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뉴스/최승순기자) ..................참여신청 클릭 후식사랑농사랑추진본부클릭!!.................. ……………………………………………안 내……………………………………… ◈ 참가비 입금 :선정된 인원은농협여행사 홈페이지에 입금 안내(www.nhtour.co.kr) ◈ 집 결 - 1차 모집 : 오전 9시 덕수궁 앞 시티투어버스 정류장 (시청역 3번 출구)/ 농협단체버스 탑승 - 2차 모집 : 오전8시 30분용산역 3층/ 무궁화호 탑승 ※ 개별 출발 불가 ◈ 문 의 처 :NH여행사 (02-2224-5332) ◈ 체험프로그램 ◈ (※행사 당일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유의사항 및 기타안내 - 입금기간 이후에는 환불이 안되며 환불 요청은 전화로 신청 - 취소 및 환불규정은 공정거래위원회의 국내여행 표준약관에 따릅니다 - 환불취소 또는 불참시에는 향후 관련 프로그램 참여에 제한이 있을 수 있음 - 서울시민만 참여가 가능하므로 체험 프로그램 참여시 신청자의 신분증 지참 - 본 행사시 촬영되는 사진·영상의 초상권과 저작권은 서울시·농협에 있음
(한국방송뉴스/김근해기자) 경주가 도농복합도시의 성공적인 롤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점차 가속화되는 시장개방 확대에 따른 수입농산물 증가와 비효율적인 농산물 유통구조 문제 해결을 위해 경주시가 발벗고 나선 결과다. 잘사는 부자 농촌으로 거듭나고 있는 경주의 차별화된 농축산물 육성정책의 비결은 무엇일까? 먼저, 고품질을 보장하는 경주시 농산물 공동브랜드의 개발이다. 2006년 상표등록을 한 ‘이사금’은 전국으뜸농산물품평회에서 ‘이사금 파프리카’가 은상을, ‘이사금쌀’은 대상을 수상했다. ‘이사금’ 브랜드도 2013년 농산물 마케팅심사에서 대상, 2014년 대한민국 우수 농특산물 우수브랜드에 선정되어 인지도를 한층 높여오고 있다. 이렇게 쌓아온 브랜드 인지도는 서울을 비롯한 대도시에서 우수한 품질로 인정받아 대형유통업체, 농산물 도매시장에서 큰 매출을 이어지고 있다. 우수한 품질이 보장되는 전국적 인지도의 농산물 브랜드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전략이 성공한 것이다. 더불어 ‘이사금’ 브랜드 농산물 출하를 전담하는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는 2010년부터 4년 연속 산지유통조직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여 그 명성을 전국에 알렸다. 특히 지난해에는 한국
(한국방송뉴스/송인용기자) 경상남도와 산청, 함양, 거창, 합천 등 서북부 4개군이 공동으로 출자한 경남항노화주식회사가 오는 30일 오후3시 산청군 소재 경남한방약초연구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규일 경상남도 서부부지사를 비롯하여, 산청·함양·거창·합천군수, 최진덕 경상남도의회 부의장, 도의원, 항노화 관련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주민들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전국 최초 지자체 주도로 만들어지는 경남항노화주식회사는 주소지를 (재)경남한방약초연구소 내에 두고 항노화 웰니스 관광 프로그램과 동의보감 탕전원 운영 지원 등 항노화 서비스산업 육성업무를 맡게 된다. 주식회사는 대표이사를 두고 관리부와 운영부 등 2개 부서로 구성되며, 관리부는 기획총괄팀과 홍보·마케팅팀, 운영부는 웰니스사업팀과 탕전원사업팀으로 각각 나누어져 운영된다. 또한 도 및 산청, 함양, 거창, 합천 등 파견공무원과 경남항노화주식회사 소속 직원 등 총 18명이 근무하게 된다. 그동안 도는 항노화 웰니스 산업발전을 가속화하고 항노화 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경남항노화주식회사 설립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하여 출자금 동의안 심의와 조례 제정을 거친 후 발기인 총회
(한국방송뉴스/안예지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게임시장을 선도할 킬러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직무대행 강만석)과 함께 ‘2017년 차세대 게임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4월 18일(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차세대 게임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은 온라인·모바일·스마트디바이스·콘솔 플랫폼을 지원하며, 게임을 기획·개발하는 국내 사업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올해 사업은 목적별로 지원 금액을 다양화해 수출전략시장 진출형인 ‘글로벌 분야’, 창업 3년 미만의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스타트업(Start-up) 분야’로 세분화해 업체의 신청을 받는다. 