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남용승기자) KB국민은행은 지난 10일, 여의도본점에서 GS리테일과 편의점 속 생활금융 플랫폼 확대를 위한 제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KB국민은행 허인 은행장, GS리테일 허연수 대표이사 및 양 사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오프라인 금융 플랫폼을 활용한 양사의 공동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에 24시간 생활밀착형 금융서비스 제공을 통한 고객 편의 증대, 자동화기기 전산 개발 및 관리, 온-오프라인 플랫폼 융합을 통한 금융 서비스 공동 개발 하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KB국민은행은 우선적으로 올해 8월부터 GS25 편의점에 설치된 ATM 중 효성TNS기기 8500여대에서 KB국민은행 ATM과 동일한 수수료 조건으로 입출금 및 이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영업시간 내에는 GS25 편의점에서도 수수료가 면제되며, 영업시간 이후에는 KB국민은행 기존 수수료와 동일하게 적용된다. KB국민은행은 전국에 8000여대의 ATM기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 2018년 4월부터는 세븐일레븐과 제휴를 통해 4000여대의 ATM에서 동일한 조건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G
본격적인 찰옥수수 수확철이 왔다. 여름 대표 간식인 찰옥수수를 맛있게 즐기려면 어떤 걸 골라야 할까? 찰옥수수에는 식이섬유와 항산화 물질인 토코페롤, 비타민 B군이 들어 있다. 검정색과 자주색 옥수수에는 항산화 활성이 높은 안토시아닌, 노란색 옥수수에는 비타민 A와 눈 건강에 좋은 카로티노이드도 포함하고 있는 대표적인 영양 간식이다. 농진청은여름 대표 간식인 찰옥수수를 맛있게 즐기고 영양 보충에도 좋은 찰옥수수를 잘 골라 맛있게 먹는 방법을 10일소개했다.(사진=연합뉴스) 농촌진흥청은 10일 무더위로 잃은 입맛을 살리고 영양 보충에도 좋은 찰옥수수를 잘 골라 맛있게 먹는 방법을 소개했다. 신선한 찰옥수수는 겉껍질이 푸르고 윤기가 난다. 알맹이가 촘촘하게 차있고, 중간 부분을 눌렀을 때 탄력이 있다. 겉껍질이 말랐다면 알맹이가 딱딱해지기 시작한 것이다. 흰찰옥수수의 알맹이가 반투명해지는 것은 딱딱해지고 있다는 신호이므로 고르지 않는다. 찰옥수수를 더 맛있게 즐기려면 삶는 것보다 찌는 것이 좋다. 속껍질 2~3장을 덮은 채 찌면 수분이 유지돼 촉촉하고 쫄깃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풍미도 더할 수 있다. 찰옥수수는 넉넉한 찜통에 채반을 놓고, 채반 아래까지 물을
[서울/남용승기자] 잠실 근처 호텔들 중에 특유의 청결시스템으로 새로운 호텔 문화를 이끌어가고 있는 호스텔베네가 6월 15일 새단장하고 오픈 기념 고객 할인 및 호텔숙박 잠실관광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잠실관광특구에 걸맞게 도심 호텔 숙박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원한 여름 패키지는 롯데월드 근처 호텔에서 호텔숙박과 아쿠아리움, 세계 최고의 전망대인 롯데월드타워 관람권이 같이 제공되는 패키지로 가족이나 연인이 함께 즐기는 도심관광으로 추천할 만하다 호스텔베네가 잠실 근처 숙박시설들과 차별화된 특유의 청결함과 심플함을 내세워 젊은 층과 가족들을 겨냥해 내놓은 여름 잠실근처 호텔 패키지는 시원한 여름을 한방에 날릴 수 있을 만큼 숙박 할인과 함께 통 크게 준비했다. 깊고 드넓은 시원한 바다를 그대로 재현했다는 롯데월드 아쿠아리룸에서 연인이나 가족이 한 여름 바다에 직접 와 있는 듯한 즐거움을 맘껏 만끽할 수 있도록 2인 숙박 시 각각 50% 할인 티켓을 제공하는 데 1인이 공짜인 셈이다. 또한 세계 최고의 전망을 자랑한다는 롯데월드타워 전망대는 한국에 산다면 한 번은 꼭 가봐야 할 강추 관광명소이다. 호스텔베네 스탠다드더블-롯데타워전망대 패키지나 디럭
[한국방송/남용승기자] 9일 오후 3시 (사단법인) 서울송파구 소상공인회(김정춘회장)와 서울 동부고용지청(지청장 김우동)송파구 소상공인회(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교육장에서 서울 송파 소상공인회 사업주 30~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동부고용지청장 김우동 • 서울동부지청 노동변호사 김건하 • 근로복지공단 동부지청지사 이정섭부장 참석한 가운데 '현장노동청' 현장에서 듣고, 정책으로 답하다 라는 슬로건으로 노동법• 근로기준법• 산업재해예방등 설명의 시간을 가졌다. 김우동 서올동부고용지청장은 현정부 시책과 함께 노동법, 산업재해 예방하고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사업주로 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노동변호사(김건하) 폭 넓은 노동시간단축, 최저입금제도, 부당노동행위 근절 등 많은 법령을 사업주가 이해를 쉽게 받아 들일 수 있게 설명을 하였다. 