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한용렬기자] 성일종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충남 서산·태안)은 30일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가 과거 ㈜한화 사외이사 시절 회의 1회 참석 당 교통비 50만원을 수령했으며, 그 중 4번은 회의에 불참하고도 교통비를 수령했다”고 밝혔다. 조 후보자는 2010년 3월 한화 사외이사로 선임된 후 2013년 4월까지 총 3년 1개월 간 재직했다. 이 기간 중 월 보수액 400만원으로 총 1억 4,800만원의 급여를 한화로부터 지급받았다. 이 외에도 조 후보자는 이사회 회의 1회 참석 당 무려 50만원의 고액 교통비를 지급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조 후보자의 사외이사 재직 기간 중 총 49번의 이사회 회의가 있었는데, 조 후보자는 이 중 45번의 교통비를 지급받았으며 이때마다 50만원씩 총 2,300만원의 교통비를 지급받았다. 1번(2011년 2월 24일)은 100만원의 교통비를 지급받았는데, 이때만 100만원의 교통비가 지급된 이유는 확인되지 않았다. 결국 조 후보자는 3년 1개월간 월급여액으로 1억 4,800만원, 교통비 2,300만원으로 총 1억 7,100만원을 ㈜한화로부터 수령한 것이다. 한편 조 후보자는 재직기간 중 있었던 49번의 이사
[한국방송/한용렬기자] 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이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정용기 의원(대전 대덕구)은 30일(금)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이념편향성과 공정성·중립성 결여 및 MBC와의 이해관계 문제를 질타하며 사퇴를 촉구하였다. 한상혁 후보자가 제출한 자료나 서면답변서의 내용을 살펴보면 후보자가 지난 기고문에서 보여주었던 행태와는 정반대다. 한 후보자는 기고문을 통해 이중성과 이념 편향성을 여실히 드러냈으며, 특히 좌편향적인 (사)민주언론시민연합에서 공동대표직을 수행하며 공정성·중립성이 결여된 후보라는 비판도 끊이지 않았다. (세부내역 별첨 : 질의서 참고) 또한, 한 후보자는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직을 수행하는 동안에도 MBC 관련 소송을 수임했고, 특히 최근 1년 간은 MBC의 인사 관련 사건을 집중 수임하며 MBC의 경영권한에 깊게 개입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가짜뉴스를 바라보는 시각과 가짜뉴스 규제에 대한 후보자 입장에도 모호한 답변만 내놓고 있는 실정이다. (세부내역 별첨 : 질의서 참고) 정용기 위원은 ▲다른 공직자들에게 과도한 신상털기를 요구하면서, 본인의 가족들의 정보공개에 비동의하는 이중성 ▲진영논리
[예산/한용렬기자] 예산경찰서(서장김장호)는27일, 공주대학교예산캠퍼스부근원룸촌및여성안심귀 갓길일원에서시민경찰과함께하는‘우리동네순찰’을실시하였다. 이날순찰은대학가여성1인거주원룸촌주변을집중순찰하며각종범죄예방을위한홍보물배 부등예방활동을전개하는한편여성안심귀갓길범죄예방환경진단도병행하여여성불안환경개선 에주민참여를확대하는데최선을다하였다. 예산경찰서시민경찰은경찰업무에관심이많은청소년들로구성되어있는만큼앞으로도지역공동 체치안의일원으로예산군이더안전하고살기좋은지역이될수있도록다양한치안활동에능동적으 로참여할것이라고밝혔다. 예산경찰서시민경찰,‘우리동네순찰’실시 예산경찰서(서장김장호)는27일공주대학교예산캠퍼스부근원룸촌및여성안심귀갓길일원에서시민경찰과함께하는‘우리동네순찰’을실시하였다. 이날순찰은대학가여성1인거주원룸촌주변을집중순찰하며각종범죄예방을위한홍보물배부등예방활동을전개하는한편여성안심귀갓길범죄예방환경진단도병행하여여성불안환경개선에주민참여를확대하는데최선을다하였다. 예산경찰서시민경찰은경찰업무에관심이많은청소년들로구성되어있는만큼앞으로도지역공동체치안의일원으로예산군이더안전하고살기좋은지역이될수있도록다양한치안활동에능동적으로참여할것이라고밝혔다.