올해 제작 지원 사업에는 총 92억 원이 투입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중소개발사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스타트업 분야’의 사업자 부담금 비율을 최대 20%로 줄여 업체를 모집한다. 또한 해외시장을 목표로 하는 ‘글로벌 분야’에서는 해외 게임 시장의 특성을 고려한 지원을 강화해 역할수행게임(Role Playing Game, RPG)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게임에 대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4월 10일(월) 대학로 콘텐츠코리아랩(CK
(한국방송뉴스/한상희기자) 파주시 대성동마을 재단장을 위한 ‘대성동 프로젝트’에 이은 두 번째 민관협치 프로젝트이자, 접경지역과 도서라는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개발이 더딘 교동도를 ‘평화와 통일의 섬’으로 개발하기 위한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된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북한과 3.2㎞ 거리에 있는 최접경 지역인 강화군 교동도를 주민·기업·지자체·중앙정부 협업을 통한 ‘평화와 통일의 섬’으로 개발하기 위해 28일 협약식을 개최하였다. 협약식은 주민들이 농수산물 판매 장터로 활용계획인 공동체 시장 부지에서 개최되었으며, 행정자치부, 통일부, 인천광역시, 강화군, KT, 인천관광공사 등 6개 기관과 주민대표가 참여하였다. 협약식 후에는 통일부와 KT가 후원하고 KBS 국악관현악단이 참여한 ‘평화의 섬 평화음악회’가 개최되었다. 본 음악회는 실향민이 다수인 교동도 주민들을 위하여 계획되었으며, 국악인 오정해의 ‘배 띄워라’ 등 다양한 곡이 연주되었다. 교동도는 한국전쟁 당시 황해도 주민 3만여 명이 배를 타고 건너와 피난살이를 했던 섬으로, 현재 100여명의 실향민이 대룡시장 인근에 모여 살고 있으며, 북한과 가까워 타 지역 실향민들도 수시로 찾아와 고향땅을 바
(한국방송뉴스/이태호기자) 금융소비자원(대표 조남희, 이하 금소원)은 최근 금융위 등의 대우조선 지원 방안은 국민혈세 지원과 국책은행 부실, 투자자의 손실로 메우면서 또 한번의 책임을 면피하려는 것으로 이는 무능한 금융관료 집단의 기만적인 행태라며 대우조선의 지원을 어수선한 현재의 상황에서 얼렁뚱땅 결정할 것이 아니라 새 정부가 들어선 이후 종합적인 판단으로 대책을 모색하는 것이 보다 합리적인 해결 방향이다고 밝혔다. 이어 금소원은 지금은 대우조선에 대한 금융위와 국책 은행의 지원을 논하기 보다는 사태의 원인과 책임을 묻는 조치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금소원의 주장 내용이다. 작금의 대우조선 사태에 대한 가장 책임이 높은 집단이라 할 수 있는 금융위와 산업은행 등이 아직도 대우조선 지원을 호도하고 있다는 것은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책임있는 인물은 박근혜-최순실의 부역자이고 정권의 낙하산·하수인 역할에 충실해 온 금융위원장과 산업은행장 등이 대우조선 지원을 논한다는 것 자체가 아직도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한진해운 사태에는 민간기업이라는 등의 해괴한 논리로 지원을 거부하고, 그 동안 관치하에 자신들의 영향력을 행사해 온 대우조선에
(한국방송뉴스/김한규기자) 봄바디어 커머셜 에어크래프트(Bombardier Commercial Aircraft)의 C시리즈 항공기가 화물을 태우고 런던시티공항(LCY)에서 뉴욕 존F. 케네디 국제공항(JFK)까지 무착륙 비행을 성공리에 완수했다. 이번 대륙 간 직항에 앞서 CS100 항공기는 런던시티공항에서 수 차례 급강하진입 착륙 및 단거리 활주로 이착륙 등을 테스트 받으며 우수한 운항 능력을 입증했다. 롭 드와르(Rob Dewar) 봄바디어 커머셜 에어크래프트 C시리즈 프로그램 담당 부사장은 “런던시티공항에서의 검증 테스트를 완수함으로써 C 시리즈 항공기 프로그램이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C시리즈는 런던시티공항 운항에 맞춰 제작된 유일한 상용항공기인데, 이처럼 우수한 성능을 인정받게 되어 자랑스럽다. C시리즈 항공기는 지난 이틀간 8차례의 이착륙 테스트에서 모두 준수한 성능을 보였다. C시리즈 항공기의 탁월한 능력을 입증한 셈이다. 성능에 대한 모든 기대를 충족시켰고, 100~150석 규모의 항공기 중 가장 성능이 우수하고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보여줬다”고 말했다. 드클린 콜리에(Declean Collier) 런던시티공항 CEO는 “테스트와 평
