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2021년 9월 13일에 산림항공본부 청사 대회의실에서 ‘2021년 산림항공 개인 무사고 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2021년 9월 13일에 산림항공본부 청사 대회의실에서 ‘2021년 산림항공 개인 무사고 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방송/진승백기자] 한성숙 국무총리는 2일 오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월 1일~12월 15일)을 앞두고 경북 칠곡군에서 실시된 '2026년 레디 코리아(READY Korea) 산불진화 통합훈련'에 참여해 범정부 산불재난 대응역량을 점검하고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이번 훈련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 속에서 산불이 도심 생활권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일몰 이후 야간산불로 이어지며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했다. 특히 산불이 골프장, 민가, 병원과 학교 등으로 확산하는 상황을 설정해 산불 진화와 주민 대피, 이재민 지원 분야 통합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지난 6월 10일 세종 부강화물역에서 진행된 '레디 코리아(READY Korea) 훈련' 중 열차에서 흘러나온 항공유가 폭발하는 상황에 대응하는 모습. 2026.6.10. (ⓒ연합) 한 총리는 훈련을 마무리하며 "지난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큰 피해 없이 넘길 수 있었던 것은 모든 관계자 여러분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곧 시작되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도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산불 대응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의 생명"이라며 "국민의 생
[한국방송/최동민기자] 법제처(처장 조원철)는 ‘알기 쉬운 법령 만들기’ 사업 20주년을 맞아 ‘대표 알기 쉬운 법령 용어’(이하 ‘대표 알법 용어’)로 ‘사위(詐僞) → 거짓/속임수’ 등 5개를 선정했다고 10월 2일(금)에 발표했다. 이번 선정은 ‘알기 쉬운 법령 만들기’ 사업 20주년을 기념해 소통혁신24 누리집을 통한 국민 설문조사로 진행됐으며,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63.2% 증가한 2,873명이 설문조사에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을 이끌어 냈다. 법제처는 2006년부터 국민이 법령을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알기 쉬운 법령 만들기’ 사업*을 지속 추진해 왔다. 특히 사업 20주년을 맞은 올해는 국민이 직접 대표 정비 용어를 선정함으로써 그동안의 법령 용어 정비 성과를 국민과 함께 돌아보는 기회를 가졌다. * ‘알기 쉬운 법령 만들기’ 사업: 국민이 법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법령 속 어려운 한자어, 일본식 용어 및 복잡한 문장 등을 알기 쉽게 정비하는 사업 이번 설문조사는 그동안 정비한 법령 용어 가운데 순화 효과를 체감하기 쉽고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용어 20개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국민은 ▲어려운 한자어, ▲일본식 용어, ▲전문용어
[한국방송/김주창기자]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 이하 ‘개인정보위’)는 개인정보 유출·침해 사고에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사건 처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여 국민과 기업이 신뢰할 수 있는 조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개인정보 유출·침해 사건 신속 조사 및 조사역량 강화 방안」을 마련하고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최근 인공지능(AI) 기술의 확산과 함께 개인정보를 대상으로 한 공격이고도화·지능화되면서 개인정보 유출·침해 사고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 신고는 2022년 167건에서 2023년 318건으로 증가한 데이어, 2025년에는 447건까지 증가했으며, 2026년에는 상반기에만 432건이 접수돼 2025년 연간 신고 건수에 육박하고 있다. 특히 통신·플랫폼·유통 등 대규모 개인정보를 보유한 사업자에서 유출사고가 발생하면서 수백만 명에서 수천만 명의 정보주체가 영향을 받는 사례도 지속되고 있다. 이에 개인정보위는「개인정보 유출·침해 사건 신속 조사 및 조사역량 강화 방안」을 마련하고 ▲전략적 사건 관리 ▲신속 처리절차 도입 ▲조사절차 투명성 제고 ▲조사역량 강화 ▲처리현황 공개 등 5대 과제를 추진한다. ① 중요사건은 집중