[예산/한용렬기자] 여성친화도시지정에박차를가하고있는충남예산군은지난26일부터29일까지충북청주시에서개최된제19회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대회(KOWIN) 폐막식에참석해제20회개최지로서KOWIN기를이양받고예산군을소개하는시간을가졌다. 예산군은지난7월여성가족부가진행한‘2020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대회’ 개최지선정심의에서강원도춘천시와치열한경합을벌여최종개최지로선정된바있다. 내년에20주년을맞는세계한민족네트워크여성대회는여성가족부, 충청남도, 예산군이공동개최하며내년8월중3박4일의일정으로스플라스리솜에서기조강연, 여성리더포럼, 분야별네트워킹, 지역문화체험등의프로그램이진행될예정이다.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대회는2001년여성가족부출범과함께시작해19년동안60개국3177명의국외참가자를포함하여총9240명의국내외지도자급여성들이참가해온대표적인한인여성교류의장이다. 예산군은차기대회개최시지난4월6일개통해139일만에200만명이다녀간예당호출렁다리와올해완공예정인음악분수대, 느린호수길을비롯해600년전통의덕산온천, 천년고찰수덕사, 내포보부상촌등풍부한관광자원을바탕으로예산과충남을대내외에알리는시너지효과를거둘것으로기대하고있다. 예산군관계자는“20주년을맞이하는2020년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대회가성공적으로개최되도록철
[예산/한용렬기자]예산군은지난19일부터28일까지군청대회의실에서민선7기공약이행평가위원회를개최했다. 민선7기공약이행평가위원회는지난19일1차전체회의를시작으로21일과22일분과별소관공약사업추진실적을평가하는분과회의, 28일분과별평가결과보고및결과를확정하는2차전체회의등의순서로진행됐다. 공약이행평가위원회는군민과의약속인공약사업의이행실적을군민의참여로공정하고투명하게평가해성실한이행률제고와함께군민중심의신뢰행정을구현하기위한것이다. 또한이번공약이행평가위원회에는행정안전분과8명, 문화복지분과8명, 산업환경분과8명등모두24명의민선7기공약평가위원이참석해10개분야136개공약사업에대한추진실적을평가했다. 공약이행실적평가는각부서에서제출한평가자료에의해공약사업이당초사업목적대로이행됐는지를서면평가하고관련공무원의의견을청취하는방식으로이뤄지며, 분과별평가결과및평가위원의의견을수렴한평가보고서를작성해전체회의에제출함으로써최종확정됐다. 분과위원회별공약평가결과136개공약가운데90개가탁월, 26개가우수, 12개가양호, 3개가보통인것으로나타나대부분공약사업이당초계획대로추진되고있다는긍정적인평가를받았다. 올해상반기136개공약사업중완료8개, 이행후계속추진63개, 정상추진인사업이60개이며, 5개는시기미도래사업으로공약이행률은9
[한국방송/한용렬기자] 지난7월 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선진국이WTO(세계무역기구)에서 개발도상국 지위에 따른 혜택을 받지 못하도록 모든 수단을 강구하라”며“90일 이후까지WTO논의에 진전이 없으면USTR(미국 무역대표부)가 부적절한 국가를 골라 개도국 처우를 없애라”는 후속대책을 지시했다. 우리나라는1996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가입할 당시 선진국임을 선언하라는 요청을 받았지만,농업 분야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여 농업을 제외한 나머지 분야에서는 개도국 우대혜택을 주장하지 않기로 합의하고WTO에서 개도국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물론 우리나라 개도국 지위 변경은 미국과의 양자 간 문제로 변경되지 않고,협정문을 수정하려면WTO회원국의 합의를 거쳐야 한다.차기 협상 개시 여부나 협상일시도 현재로선 알 수 없기 때문에 현행 관세율과 보조금은 차기 협상 이전까지 그대로 유지될 전망이다. 다만 향후WTO농업협상 전개양상에 따라 차기 농업협상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한 상황이다.특히 일본 경제보복,트럼프 대통령의WTO개도국 지위 제외 압박 등 대외 통상여건이 불안한 가운데,현행 농정의 틀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는 주장이 지속적으
[예산/한용렬기자] 예산군은추석명절을앞두고지역소상공인보호와골목경제활성화를위해‘예산사랑상품권’ 할인행사를다음달11일까지추가실시한다. 지난12일판매를시작한이번행사는3억이조기소진됨에따라판매가종료될예정이었으나, 군은주민들의높은관심과호응에부응하기위해1억원을추가할인판매하기로결정했다. 상품권구입을희망하는경우본인신분증을지참해NH농협중앙회군청출장소에방문하면되며, 5000원권과1만원권등두종류를구입할수있고1인당구매한도는50만원이다. 상품권은관내325곳의가맹점에서현금처럼사용이가능하며, 액면가의80% 이상사용시잔액환불이가능하다. 가맹점현황은군청홈페이지(분야별정보→산업/경제/취업→예산사랑상품권→예산사랑상품권가맹정현황)에서확인가능하며가맹점가입은신청서, 사업자등록증사본, 농협통장사본, 신분증사본등구비서류를갖춰가까운읍면행정복지센터또는군경제과를방문해신청하면된다. 군관계자는“명절을앞두고많은분들이할인혜택을받아상품권을구입해상권을활성화시키고소비를촉진시켜소상공인의매출증대로이어지기를바란다”며“주민과소상공인에게도움을주고지속적으로지역경제에도움이될수있도록최선을다하겠다”고말했다.