근로복지공단 이정섭부장의 일자리 창출, 취업지원 ,고용안전망, 직업능력개발, 일•생활균형등 많은 설명과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서울/남용승기자] 서울시는 재난 대비 응급의료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자체 최초로 사고 초 기대응을 담당하는 보건소들이 직접 사고현장 실전훈련을 하며 의료대응력을 겨루는 ‘제1회 서울특별시 보건소 신속대응반 도상훈련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응급의료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18 보건소 신속대응반도상훈련 경 진대회’는 9일 9시부터 대한상공회의소 회관에서 열린다. 서울시 25개구 보건소의‘신속대 반’인 의사,간호사,약사,지원요원 등 약15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도상훈련 경진대회는 다수사상자 사고현장 시나리오별 대응을 중심으로 ①현장응급의료 소 설치 운영 ‘도상훈련’ ②재난법령 및 비상대응매뉴얼 ‘재난골든벨’ ③개인보호장비 (PPE:Personal Protetive Equipment) 착·탈의 등 총 3종목에 걸쳐 실시한다. 대회 3종목(도상훈련, 재난골든벨, 개인보호장비 착·탈의)의 평가 점수를 합산해 우수팀을 시상 하며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 등 총 6팀에 서울특별시장상과 부상을 수여한다. 최우수상 수상팀은 올해 하반기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하는 ‘재난응급의료종합훈련대회’에 서울시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시는 재
[한국방송/남용승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한국도로협회(회장 이강래)는 7월 6일(금) 오후 2시 건설회관(서울 강남구)에서「제27회 도로의 날」기념식을 개최했다. 도로의 날(7월 7일)은 국가 경제발전과 산업성장의 원동력이 되었던 경부고속도로 개통일(1970.7.7)을 기념하여 도로교통인들의 자긍심 고취와 도로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992년 제정된 이후 매년 정부 차원의 기념식으로 개최되어 왔다. 이번 기념행사는 국민생활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도로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고 대내·외 여건변화와 도로관련 산업의 대전환의 시기를 맞아 한 단계 더 도약하자는 의미를 담아 “국민과 함께하는 도로! 세계로! 미래로!” 라는 주제로 열렸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이강래 한국도로협회장(現한국도로공사 사장)을 비롯하여 유관기관 단체장, 임직원, 수상자 등 도로교통 분야 관계자 약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그동안 도로교통 분야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74명이 정부포상 및 국토교통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에스케이건설㈜ 정철 전무가 그간 도로건설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고의 영예인 은탑산업훈장
[한국방송/남용승기자] 통일부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소장 임병철, 이하 ‘하나원’이라 함.)는 2018년 7 월 6일 금요일 오전 11시에 하나원장 주관으로 하나원 대강당(경기도 안성시 소재)에서 「하나원 개원 19주 년」 기념 행사를 개최합니다. 하나원은 북한이탈주민(이하, ‘탈북민’이라 함.)의 성공적인 남한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분들을 초청*하 여 「생활 밀착형」 탈북민 정착 지원 교육에 대한 그간의 성과를 점검해 보고, 각계각층의 지원과 협력에 감사하는 자리를 갖습니다. * 한기수 남북하나재단 사무총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 자원봉사자 및 외부강사 등 50여 명 더불어, 탈북민 지원 업무에 헌신해 온 유관기관 관계자들에 대해 통일부장관 표창(12명) 및 하나원장 표창 (12명)을 수여함으로써 이들의 사기와 자긍심을 북돋아 협업 네트워크(network)를 강화하고자 합니다. 임병철 하나원장은 “이번 행사가 참가자들이 탈북민 정착 지원 업무에 기여하고 있는 것에 대한 자부심 을 높이고, 평화 통일에 대한 염원을 모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습니다. 하나원은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탈북민 정착 지원 교육을 통해 탈북민들이 성
