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박기순기자) 건국대학교는 파라다이스 카지노 워커힐이 건국대에 재학 중인 유학생을 위한 장학기금과 도서관 환경개선사업 기금으로 5100만원을 기부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 기부는 파라다이스 카지노 워커힐이 2017년 5200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두 번째로 중국인 유학생을 위해 총 1억여원을 건국대에 기부했다. 지난 10일 행정관에서 열린 기부식에서는 파라다이스 카지노 워커힐 신영욱 총지배인, 홍영찬 중국마케팅팀장, 조용범 대외부총장, 김동은 국제처장, 박승용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인 유학생을 대표해 장학생 3명에 대한 장학금 수여식도 함께 개최했다. 건국대는 파라다이스의 장학기금으로 33명의 중국인 유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중국 유학생을 위한 도서 구입과 시청각 자료지원 등에 투자해왔다. 파라다이스 신영욱 총지배인은 “중국인 고객들이 타국에서 유학하는 동포들을 위하여 뜻을 모아 시작된 파라다이스 기금은 지속적인 모금을 통해 미시적인 기부가 아닌 장기적인 운용을 준비하고 있다”며 “중국 고객들과 유학생들과의 기부 매칭을 통해 장학기금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장학금을 전달받은 이흔양 유학생은
문화체육관광부는 어르신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행복한 삶’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고, 이를 홍보하기 위해 12일 배우 이순재 씨를 ‘2019 실버문화’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배우 이순재씨가 12일 서울 용산구 국립극단 회의실에서 열린 2019실버문화페스티벌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965년에 데뷔한 이순재 씨는 63년간 현역 배우로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영화 <로망>과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문체부는 식을 줄 모르는 열정으로 끊임없이 노력하고 도전하는 이순재 씨를 어르신 세대의 본보기로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앞으로 이순재 씨는 문체부와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어르신 세대의 적극적인 문화 향유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어르신 문화프로그램’과 ‘실버문화페스티벌’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된 어르신 문화프로그램은 현재 259개 단체(시설)에서 문화예술교육, 동호회와 봉사단 지원, 마을축제 개최 등 311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연간 1만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실버문화페스티벌’은 어르신 세대의 문화예술 활동 참
(서울/박기순기자) 삼전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6월 11일(화) 관내에서 주민동아리 활동지원사업 ‘동네에서 삼삼오오’ 동아리 회원들을 대상으로 상반기 활동공유회를 진행했다. 삼전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들 간의 편안하고 즐거운 만남을 활성화하기 위해 주민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참여주민들은 정리수납, 요리, 운동, 뜨개질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왔다. 이번 활동공유회는 각 동아리별로 상반기 동안 진행된 정기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하반기 활동 계획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은 다른 동아리 회원들의 발표를 주의 깊게 경청하고 다른 동아리가 진행하는 활동에 대해서도 관심을 보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활동공유회에 참여한 지역주민은 각양각색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자세히 알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주변에 재능 있는 지역주민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는데 같은 참여자로서 정말 뿌듯하다고 밝혔다. 이어 주변 이웃들 혹은 지역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좋았으며 더욱 열심히 하고 싶은 의지가 생겼다고 덧붙였다. 앞으로도 삼전종합사회복지관은 주민들 간의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폭넓은 활동을 기획하여, 주민의 관심사를 중심으로 이웃 간 어울림