[예산/한용렬기자] 올해로예산지명1100주년을맞은예산군에서여름과가을축제가다채롭게열려방문객들의발길을재촉한다. 군은8월31일과9월1일이틀간열리는‘2019 의좋은형제여름축제’를시작으로9월7일과8일‘제1회예산황새축제’, 10월18일부터24일까지‘제3회예산장터삼국축제’, 11월1일부터2일까지‘제16회예산황토사과축제’ 등4개축제를잇따라개최한다. 먼저8월31일부터9월1일까지예산군대흥면의좋은형제공원일원에서개최되는의좋은형제여름축제는고려시대이성만, 이순형제의실제이야기를소재로가족사랑의의미를되새기는체험형축제다. 의좋은형제여름축제는‘여름’과‘자연’을메인테마로자연친화적인지역을활용해물놀이장, 임존성물총대첩, 대나무물총만들기등다양한체험과대흥초학생들이준비한복합인형극및어린이EDM 파티, 칵테일파티, 버스킹및7080 공연등다채로운볼거리와체험이마련된다. 이어9월7일과8일이틀간예산황새공원일원에서개최되는제1회예산황새축제는지난2015년9월첫황새방사를비롯해세계적으로드문6마리새끼황새탄생을기념하고, 청정환경에서만서식하는천연기념물황새보호를통한자연생태계복원의의미를부여하기위해열린다. 올해처음열리는예산황새축제는천연기념물의가치와중요성을알리고황새와반딧불이를직접보고느끼는생태체험을제공하며, 황새마을의이색적인테
[예산/한용렬기자]예산경찰서(서장김장호)는, 최근‘강남클럽사건’ 등경찰관유착비리발생에따라각계각층의다양한의견을청취하기위 한‘주민과함께하는경찰반부패대토론회’가28일예산경찰서대회의실에서열렸다. 예산경찰서장주최로예산군주민, 시민단체, 풍속업소대표, 상인회대표등30여명이토론자로참여해경찰유착비리근절과경찰조직 의청렴도향상방안에대한심도있는토론이이뤄졌다. 예산경찰서장은“주민들의의견을겸허히받아들여반성의계기로삼고, 경찰의반부패노력으로청렴한경찰로서주민들에게신뢰받을수있도록최선을다하겠다.” 라고말했다. 예산서, 주민과함께하는반부패대토론회개최 예산경찰서(서장김장호)는, 최근‘강남클럽사건’ 등경찰관유착비리발생에따라각계각층의다양한의견을청취하기위한‘주민과함께하는경찰반부패대토론회’가28일예산경찰서대회의실에서열렸다. 예산경찰서장주최로예산군주민, 시민단체, 풍속업소대표, 상인회대표등30여명이토론자로참여해경찰유착비리근절과경찰조직의청렴도향상방안에대한심도있는토론이이뤄졌다. 예산경찰서장은“주민들의의견을겸허히받아들여반성의계기로삼고, 경찰의반부패노력으로청렴한경찰로서주민들에게신뢰받을수있도록최선을다하겠다.” 라고말했다.