[한국방송/문종덕기자] 정부는 10.2일(금) 임기근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이재명 정부 네 번째* 「불법사금융 근절을 위한 범정부 TF」 회의를 개최하였다. * 제1차(‘25.9.11일), 제2차(’26.2.6일), 제3차(‘26.5.21일) ▪(일시/장소) 10.2.(금) 10:00~11:00 / 정부서울청사 9F 대회의실 ▪(참석기관) 국무조정실장(주재), 금융위원회, 법무부, 공소청, 경찰청,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금융감독원, 법률구조공단,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 오늘 회의에서 임기근 실장은 TF를 중심으로 불법사금융 단속・피해자 구제・제도 개선 등 체계적 대응으로 가시적 성과를 거두고 있으나, ‣ 불법사금융 검거건수: (‘21) 1,017 (’22) 1,179 (‘23) 1,400 (’24) 1,975 (‘25) 3,366 ‣범정부 TF를 통해 올해 3월 ’원스톱 종합・전담 지원체계‘를 구축(신복위)하여, 불법사금융 피해상담, 초동조치*, 피해구제**까지 종합 서비스 제공 중 * 신복위 전담자가 피해접수 즉시 SNS 등을 통해 불사금업자에게 추심중단·채무종결 요구 ** 무효확인서 발급, 채무자대리인 선임 지원, 정책서민금
[한국방송/오창환기자]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본부장 송민섭, 이하 ‘생명본부’)는 10월 2일(금) 세종 정신건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세종시 자살예방 대응체계와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현장 의견을 청취하였다. ❖ 현장방문 개요 - 일시·장소 : 2026. 10. 2.(금) 10:00~11:00, 세종 반곡정신건강복지센터 - 참석기관 : 세종시청, 세종시교육청, 세종소방본부, 세종 광역 및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 등 - 주요 내용 : 지역 자살예방 대응체계 점검, 현장 건의·애로사항 청취 이번 방문은 지난 8월 14일부터 시작된 “천명지킴 현장소통 간담회”의 일환으로, 전국 16개 지방정부 중 13번째로 세종시를 방문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세종시 자살예방 추진 현황 및 중앙․지방 간 정책연계 강화 방안 등이 집중 논의되었다. 세종시는 ‘심플(Simple+)’이라는 정신건강 브랜드를 통해 ‘건강한 마음을 더하여 미소 짓는 세종시를 만들겠다.’는 목표하에 자살예방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심플이를 지켜라」캠페인을 통해 지역카페와 연계하여 자살예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위기신호에 관심 및 조기 발견을 위해 카페에 맞춤형 홍보물품(물티슈, 컵홀
[한국방송/김근해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훈민정음 반포 580돌,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이해 한글날과 함께한 지난 100년을 되새기고 한글의 가치와 미래를 조명한다. 문체부는 오는 6일부터 17일까지 광화문광장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주요 한글 관련 단체·기관, 국어문화원, 지방자치단체 등과 함께 '2026 한글주간'을 열어 '내 곁에 한글'을 주제로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전했다. '2026 한글주간' 홍보 그림(이미지=문체부 제공) '한글한마당-광화문' 등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8일엔 한글날 전야제 먼저, 한글을 소재로 한 공연과 전시, 체험 행사를 만나볼 수 있는 '한글주간'의 대표 행사인 '2026 한글한마당-광화문'을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개최한다. ▲뮤지컬 '내 곁에, 도포를 입은 그대'와 '갓-글' ▲시·노래·이야기 콘서트 '읽고 걷고 노래하고' ▲인디밴드 '극동아시아타이거즈', '양반들'의 공연이 무대를 장식한다. 온 가족이 함께 한글을 즐길 수 있도록 어린이 한글놀이터, 멋글씨 전시·체험, 한글 정원, 국립한글박물관 한글체험 프로그램 등 총 20여 종의 체험 공간도 운영한다. 8일 저녁 7시에는 광화
[한국방송/박기문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널리 이롭게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주제로 「제4358주년 개천절 경축식」을 10월 3일(토) 오전 10시에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서울 종로구)에서 개최한다. 이번 경축식에는 개천절 및 단군 관련 단체, 사회 각계 대표, 주한외교단, 시민과 학생 등 1,200여 명이 참석해 개천절의 의미를 함께 나눈다. 올해 행사의 주제인 ‘널리 이롭게 대체불가 대한민국’은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의 이념을 바탕으로, 오늘날 세계 속에서 대체불가한 저력을 발휘하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 >> 국민이 함께 전하는 개국기원 소개 진행 경축식은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개국기원 소개 ▲주제 영상 상영 ▲경축사 ▲경축공연 ▲개천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된다. 국민의례에서는 올해 거제·통영 집중 호우 시 매몰자를 구조한 박경수 소방위가 국기에 대한 맹세문을 낭독하고, 바리톤 안갑성과 세대별 합창단이 애국가를 제창한다. 이때 「애국가 국민참여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작을 배경영상으로 상영한다. 특히 올해는 그동안 국사편찬위원장이 소개해 온 개국기원을 국민이 함께 전하는 방식으로 새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