(한국방송뉴스/김근해기자) 파리 감성의 세련된 고양이 가구 브랜드 미유파리(meyou paris)가 24일 코리아펫쇼(KOPET 2017)를 통해 한국 공식 론칭을 알리며 국내 반려 동물 시장에 첫 선을 보였다. 미유파리는 2015년 프랑스에서 론칭한 브랜드로 론칭 이후 유럽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번에 국내 최대 반려동물 종합 박람회인 ‘제21회 코리아펫쇼’에 참가해 국내 애묘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코리아펫쇼에서 선보인 제품은 북유럽 감성이 돋보이는 디자인이 적용된 더 볼 (THE BALL), 더 큐브(THE CUBE), 더 베드(THE BED) 세 가지 타입이다. 더 볼과 더 큐브는 고양이의 습성을 가장 잘 반영한 ‘코쿤’에 프레임을 매치한 제품으로 아늑함을 줄 뿐만 아니라 스크래쳐로도 활용할 수 있게 고안된 제품이다. 모든 제품은 나무, 면, 펠트 등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자연스러운 소재들을 사용해 안락함과 편안함을 추구했다. 미유파리를 국내에 독점으로 전개하는 ㈜삼신의 신석윤 이사는 “1인 가구과 딩크족의 증가로 깨끗하고 조용하며 혼자서도 잘 노는 고양들이 현대인의 반려동물로 선호되고 있다”며 “고양이에게 편안함을 주는 것은
(한국방송뉴스/박기순기자) 경기도인재개발원이 올해 두 번째 인문학광장 프로그램으로 인하대 윤태익 교수(人경영연구소 소장, 겸임교수)의 특강과 세종국악심포니의 ‘신춘음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은 인문학광장은 인문학과 예술을 융합한 특강, 공연해설 등을 통해 삶의 가치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제공하는 무료 프로그램이다.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2월부터 11월까지 7월을 제외하고 매월 1회씩 총 9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3월 인문학광장은 오는 29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열린다. 인하대 겸임교수와 에니어그램코리아 회장,한국의식경영연구원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윤 교수는 TV 시사ㆍ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특유의 편안한 입담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인기 강사다. 윤 교수는 이날 ‘나로부터 비롯되는 행복’이란 제목의 특강을 통해 개인과 가족의 행복을 찾는 방법들에 대해 참가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윤 교수의 특강에 이어 세종국악심포니와 함께하는 신춘음악회가 이어진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하이바리톤 오윤석과 소프라노 아리현으로 구성된 팝페라 듀오가 함께 할 예정으로 아름다운 나라와 축배의 노래 등이 연주된다. 이번 인문학광장은
(한국방송뉴스/진승백기자) 울산광역시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주관으로 추진되는 「예술인 파견지원 사업」을 지난 2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2014년부터 시행된 「예술인 파견지원 사업」은 예술인을 파견해 기업·기관에서 필요로 하는 예술프로그램을 기획·실행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예술인에게는 재능을 살릴 수 있는 일자리를 주고, 기업·기관에는 예술적 창의성을 통한 경영 혁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예술인과 기업·기관을 연결해주고, 6개월의 프로젝트 기간 중 예술인에게는 매달 120만 원의 활동비를 전액 국비로 지원하게 된다. 「예술인 파견지원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예술인은 우선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해야 한다. 신청서 접수는 오는 4월 3일 오후 6시까지이며 예술인경력정보시스템 (http://www.kawfartist.kr)에서 가능하며, 사업참여신청서 및 포트폴리오, 개인정보수집 및 활용 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은 서류심의를 통과한 신청자를 대상으로 4월 19일부터 4월 21일까지 면접심의를 진행하며, 심의 결과는 신청인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은 3월 23일까지 신청마감