[예산/한용렬기자] 예산군 추모공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묘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성묘를 할 수 있도록 특별 성묘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군 추모공원은 성묘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4주 전부터 묘역 보수 및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있으며, 다음달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을 명절 성묘대책 기간으로 지정했다. 특히 추석 당일에는 직원 및 자율방범대 등 30여명이 성묘객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주정차 안내 및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임시 분향소 및 상황실을 설치해 성묘객 편의 도모에 앞장설 계획이다. 아울러 교통체증을 줄이기 위해 응봉사거리부터 추모공원 진입도로, 평촌삼거리까지 예산경찰서와 예산군자율방범대 협조로 교통정리에 나선다. 또한 응봉사거리 외 8곳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1만2000여명의 성묘객들에게 문자를 발송해 명절 당일 혼잡 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성묘 자제를 당부하는 등 사전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추모공원 관계자는 “연휴기간 일시에 많은 성묘객들이 추모공원을 찾아 교통이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추석 당일이나 다음날을 피해 방문하면 편안한 성묘가 되실 것으로 판단한다”며 “성묘객의 쾌적하고 안전한 성묘를 위
[한국방송/박기문기자]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4월 28일(화) 국무회의에서 공공부문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불공정한 고용관행을 근절하고 이들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 대책」을 보고하였다. 국민은 누구나 일터에서 존중받으며 차별과 배제없이 일할 권리가 있으나, 공공부문조차 퇴직금 회피를 위한 1년 미만 반복계약 등 불공정 사례가 확인되고, 임금, 수당 등 낮은 처우 수준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이에 대통령은 정부가 가장 모범적인 사용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을 지시하였다. 정부는 작년 12월「관계부처 합동 비정규직 TF」*를 발족하고, 중앙행정기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약 2,100개소를 대상으로 비정규직 노동자의 근로계약, 임금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진행하였다. * 노동부노동정책실장·재경부공공혁신심의관을 공동위원장으로, 기획처·교육부·노동부·행안부·인사처 등 관계부처 국장급 위원 참여 ** < 공공부문 고용, 임금정보 실태조사(한국노동연구원) > ㅇ (대상) 중앙행정기관 및 소속기관, 자회사, 지방정부, 지방공기업 등 약 2,100개소
[한국방송/진승백기자]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해양 안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4월 29일(수) 부산에서 ‘2026년 해양 안전 디지털 국제표준 전문가 연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해양 분야의 디지털화가 가속화되고 인공지능(AI) 기술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연수회는 디지털 기술의 국제표준화 동향을 분석하고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해양 안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연수회에는 해양수산부와 국립해양조사원을 비롯해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목포해양대학교, 한국선급, 한국해사협력센터 및 국내 해양디지털 장비·기술 업체 등 산·학·연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한다. 주요 논의 주제는 ▲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해상교통정보 시스템 고도화 ▲ 선박 안전 지원을 위한 인공지능(AI) 항행 지원 서비스 ▲ 해사 안전 특화 통합 인공지능(AI) 플랫폼 구축 및 활용 방안 ▲ 국제사회의 디지털 전환 및 범용 해양정보 표준(S-100·S-200·S-400 등) 개발 동향 등이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해양 안전 기술 발전 방
[한국방송/최동민기자]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주병기, 이하 ‘공정위’)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이하 ‘기후부’)는 4월 29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대강당(서울 은평구 소재)에서 온라인 유통사*를 대상으로 ‘환경성 표시·광고 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요 통신판매중개업자, 해당 온라인 유통플랫폼 입점판매업자 등 최근 녹색소비 확산과 친환경 가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제품과 서비스의 환경성을 강조한 표시·광고도 빠르게 늘고 있다. 특히 다양한 판매자가 참여하는 온라인 유통플랫폼에서는 환경성 정보의 정확성과 일관성이 곧 소비자 신뢰와 시장 건전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환경성 표시·광고는「표시ㆍ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과「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에 따라 각각 공정위와 기후부가 관리하고 있다. 다만 현장에서는 제도 해석과 조사 기준에 대해 보다 통합적이고 명확한 안내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교육은 이러한 현장 수요에 대응해 업계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한국온라인쇼핑협회가 교육 운영을 맡는다. 교육은 ▲통신판매중개업 제도 동향 및 주요 현안 ▲환경성 표시