(한국방송/박기순기자) 뛰어난 테크닉과 활기차고 독특한 예술적 해석으로 러시아 음악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러시아 모스크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교촌의 후원으로 한국을 찾는다. 2019 모스크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 나눔 초청 공연’이 6월 21일(금) 오후 7시 30분 광주 조선대학교 해오름관, 23일(일) 오후 5시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26일(수) 오후 7시 30분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교촌 고객과 시민들을 위한 나눔 초청 공연으로 러시아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 중 하나인 모스크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초청해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 공연의 문턱을 낮춰 보다 많은 관객들이 좋은 공연을 감상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의 의미를 담은 정책으로서 실시되고 수익금 전체는 사회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많은 관객 참여와 초대를 위해 교촌을 사랑하는 고객들을 위한 프로모션과 기대평 이벤트도 현재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 중에 있다. 한편 러시아 정통 클래식 음악의 재현을 목표로 재능있는 젊은 음악가를 뽑아 1989년 창단한 모스크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다양한 공연으로 관객들과 항상 함께 하고
[서울/박기순기자] 서울시는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이 많아지는 계절을 맞아‘경의선숲길공원’을술,담배없는 청정지역 조성을 강화하기 위해 민·관 합동‘절주·금연·시민안전 캠페인’과‘흡연행위에 대한특별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한 다. 시는 음주폐해 예방을 위해「서울특별시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에 관한조례」를제정하고(2017.5.18.)상위법인 국민건강증 진법 개정을3차례 요구하는 등효과적 정책 마련을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하고 있다. 법적으로는 음주소란 시 경범죄 처벌법에 의한5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된다.서울시의 경우‘음주청정지역’에 서 음주하여 심한 소음 또는 악취 등으로 다른 사람에게 혐오감을 주는 경우10만원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2018년 보건복지부 연구용역인‘음주문화 특성분석 및 주류접근성 개선 최종보고서’에 따르면 시민98.3%가‘공공 장소에서 타인의 음주로 인한피해를 받았다’고 답했으며, ‘공공장소 음주제한’에 대해94.8%가 찬성한것으로 나타 났다. 음주로 인한 폐해가커짐에 따라‘공공장소 음주 제한’여론이 커지고 있는실정으로,시는최근 시민의외부활동이 많아 지면서 일부‘길맥문화’(거리에서 맥주를 마시는 것)가 여유와 휴식을 제공하는 경의선숲길공
(한국방송/박기순기자) 올해 ‘대한민국연극제’는 시·청각 장애인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목표로, 일부 프로그램에 ‘배리어 프리’ 서비스를 도입하는 한걸음을 내디뎠다. 공연프로그램으로는 국내초청공연 ‘만주전선’에서 청각장애인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수화통역을 지원하고, 야외 홍보부스에선 시각장애인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향 제작’ 프로그램 준비했다. ‘배리어 프리’는 고령자나 장애인들도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물리적·제도적 장벽을 허물자는 운동이다. 최근 ‘배리어 프리’에 대한 인식이 확대되고 있는 사회적 분위기 가운데 공연계에서도 ‘배리어 프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나, 실행에는 아직 많은 제약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올해 ‘대한민국연극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더 나아가서는 공연 소외계층들까지 모두가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모든 장벽을 허무는 공연으로 진정한 ‘경계 없는 축제’라는 목표에 한 걸음 다가가기 위해 배리어 프리 서비스를 일부 도입했다. ‘제37회 대한민국연극제 in 서울’ 개막 첫 주, ‘배리어 프리’ 서비스가 도입된 프로그램들이 출격한다. 청각장애인들을 위한 수화 통역을 지원하는 국내초청공연 ‘만주전선’은 6월 6일~7
[서울/박기순기자] # 발달장애인 자녀를 둔 김 모 씨.(금천구 거주) 그동안 자녀 양육과 교육에 대해 마땅히 의논할 사람이 없어 항상 불안했다. 그러나 이제는 다르다. 금천구에 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생겨 자신과 비슷한 상 황의 부모들과 서로 고충을 나누고 정보도 주고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김 씨는 발달장애인 부모 자 조모임에서 자녀와 함께 꿈꿀 수 있는 돌파구를 찾았다. 서울시는 올해 ‘장애인과 장애인가족 모두가 행복한 서울 실현’을 위해 장애인가족지원센터를 18곳으로 늘리는 등 가족지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시는 2017년 장애인가족지원센터를 설치한 이래 장애인가족 구성원의 건강하고 안정된 생활을 이끌며 부모 상담, 동료 상담 및 사례관리, 비장애 형제자매 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돈독한 가족관계 형성에 앞장섰다.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가족의 복합적‧개별적 서비스욕구 해소 및 동료상담, 사례관리 등 이 용자 중심의 체감도 높은 서비스를 위해 장애인 당사자 뿐 아니라 돌보는 가족까지 복지 현장의 일 선에서 지원하는 체계를 위해 마련된 장애인 가족 전문 서비스 기관이다. 시는 광역 장애인가족지원센터(영등포구 소재) 1곳과 11곳의