(한국방송뉴스/한용렬기자) 예산군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예산시네마’가 모든 준비를 마치고 오는 4월 12일 개관을 앞두고 있어 군민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28일 군에 따르면 예산시네마는 원도심 및 예산시장 활성화와 문화예술 보급을 위해 예산읍 대회리 233-4번지 일원(예산상설시장 옆)에 위치하고 있는 예산시네마는 연면적 498.87㎡, 지상 1층 규모로 영사기와 음향, 스크린 등을 갖춘 1관 52석, 2관 47석 등 2개 상영관 99석이 설치돼 있다. 군은 문화격차 해소 및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작은 영화관 사업 취지에 맞게 관람료는 일반영화관 관람료의 70% 이내 수준인 2D 영화 5000원, 3D 영화 8000원으로 책정했으며 영화관 내 운영되는 매점에서는 팝콘, 음료, 커피 등 다양한 메뉴가 일반 영화관보다 저렴하게 판매된다. 영화관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계절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상영관 당 하루 상영 횟수는 약 5~6회이다. 군은 지난해 12월 영화관 운영 및 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정한 ‘작은영화관 운영 관리 조례’를 제정하고 지난 2월 수탁자선정위원회를 통해 운영기관으로 예산문화원을 선정
(한국방송뉴스/안예지기자) 오는 30일 오전 9시부터 우치공원 동물원이 다시 문을 연다. 지난해 12월17일 서울대공원에서 국내 최초로 동물원 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함에 따라 12월20일부터 임시 휴장에 들어간 지 100일 만이다. 광주광역시 우치공원관리사무소는 현재 AI가 산발적으로 발생하는 등 완전히 종식되지 않았지만 ▲광주지역은 AI·구제역 등 악성가축전염병 청정지역이고 ▲우치동물원 인접 시·군인 장성·담양에서 AI 발생으로 인해 이동 제한 중인 농가가 없고 ▲겨울철새 이동시기가 종료됐고 ▲지난주 동물원 내 사육 조류에 대한 AI 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판정됨에 따라 동물원 내 AI 감수성 동물에 대한 안전성이 확보됐다고 판단하고 재개장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 우치동물원 AI 감수성 동물 : 조류 54종 465수 그동안 우치공원관리사무소는 매일 동물원 방역차량으로 동물원 전 사육장을 소독하고, 휴대용 소독기로 동물사 내부를 소독했다. 동물원 출입차량을 전면 통제하고, 사료·분뇨처리 차량 등에 대해서는 무인자동차량소독기로 1차 소독하고, 동물원 직원으로 자체 편성된 소독반이 2차 소독을 하는 등 고병원성 AI 차단방역에 만전을 기했
[한국방송/최동민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함께 오는 23일부터 내달 17일까지 '2026년 예술활동준비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20일 전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국내 거주하는 대한민국 국적의 재외국민 예술인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예술활동준비금'은 예술 외적인 사유로 예술 활동을 이어가기 어려운 예술인들이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6년 예술활동준비금' 포스터.(이미지=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올해는 1만 8000여 명에게 1인당 3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중위소득 120%(1인 가구 기준 307만 7086원) 이하 예술인이 지원 대상이다. 예술활동준비금 시스템(www.kawfartist.net)을 통해 온라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고 제출 서류 등 신청에 필요한 구체적 사항과 절차는 복지재단 누리집(kawf.kr)의 사업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소득과 선정 이력, 가점 배점을 합산해 높은 점수를 받은 순으로 선정한다. 어려운 여건의 예술인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소득이 낮을수록 배점을 크게 했다. 또한 더 많은