[한국방송/남용승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유럽의약품안전청(EMA)이 고혈압 치료제로 사용되는 원료의약품 중 중국산 ‘발사르탄’(Valsartan)에서 불순물로 ’N-니트로소디메틸아민(N-Nitrosodimethylamine, NDMA)’이 확인되어 제품 회수 중임을 발표함에 따라 해당 원료를 사용한 국내 제품에 대해서도 잠정적인 판매중지 및 제조·수입 중지 조치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 N-니트로소디메틸아민(NDMA)는 WHO 국제 암연구소(IARC) 2A(인간에게 발암물질로 작용할 가능성 있는 물질) 분류 이번 판매중지 및 제조중지 대상이 되는 제품은 해당 ‘발사르탄’을 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된 82개사 219품목입니다. 또한, 중국 ‘제지앙 화하이(Zhejiang Huahai)’사에서 제조한 해당 원료를 잠정 수입중지 및 판매중지 조치하였습니다. * 최근 3년간 전체 ‘발사르탄’ 총 제조·수입량은 484,682kg(제조:368,169/수입:116,513)이며, 금번 중국 제조사 ‘발사르탄’은 같은 기간 전체 제조·수입량의 2.8%(13,770kg)에 해당됨 식약처는 현재 동 불순물 관련 조사(원인, 발생시기 등)를 실시 중에 있으며,
[서울/남용승기자] 송파청소년수련관이 4차산업 혁명시대에 필요한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송파 에그드롭 챔피언 대회를 개최한다. 송파 에그드롭 챔피언 대회는 달걀 낙하 시 깨지지 않도록 구조물을 설계하고 제작하는 창의력 경진대회로서 4차산업 사회에 청소년들이 유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활동으로 기획되었으며 송파청소년수련관의 과학동아리 ‘스포이드’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등 청소년들이 만드는 과학경진대회로서 더욱 의미가 있을 것이다. 송파청소년수련관 홍승현 관장은 이번 에그드롭챔피언 대회에 많은 청소년이 참여하여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를 발산해 주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보급하겠다고 밝혔다. 참가신청은 7월 11일(수)까지로 수련관 방문 또는 전화 접수로 가능하며 놀토서울 공식사이트인 유스내비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좀 더 자세한 정보는 송파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와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송파청소년수련관 청소년사업팀으로 문의 가능하다. 한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한국청소년연맹(총재 한기호)에 위탁하여 운영하는 송파청소년수련관은 2000년에
[서울/남용승기자]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상시 단속반인 '서울시 안전어사대'가 출범한 다. 서울시는 건설현장 근로자들이 안전장비는 잘 갖추고 일하는지, 또 사업주는 개인보호구 지급, 안전발판 설치 등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지 등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7.5(목) 오전 11:10 안전어사대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날 박원순 서울시 장이 20명의 안전어사대원들에게 안전어사대원증을 직접 수여하고 격려할 예정이다. 발대식은 7. 5(목) 11:10 시청 본관 6층 영상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서울시 안전어사대원은 토목․건축, 방재 등 관련분야 경험자로 구성돼, 올 하반기부터 20명이 활동 하고, 내년부터 60명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토목, 건축, 방재 등 관련분야 경험자 어사대원 20명을 7월 1일자로 채용완료 했으며, 전문 성 향상을 위해 한 달간의 직무교육 실시 후 현장에 투입할 계획이다. 올해는 공사장 위주로 단속하고, 내년부터는 민간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비상구 폐쇄, 소방시설 등 관련법령 준수 여부 위주로 대상을 확대한다. 그동안의 점검이 현지시정, 계도정비, 조사관찰 등의 계도 위주 이었다면,
[한국방송/오창환기자] 그동안 6개월까지만 가능했던 10·29이태원참사 피해자의 '치유휴직'이 최대 1년까지 가능해진다. 또한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활동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진상규명 기여자에게는 총 300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다. 행정안전부는 '10·29이태원참사 피해자 권리보장과 진상규명 및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법(이하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28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오는 5월 1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은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기여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기준과 피해자가 치유 휴직을 연장하기 위한 요건을 구체화한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경기 안산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을 마친 뒤 이태원 참사 유가족을 위로하고 있다. 2026.4.16 (ⓒ뉴스1) ◆ 진상규명 기여자 포상금 관련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기여자에 대한 포상금 지급 대상 선정 방법과 절차 등을 규정했다. 먼저 포상금은 총 3000만 원으로, 언론 등을 통해 알려지지 않았지만 진상규명에 직접적이고 '결정적인 정보' 등을 제공한 자에게 지급한다. 결정적인 정보는 해당 정보 등이 없었다면 진상규명이 불가능했거나 현저히
