와 인권, 재활을 동시에 책임지는 사회방위의 핵심 축이라는 데 양 기관이 인식을 같이하였다. 특히, 교정공무원은 평시에는 수형자의 교정·교화 업무를 수행하는 한편, 비상상황 시에는 「통합방위법」에 따른 통합방위의 주체로서 국가 중요시설 방호 및 질서유지 업무를 수행하는 등 국가안보 체계의 일원으로 기능하고 있으며, 폐쇄된 환경에서 24시간 수용자를 관리하는 고위험·고강도 직무를 수행하여 공공기여도가 매우 높은 직군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현행 국립묘지법에 따르면 경찰·소방공무원 등 일부 제복공무원은 국립묘지 안장 대상에 포함되어 있는 반면, 교정공무원은 제외되어 있어 직무의 위험성과 국가 기여도에 비해 예우가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정성호 장관은 “교정공무원은 국가형벌권 집행을 담당하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대표적인 제복공무원”이라며
[한국방송/최동민기자] 지난해 전국 23개 국립공원을 방문한 탐방객은 약 4300만 명으로, 이들이 해당 지역에서 사용한 여행 비용은 약 3조 5564억 원 규모로 분석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이같이 탐방객 소비 형태를 분석한 결과, 국립공원 방문자가 연간 3조 5000억 원 대의 소비 활동을 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지리산과 설악산 등 인구감소 지역에 포함되어 있는 15개 국립공원의 방문이 지역소멸 위험지역의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이번 분석은 전국 23개 국립공원을 방문한 탐방객을 대상으로 체류 기간과 여행 소비 유형을 조사해 지역에서 발생하는 소비 규모를 추정했다. 강원 속초시 설악산국립공원 입구에서 탐방객들이 줄지어 들어서고 있다. 202510.23 (ⓒ뉴스1) 이번 분석 결과 국립공원별로도 지역 소비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먼저 북한산국립공원을 찾은 탐방객들이 사용한 비용이 약 6235억 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주국립공원은 약 3448억 원, 한려해상국립공원에서는 약 3080억 원 정도의 여행경비를 소비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전국 23개 국
[한국방송/김근해기자] 국토교통부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월 최대 20만 원씩 최장 24개월간 월세를 지원하는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계속사업으로 전환해 오는 30일부터 신규 신청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전국에서 6만 명의 신규수혜자를 선정할 계획으로, 오는 5월 29일까지 복지로 누리집 또는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오는 9월에 선정자를 공지하고 5월분부터 월세를 소급·지원한다. 한편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2022년에 한시사업으로 시작해 2024년 등 두 차례에 걸쳐 수혜자를 모집해 총 22만 2000명의 청년을 지원한 바 있다. 서울 동작구 상도1동 주민센터 상담 창구에 '청년월세 특별지원' 관련 홍보물이 붙어 있다. 2024.2.26 (사진=연합뉴스) 그동안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한시적으로 추진됐으나 월세 상승, 취업난 등 어려운 경제상황에 처한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해 국정과제로 선정해 매년 신규 수혜자를 모집하게 됐다. 이에 청년가구는 중위소득 60% 이하 및 자산 1억 2200만 원 이하, 원가구는 중위소득 100% 이하에 자산 4억 7000만 원 이하 등 소득·재산 요건을 갖춘 19세에서 34세
[한국방송/진승백기자] 정부가 방탄소년단(BTS)의 21일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19일 0시부터 21일 밤 12시까지 서울 종로·중구 일대 테러경보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 상향 조정하기로 결정했다. 최근 불안정한 국제 정세를 감안할 때,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행사에 대한 테러 위협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선제적 대비 태세를 갖추기로 했다. 18일 오후 경찰특공대원이 방탄소년단(BTS) 공연에 대비해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 세워진 안티드론차량에 탑승하고 있다.(ⓒ뉴스1, 공동취재) 관계기관은 경보 단계별 대응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고, 주요 행사장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경계와 순찰을 강화하여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합동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정부는 이번 경보 발령을 계기로 모든 관계기관이 하나로 협력해 철저한 대비태세를 유지함으로써, 행사 기간 중 어떤 상황에도 신속하고 빈틈없이 대응하여 이번 공연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문의 : 국무조정실 대테러센터(02-2100-2034)