[한국방송/박기문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일 휴대폰 개통 시 얼굴인식 기술을 활용해 '실제 본인여부 확인' 시범 운영기간을 오는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해당 절차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악용되는 휴대폰 부정 개통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23일부터 SKT・KT・LG U+ 이통3사 대면 채널과 알뜰폰사 비대면 채널에 시범 도입되었다. 시범 운영기간 연장은 이용자 불편 최소화와 제도 안착을 위해 이통3사, 알뜰폰협회, 이동통신유통협회 등 업계 의견을 수용한 결과다. 휴대전화를 개통할 때 신분증만 제시하던 것에서 패스 앱을 이용해 얼굴 사진을 찍어 본인임을 확인받는 절차가 시범 실시되는 23일 서울의 한 휴대폰 매장 앞을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2025.12.23.(사진=연합뉴스) 업계는 ▲현장 혼란 방지를 위해 업무 프로세스를 명확하게 정의하고, 조명·통신 상태 등 다양한 변수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 매뉴얼 보완 ▲고령층, 장애인, 디지털 취약계층과 얼굴인식에 거부감을 가진 이용자 등의 선택권 보장을 위한 대체 수단 확정 및 충분한 현장 안내 ▲정책 효과 제고를 위해 이통3사·알뜰폰사의 대면·비대면 모든 채널에 절차 도입 ▲신규 단말기
[한국방송/김근해기자] 인공지능(AI) 기반 일자리 매칭 서비스가 하루 평균 57명의 구직자를 취업으로 연결하는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25년말 기준 AI 일자리 매칭 서비스를 이용해 취업한 사람은 17만 2000명으로 전년 대비 66% 증가했고, 추천된 일자리에 지원한 뒤 실제 해당 일자리에 취업한 인원도 2만 1000명으로 61% 증가했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이러한 수요조사 결과와 서비스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구직자와 기업이 원하는 'AI 고용서비스'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노동부는 20일 '청년과 함께하는 AI 고용서비스 오픈토크'를 개최해 구직자와 기업이 직접 선택한 AI 고용서비스 수요조사 결과와 그간의 운영성과, 2026년 확대 계획 등을 공개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청년과 함께하는 AI 고용서비스 활용 오픈토크' 참석자와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사진=고용노동부) ◆ 구직자는 '경력설계·이력서 컨설팅', 기업은 'AI 인재추천' 선호 이날 발표한 수요조사 결과에 따르면 구직자는 AI 기반 경력설계,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취업활동계획 수립 지원 등 취업준비를 돕는 AI 서비스를 가장 필요로 하는 것
[한국방송/오창환기자] 소방청은 20일 오후 1시 17분 대전광역시 대덕구 문평동 소재 안전공업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폭발 및 화재에 대응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오후 3시 30분부로 '중앙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하는 등 다수사상자 발생에 따른 총력 대응 체제를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20일 오후 1시 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 한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신고 접수 9분 만에 대응 1단계, 14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것을 우려해 오후 1시 53분을 기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사진=연합뉴스) 최초 신고 접수 1분 만인 오후 1시 18분 관할 소방대가 현장에 도착했으나, 공장 내부에 보관 중이던 나트륨 폭발로 인한 다수 인명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소방당국은 26분 소방대응 1단계, 이어 31분에 소방대응 2단계를 신속히 발령하고 대덕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했다. 화재 규모와 인명피해 상황이 심각해짐에 따라 소방청은 오후 1시 53분부로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한 데 이어, 오후 3시 30분부로 범국가적 재난 대응을 위한 '중앙긴급구조통제단'을 본격 가동해 최고 수준의