[한국방송/박기순기자]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개봉 8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기생충'은 이날 낮 12시 47분 누적 관객 수 500만 2478명을 기록했다. 가난한 가족과 부자 가족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기생충'은 한국영화 최초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이면서 봉준호·송강호가 만났다는 화제성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 영화는 지난달 30일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개봉 2일째 100만, 3일째 200만, 4일째 300만, 6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손익분기점(370만명)도 넘어섰다. 전날 '엑스맨:다크 피닉스'와 '로켓맨' 등이 개봉했는데도 '기생충'은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엑스맨:다크 피닉스'와 '로켓맨'은 전날 각각 12만 2552명과 1만 1890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 4위를 차지했다.
[한국방송/박기순기자] 정부가 북한의 영유아와 임산부 등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인도적 차원의 식량지원 사업을 공식적으로 의결했다. 통일부는 5일 국제기구에 남북협력기금 800만 달러를 지원하는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교추협) 안건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정부가 국제기구에 현금을 송금하면 각 국제기구가 물자를 구매해 조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부는 지난달 17일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열고 국제기구에 800만 달러를 지원하는 방안을 재추진하기로 했다. 앞서 2017년 9월에도 정부는 800달러 규모의 대북공여 지원방침을 밝혔지만 무산된 바 있다. 하지만 북한은 지난 2월 UN을 통해 식량난을 호소하고, 세계식량계획(WFP) 등 국제기구 역시 국제사회의 대북지원이 감소하면서 북한주민이 극심한 식량난을 겪고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이에 우리 정부는 대북 식량지원 방안으로 논의된 직‧간접지원 방안중 간접지원을 재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교추협 의결에 따라 정부는 WFP의 북한 영양지원 사업에 450만 달러를 지원한다. WFP 대북영양지원사업은 북한내 탁아소, 고아원, 임산부 등에 대한 영양강화 지원사업이다. 또 유니세프(UNICEF
아는 것이 힘이고, 아는 만큼 보인다. 하지만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모든 것을 알기란 버겁고, 오히려 정작 자신에게 필요한 내용은 정보의 홍수속에 묻혀 버리기 쉽다. 이에 정책브리핑이 알아두면 생활에 도움되는 공공 누리집 중 보건복지부 산하·소속기관에서 운영하는 건강 관련 누리집 2곳을소개한다.(편집자주) 보건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대국민 포털 ‘知헬스(G-health)’ ◆ 知헬스(G-health) 사회보장정보원에서 운영하는 ‘知헬스(G-health)’는 보건 관련 정보·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대국민 포털이다. 이곳의 주요 서비스는건강관련 온라인 민원 발급과 지역주민을 위한 보건 정보,건강캘린더와 질병백과 등이다. 먼저 온라인 민원서비스의 경우 보건증과 건강진단서, 예방접종증명서 등 제증명발급과 보건기관에서 받은 검사결과 조회, 내과·치과·한방 등 진료예약을 보건소 방문 없이도 손쉽게이용 가능하다. 한편 보건서비스는 각 지역의 보건소와 보건의료원 등에서 지역주민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하는데,이곳에서는 주요 서비스 내용과신청 방법 등을 안내한다. 보건서비스 중 질병관리 지원사업 소개. 앞서 온라인 민원서비스와 보건서비스가 민원과정책과 관련된것이라면