[한국방송/김근해기자] 정부가 2030년까지 폐플라스틱 발생량 전망치 대비 나프타로 생산되는 신규 플라스틱 원료(신재) 사용을 30% 이상 감축하고, 재생원료 사용 확대와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단계적 축소를 추진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8일 '탈플라스틱 순환경제 전환 추진계획'을 국무회의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중동전쟁에 따른 석유·나프타 수급 불안에 대응해 플라스틱 원료 의존도를 낮추고, 재생원료 중심의 순환경제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8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PET캔(캔시머) 용기를 설명하고 있다. PET캔은 플라스틱 PET 용기를 알루미늄 캔 뚜껑으로 밀봉한 것으로 재활용시 뚜껑과 본체를 분리배출해야한다. 2026.4.28 (사진=연합뉴스) ◆ 플라스틱 원천감량…재질 전환·경량화·에코디자인 도입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제품 재질 전환과 경량화를 추진한다. 화장품 용기, 비닐봉지 등은 재사용 가능성과 재활용 용이성을 평가해 종이 등 대체 소재로 전환을 유도한다. 배달용기 구조 개선과 택배 과대포장 제한(공간비율 50% 이하, 포장 1회 제한)
[한국방송/박기문기자]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4월 28일(화) 국무회의에서 공공부문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불공정한 고용관행을 근절하고 이들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 대책」을 보고하였다. 국민은 누구나 일터에서 존중받으며 차별과 배제없이 일할 권리가 있으나, 공공부문조차 퇴직금 회피를 위한 1년 미만 반복계약 등 불공정 사례가 확인되고, 임금, 수당 등 낮은 처우 수준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이에 대통령은 정부가 가장 모범적인 사용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을 지시하였다. 정부는 작년 12월「관계부처 합동 비정규직 TF」*를 발족하고, 중앙행정기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약 2,100개소를 대상으로 비정규직 노동자의 근로계약, 임금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진행하였다. * 노동부노동정책실장·재경부공공혁신심의관을 공동위원장으로, 기획처·교육부·노동부·행안부·인사처 등 관계부처 국장급 위원 참여 ** < 공공부문 고용, 임금정보 실태조사(한국노동연구원) > ㅇ (대상) 중앙행정기관 및 소속기관, 자회사, 지방정부, 지방공기업 등 약 2,100개소
[한국방송/진승백기자]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해양 안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4월 29일(수) 부산에서 ‘2026년 해양 안전 디지털 국제표준 전문가 연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해양 분야의 디지털화가 가속화되고 인공지능(AI) 기술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연수회는 디지털 기술의 국제표준화 동향을 분석하고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해양 안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연수회에는 해양수산부와 국립해양조사원을 비롯해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목포해양대학교, 한국선급, 한국해사협력센터 및 국내 해양디지털 장비·기술 업체 등 산·학·연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한다. 주요 논의 주제는 ▲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해상교통정보 시스템 고도화 ▲ 선박 안전 지원을 위한 인공지능(AI) 항행 지원 서비스 ▲ 해사 안전 특화 통합 인공지능(AI) 플랫폼 구축 및 활용 방안 ▲ 국제사회의 디지털 전환 및 범용 해양정보 표준(S-100·S-200·S-400 등) 개발 동향 등이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해양 안전 기술 발전 방