[한국방송/박기문기자] ▶ 교육부, 인공지능 중점학교 운영 ▶ 2028년까지 단계적 확대 ▶ 융합교육과정 운영·윤리교육 강화 교육부가 초·중·고등학교 현장에 체계적인 인공지능(AI) 교육을 안착시키기 위해 '인공지능 중점학교'를 운영한다. 교육부는 3월 6일 전국 초·중·고등학교 가운데 총 1141개교를 인공지능 중점학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중점학교는 학생들이 학교 수업과 생활 속에서 AI를 올바르고 책임 있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동시에 우수한 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인근 학교와 지역으로 확산하는 거점 역할도 맡는다. 운영 방향은 다음과 같다. 교육과정 내 AI 관련 수업을 확대한다. 초등학교는 기존 34시간에서 68시간 이상, 중학교는 68시간에서 102시간 이상으로 교육 시간을 늘린다. 고등학교는 자율선택 교과 등을 활용해 매 학기 AI 관련 교육을 편성하도록 운영한다. 국어·수학·과학·사회 등 기존 교과와 AI를 연계한 융합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학생들이 AI를 안전하고 책임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윤리 교육을 강화한다. AI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활용하는 교육 환경도 조성한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전국 1
[한국방송/오창환기자] 소방청은 화재 등 재난 발생 때 소방차의 신속한 현장 도착을 위해 소방차 골든타임 확보 종합대책을 수립해 올해 화재 현장 7분 내 도착률 목표를 69.4%로 설정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소방청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화재 현장 7분 내 도착률은 69.3%로 목표치(68.7%)를 0.6%p 초과 달성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소방청은 이러한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올해 전통시장 '지능형 출동시스템' 도입과 공동주택 '119패스'전국 확대, 출동 장애 요인 해소 등 3대 중점 과제를 중심으로 더욱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올해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복잡한 전통시장 내에서의 출동 체계 개선이다. 기존에는 내비게이션이 시장 입구까지만 안내해 화재 점포를 찾는 데 어려움이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KB국민은행 등 민관 협력으로 지능형 출동시스템을 구축해 시장 내부의 정확한 점포 위치와 최적의 진입 경로를 실시간으로 안내해 도착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계획이다. 구급대원들이 119패스를 이용해 아파트 공동현관문을 지체없이 통과하고 있다.(소방청 제공) 아파트 등 공동주택 진입 지체
[한국방송/문종덕기자] 정부는 지난해 3월 경북·경남·울산 지역에 발생한 초대형 산불 1년을 맞아 그간의 피해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경북·경남·울산 초대형산불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이하 '산불특별법')'에 따른 피해 구제와 지역 재건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올해부터 국무총리 소속 '피해지원 및 재건위원회'를 운영해 사각지대 없는 실질적 지원을 추진하고, 마을공동체 회복사업과 산림투자 선도지구 지정 등을 통해 피해지역을 새로운 경제 거점으로 재탄생시킨다는 방침이다. 한편 정부는 산불로 주택·농작물 등 생활기반을 잃은 이재민의 심각한 상황을 고려해 주거·생활 안정 및 피해지역 재생을 최우선 과제로 삼은 바, 특히 지난해 5월 총 1조 8800억 원 규모의 복구계획을 수립해 차질없이 집행 중이다. 또한 지난 2월 28일 기준으로 구호·주거 등 이재민 생활 안정에 필요한 지원금은 4954억 원 중 89%에 해당하는 4409억 원의 지급을 마쳤고, 나머지 지원금도 증빙 절차를 서둘러 정부 지원에서 소외되는 이재민이 없도록 꼼꼼히 살피고 있다. ◆ 지난 1년의 발자취 초대형 산불 1년이 지난 현재 공공시설 복구는 1031건 중 440건을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