[한국방송/박기문기자]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4월 28일(화) 국무회의에서 공공부문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불공정한 고용관행을 근절하고 이들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 대책」을 보고하였다. 국민은 누구나 일터에서 존중받으며 차별과 배제없이 일할 권리가 있으나, 공공부문조차 퇴직금 회피를 위한 1년 미만 반복계약 등 불공정 사례가 확인되고, 임금, 수당 등 낮은 처우 수준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이에 대통령은 정부가 가장 모범적인 사용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을 지시하였다. 정부는 작년 12월「관계부처 합동 비정규직 TF」*를 발족하고, 중앙행정기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약 2,100개소를 대상으로 비정규직 노동자의 근로계약, 임금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진행하였다. * 노동부노동정책실장·재경부공공혁신심의관을 공동위원장으로, 기획처·교육부·노동부·행안부·인사처 등 관계부처 국장급 위원 참여 ** < 공공부문 고용, 임금정보 실태조사(한국노동연구원) > ㅇ (대상) 중앙행정기관 및 소속기관, 자회사, 지방정부, 지방공기업 등 약 2,100개소
[한국방송/진승백기자]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해양 안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4월 29일(수) 부산에서 ‘2026년 해양 안전 디지털 국제표준 전문가 연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해양 분야의 디지털화가 가속화되고 인공지능(AI) 기술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연수회는 디지털 기술의 국제표준화 동향을 분석하고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해양 안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연수회에는 해양수산부와 국립해양조사원을 비롯해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목포해양대학교, 한국선급, 한국해사협력센터 및 국내 해양디지털 장비·기술 업체 등 산·학·연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한다. 주요 논의 주제는 ▲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해상교통정보 시스템 고도화 ▲ 선박 안전 지원을 위한 인공지능(AI) 항행 지원 서비스 ▲ 해사 안전 특화 통합 인공지능(AI) 플랫폼 구축 및 활용 방안 ▲ 국제사회의 디지털 전환 및 범용 해양정보 표준(S-100·S-200·S-400 등) 개발 동향 등이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해양 안전 기술 발전 방
[한국방송/최동민기자]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주병기, 이하 ‘공정위’)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이하 ‘기후부’)는 4월 29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대강당(서울 은평구 소재)에서 온라인 유통사*를 대상으로 ‘환경성 표시·광고 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요 통신판매중개업자, 해당 온라인 유통플랫폼 입점판매업자 등 최근 녹색소비 확산과 친환경 가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제품과 서비스의 환경성을 강조한 표시·광고도 빠르게 늘고 있다. 특히 다양한 판매자가 참여하는 온라인 유통플랫폼에서는 환경성 정보의 정확성과 일관성이 곧 소비자 신뢰와 시장 건전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환경성 표시·광고는「표시ㆍ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과「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에 따라 각각 공정위와 기후부가 관리하고 있다. 다만 현장에서는 제도 해석과 조사 기준에 대해 보다 통합적이고 명확한 안내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교육은 이러한 현장 수요에 대응해 업계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한국온라인쇼핑협회가 교육 운영을 맡는다. 교육은 ▲통신판매중개업 제도 동향 및 주요 현안 ▲환경성 표시
[한국방송/김주창기자] 기획예산처는 '26.4.28.(화) 오전, 서울 여의도 나라키움 대회의실에서 국내 방위산업을 이끄는 주요 방산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내년도 국방분야 중점 투자방향을 소개하고, K-방산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생태계 구축·육성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 K-방산 생태계 구축·육성 관련 간담회 > ▪ 일시/장소 : ’26.4.28일(화) 10:00, 서울 여의도 나라키움 대회의실 ▪ 참석: (정부) 기획처 행정국방예산심의관, 방위력강화예산과장, 방사청 기획조정관 등 (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산업 등 방산기업 관계자 최근 K-방산은 유럽, 중동 등 전 세계적으로 수주 지역이 확대되고 수출액이 증가하는 등 글로벌 방산시장의 핵심 공급처로 부상하였다. 그러나 글로벌 경쟁 심화 및 첨단기술 중심으로 시장 패러다임이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최근의 수출 성과를 중장기적인 산업 경쟁력으로 안착시키기 위해서는 정부와 현장 업계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한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간담회는 이러한 상황인식 아래, 국내 주요 방산기업들과 함께 급변하는 전장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미래지속 가능