[한국방송/최동민기자]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주병기, 이하 ‘공정위’)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이하 ‘기후부’)는 4월 29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대강당(서울 은평구 소재)에서 온라인 유통사*를 대상으로 ‘환경성 표시·광고 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요 통신판매중개업자, 해당 온라인 유통플랫폼 입점판매업자 등 최근 녹색소비 확산과 친환경 가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제품과 서비스의 환경성을 강조한 표시·광고도 빠르게 늘고 있다. 특히 다양한 판매자가 참여하는 온라인 유통플랫폼에서는 환경성 정보의 정확성과 일관성이 곧 소비자 신뢰와 시장 건전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환경성 표시·광고는「표시ㆍ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과「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에 따라 각각 공정위와 기후부가 관리하고 있다. 다만 현장에서는 제도 해석과 조사 기준에 대해 보다 통합적이고 명확한 안내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교육은 이러한 현장 수요에 대응해 업계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한국온라인쇼핑협회가 교육 운영을 맡는다. 교육은 ▲통신판매중개업 제도 동향 및 주요 현안 ▲환경성 표시
[한국방송/김주창기자] 기획예산처는 '26.4.28.(화) 오전, 서울 여의도 나라키움 대회의실에서 국내 방위산업을 이끄는 주요 방산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내년도 국방분야 중점 투자방향을 소개하고, K-방산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생태계 구축·육성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 K-방산 생태계 구축·육성 관련 간담회 > ▪ 일시/장소 : ’26.4.28일(화) 10:00, 서울 여의도 나라키움 대회의실 ▪ 참석: (정부) 기획처 행정국방예산심의관, 방위력강화예산과장, 방사청 기획조정관 등 (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산업 등 방산기업 관계자 최근 K-방산은 유럽, 중동 등 전 세계적으로 수주 지역이 확대되고 수출액이 증가하는 등 글로벌 방산시장의 핵심 공급처로 부상하였다. 그러나 글로벌 경쟁 심화 및 첨단기술 중심으로 시장 패러다임이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최근의 수출 성과를 중장기적인 산업 경쟁력으로 안착시키기 위해서는 정부와 현장 업계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한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간담회는 이러한 상황인식 아래, 국내 주요 방산기업들과 함께 급변하는 전장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미래지속 가능
[한국방송/문종덕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행정·공공기관과 국민 간 전자문서 수발신을 지원하는 ‘문서24’ 시스템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미이용 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서24는 2026년 4월 현재 약 55만 명의 가입자가 연간 1,300만 건 이상의 문서를 처리하며 행정 혁신을 이끌고 있는 만큼, 행정안전부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시스템 이용을 더욱 대중화할 방침이다. <각 기관 수요 받아 영향도 큰 기관 직접 방문> 행정안전부는 지난 2월 실시한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확인된 기관의 도입 의지와 적극성, 문서24 시스템 확산에 실질적 영향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새만금개발공사,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울산항만공사,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5개 기관을 최종 선정했다. 4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하는 이번 설명회는 대상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5월부터 10월까지 5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열리며, 행정안전부는 각 기관을 방문해 문서24 시스템 도입을 위한 실무 지원에 나선다. <기관별 맞춤형 컨설팅 및 현장 이용 지원 강화> 설명회에서는 문서24 시스템의 주요 기능인 회원가입, 전자문서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