[한국방송/김주창기자] 기획예산처는 '26.4.28.(화) 오전, 서울 여의도 나라키움 대회의실에서 국내 방위산업을 이끄는 주요 방산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내년도 국방분야 중점 투자방향을 소개하고, K-방산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생태계 구축·육성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 K-방산 생태계 구축·육성 관련 간담회 > ▪ 일시/장소 : ’26.4.28일(화) 10:00, 서울 여의도 나라키움 대회의실 ▪ 참석: (정부) 기획처 행정국방예산심의관, 방위력강화예산과장, 방사청 기획조정관 등 (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산업 등 방산기업 관계자 최근 K-방산은 유럽, 중동 등 전 세계적으로 수주 지역이 확대되고 수출액이 증가하는 등 글로벌 방산시장의 핵심 공급처로 부상하였다. 그러나 글로벌 경쟁 심화 및 첨단기술 중심으로 시장 패러다임이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최근의 수출 성과를 중장기적인 산업 경쟁력으로 안착시키기 위해서는 정부와 현장 업계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한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간담회는 이러한 상황인식 아래, 국내 주요 방산기업들과 함께 급변하는 전장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미래지속 가능
[한국방송/문종덕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행정·공공기관과 국민 간 전자문서 수발신을 지원하는 ‘문서24’ 시스템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미이용 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서24는 2026년 4월 현재 약 55만 명의 가입자가 연간 1,300만 건 이상의 문서를 처리하며 행정 혁신을 이끌고 있는 만큼, 행정안전부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시스템 이용을 더욱 대중화할 방침이다. <각 기관 수요 받아 영향도 큰 기관 직접 방문> 행정안전부는 지난 2월 실시한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확인된 기관의 도입 의지와 적극성, 문서24 시스템 확산에 실질적 영향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새만금개발공사,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울산항만공사,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5개 기관을 최종 선정했다. 4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하는 이번 설명회는 대상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5월부터 10월까지 5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열리며, 행정안전부는 각 기관을 방문해 문서24 시스템 도입을 위한 실무 지원에 나선다. <기관별 맞춤형 컨설팅 및 현장 이용 지원 강화> 설명회에서는 문서24 시스템의 주요 기능인 회원가입, 전자문서 작성·
[한국방송/오창환기자] 이두희 국방부차관은 4월 27일(월) 해군 제2함대사령부를 방문하여 함정 승조원들의 생활환경과 병영여건을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하였습니다. 이번 현장점검은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권고과제인 ‘장병의 심신회복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 과 국방개혁 과제인 ‘병영여건 개선’ 을 추동력 있게 추진하고, 함정 승조원의 생활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하여 작전피로도 회복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두희 차관은 먼저 2함대 군항에 정박 중인 을지문덕함(DDH-I) 함정 내부의 승조원침실을 둘러보며 함정 생활여건을 확인하고 개선 필요사항을 점검했습니다. 이두희 차관은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함정 승조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전·평시 작전지속능력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승조원들의 작전피로도를 빠르게 해소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함정 생활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이두희 차관은 고속함·정 승조원 병들이 생활하는 육상생활관 병영여건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두희 차관은 “함정 승조원들이 육상에 대기하는 동안 육상생활관이 충분한 휴식의 공간이자 ‘심신 회복의 공간’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여건을 개선해 나가겠다.“
[한국방송/김근해기자]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최원호, 이하 원안위)는 원자력안전에 대한 최신 규제정보와 기술현안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원자력 이용환경에 대응한 현재와 미래의 안전규제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4월 27일부터 이틀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2026 원자력안전규제정보회의(이하 규제정보회의)」를 개최한다. 규제정보회의는 원안위와 원자력안전 분야 산학연 관계자, 일반 국민 등 약 2천여 명이 참여하여 원자력안전 기술현안과 규제정보를 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원자력안전 전문회의로, 2016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11회를 맞았다. 행사에 참석하지 못하는 일반 국민 및 관계자들을 고려하여 원자력안전위원회 유튜브*로도 생중계된다. * 원자력안전위원회 유튜브(http://www.youtube.com/nssckorea) 올해 규제정보회의는「원자력의 현재와 미래 – 최상의 안전으로」를 슬로건으로, 현재의 원자력 안전성에 대하여 진단하고 미래의 원자력 기술에 대한 선제적 제도마련과 같은 원자력 안전규제의 발전 방향을 폭넓게 논의한다. 첫날 본회의에서는 최원호 위원장이 개회사를 통해 원자력의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안전규제 비전과 정책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