[한국방송/문종덕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행정·공공기관과 국민 간 전자문서 수발신을 지원하는 ‘문서24’ 시스템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미이용 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서24는 2026년 4월 현재 약 55만 명의 가입자가 연간 1,300만 건 이상의 문서를 처리하며 행정 혁신을 이끌고 있는 만큼, 행정안전부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시스템 이용을 더욱 대중화할 방침이다. <각 기관 수요 받아 영향도 큰 기관 직접 방문> 행정안전부는 지난 2월 실시한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확인된 기관의 도입 의지와 적극성, 문서24 시스템 확산에 실질적 영향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새만금개발공사,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울산항만공사,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5개 기관을 최종 선정했다. 4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하는 이번 설명회는 대상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5월부터 10월까지 5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열리며, 행정안전부는 각 기관을 방문해 문서24 시스템 도입을 위한 실무 지원에 나선다. <기관별 맞춤형 컨설팅 및 현장 이용 지원 강화> 설명회에서는 문서24 시스템의 주요 기능인 회원가입, 전자문서 작성·
[한국방송/오창환기자] 이두희 국방부차관은 4월 27일(월) 해군 제2함대사령부를 방문하여 함정 승조원들의 생활환경과 병영여건을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하였습니다. 이번 현장점검은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권고과제인 ‘장병의 심신회복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 과 국방개혁 과제인 ‘병영여건 개선’ 을 추동력 있게 추진하고, 함정 승조원의 생활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하여 작전피로도 회복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두희 차관은 먼저 2함대 군항에 정박 중인 을지문덕함(DDH-I) 함정 내부의 승조원침실을 둘러보며 함정 생활여건을 확인하고 개선 필요사항을 점검했습니다. 이두희 차관은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함정 승조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전·평시 작전지속능력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승조원들의 작전피로도를 빠르게 해소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함정 생활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이두희 차관은 고속함·정 승조원 병들이 생활하는 육상생활관 병영여건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두희 차관은 “함정 승조원들이 육상에 대기하는 동안 육상생활관이 충분한 휴식의 공간이자 ‘심신 회복의 공간’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여건을 개선해 나가겠다.“
[한국방송/김근해기자]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최원호, 이하 원안위)는 원자력안전에 대한 최신 규제정보와 기술현안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원자력 이용환경에 대응한 현재와 미래의 안전규제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4월 27일부터 이틀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2026 원자력안전규제정보회의(이하 규제정보회의)」를 개최한다. 규제정보회의는 원안위와 원자력안전 분야 산학연 관계자, 일반 국민 등 약 2천여 명이 참여하여 원자력안전 기술현안과 규제정보를 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원자력안전 전문회의로, 2016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11회를 맞았다. 행사에 참석하지 못하는 일반 국민 및 관계자들을 고려하여 원자력안전위원회 유튜브*로도 생중계된다. * 원자력안전위원회 유튜브(http://www.youtube.com/nssckorea) 올해 규제정보회의는「원자력의 현재와 미래 – 최상의 안전으로」를 슬로건으로, 현재의 원자력 안전성에 대하여 진단하고 미래의 원자력 기술에 대한 선제적 제도마련과 같은 원자력 안전규제의 발전 방향을 폭넓게 논의한다. 첫날 본회의에서는 최원호 위원장이 개회사를 통해 원자력의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안전규제 비전과 정책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