[한국방송/김주창기자]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메디컬코리아 2026」참석차 한국을 방문한 몽골 친부렝 직찌드수렝(Chinburen Jigjidsuren) 보건부 장관과 3월 20일(금) 롯데호텔(서울시 중구)에서 양자 면담을 개최하였다. 몽골은 2011년 3월 보건의료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래 보건의료 분야의 전략적 동반자 국가로 한국 의료기관의 몽골 진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24년 기준 몽골 환자 2.6만 명이 진료를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등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 시엘병원, 서울하정외과의원, 현대병원, 청담오라클피부과 성형외과의원, 서울의과학연구소 SCL의원, 한국의학연구소(KMI) 총 6개 기관 ** 국내 외국인환자 유치 중 몽골은 25,731명('24년) 유치실적 7위 ①일본(44만 명) ②중국(26만 명) ③미국(10만 명) ④대만(8.4만 명) ⑤태국(3.8만 명) ⑥싱가포르(2.7만 명) ⑦몽골(2..6만 명) 이번 면담은 양국 보건의료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한-몽 보건의료협의체 재개, ▲몽골 국비환자 진료, ▲의료인 연수, ▲암관리 협력, ▲제약·의료기
[한국방송/진승백기자] 앞으로 방사선 관련 종사자는 근무 기관과 업무 종류에 관계없이 동일한 기준으로 건강진단을 받게 된다. 원자력안전위원회·보건복지부·농림축산식품부는 공동으로 방사선 종사자의 건강검진 항목을 통일하는 법령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부처별로 달랐던 검사 기준을 일원화해 종사자의 불편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그동안 병원, 동물병원, 방사선 치료시설 등에서 X선 발생장치 등을 취급하는 종사자는 적용 법령에 따라 서로 다른 검사항목으로 건강진단을 받아야 했다. 의료기관 종사자는 '의료법', 동물병원 종사자는 '수의사법', 그 밖의 방사선 취급 종사자는 '원자력안전법'의 적용을 받아왔다. 이로 인해 이직이나 업무 변경 시 동일한 목적의 검사를 다시 받아야 하는 등 중복검사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15일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에서 병역판정 대상자들이 흉부 엑스레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6.1.15 (사진=연합뉴스) 정부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관계부처 간 협의를 거쳐 제도 개선에 합의하고, 각 소관 법령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개정안은 혈액검사 항목을 혈색소 양, 백혈구 수, 적혈구 수, 혈소판 수 등 4가지로 통일하는
[한국방송/문종덕기자] 앞으로 입양 신청과 실시간 진행 상황 확인을 모두 온라인으로 할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공적입양체계 개편 이후 제기된 현장 의견을 반영해 입양절차를 개선하고, 예비양부모의 참여 편의와 절차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개선은 입양 희망 가정의 신청부터 교육, 심의, 결연까지 전 과정의 불편과 지연을 줄이고 절차 안내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입양의 날인 11일 오전 서울 관악구 주사랑공동체교회에 설치된 베이비박스 내부 공간의 모습. 2023.5.11 (사진=연합뉴스) 먼저 오는 4월부터 입양신청 방식을 기존 등기우편에서 온라인으로 전환한다. 이를 통해 예비양부모가 보다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이후 진행 상황도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한다. 절차 진행 단계와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정보 접근성이 높아지고, 불확실성에 따른 불편도 줄어들 전망이다. 입양 기본교육 운영도 개선한다. 현재 매월 2회 운영하던 교육을 매주 1회로 확대해 수강 대기기간을 최소화하고, 교육 장소를 지방까지 확대해 지역 간 접근성 격차를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