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김한규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4일 세교동행정복지센터에서 ‘세교동장 후보자 토론회’를 개최하고 ‘주민투표’를 실시했다. 지난해 신평동장 등 지역 주민이 직접 선발하는 주민추천제 읍․면․동장 도입 이래 다섯 번째 주민투표 실시이다. 동장 후보자로 평택시청 최원종 식품정책과장이 출마했으며, ‘주민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행정’,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 등 향후 2년 간의 세교동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이후, 세교동장 추천위원회(위원장 박형수)가 구성한 30여 명의 패널과 주민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으며, 토론회는 평택시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중계됐다. 09시부터 18시까지 실시된 주민투표에서는 투표단 113명 중 81명이 투표해 찬성률 98.8%(80표)로 최종 당선 결정됐다. 이에 따라 추천위원회에서는 평택시인사위원회에 임용 찬성 의견을 통보했다. 토론회에 참석한 정장선 평택시장은 “주민추천제 추진으로 시정의 주민 직접 참여를 통해 자치 기능 강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권익 증진을 위해 평택시 읍·면·동장 주민추천제를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평택/김한규기자] 평택시 비전2동 한국자유총연맹(회장 박은옥)에서는 지난 23일 『함께 하는 클린평택』 실천을 위해 관내 지정된 책임구역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비전2동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10여 명이 모여 비전동 일대의 버스승강장 청소와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박은옥 회장은 “환경정화 활동으로 깨끗한 도시 이미지 개선에 기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담당 구역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비전2동장은 “쾌적한 환경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준 자유총연맹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한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비전2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비전2동 행정복지센터는 『함께 하는 클린평택』 일환으로 각 단체별 책임구역을 지정하여 매월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매년 고품격 문화행사로 시민의 큰 호응을 얻었던 ‘평택야행’이 올해도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1회와 2회 야행은 진위야행으로, 3회부터 5회까지는 팽성야행으로 선착순 신청한 시민들과 함께 하는 무료행사로 진행된다. 평택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해 연극, 해설, 공연이 어우러진 고품격 달빛기행으로 지난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평택야행’은 올해도 새로운 구성과 알찬 문화기행으로 진행된다. 올해 ‘평택야행’은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두 시간 동안 진위야행과 팽성야행으로 번갈아 진행되며 ▲6월 29일과 30일 두 차례는 ‘암행어사 박문수와 함께 떠나는 진위여행’ ▲9월 1일, 9월 28일, 9월 29일 세 차례는 ‘평택현감 이승훈과 함께 떠나는 팽성야행’으로 펼쳐진다. 평택야행은 지역에 있는 문화재를 개방하고, 스토리텔링을 통해 지역 주민이 친근감 있게 문화재를 이해하며 지역의 역사에 퓨전국악, 팝클래식, 인형극, 연극 등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함께 즐기는 신개념 야간 문화예술 축제이다. ‘진위야행’은 진위향교~진위관아지(진위면행정복지센터)~진위초등학교를 차례로 찾아가 이곳에서 과거시험, 3.1만세운동 재연, 신흥무관학교 설립자 이석영과 암행
[평택/김한규기자] 지난 5월 16일 발대한 평택시 동삭동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정정훈)가 6월 23일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했다. 동삭동 번화가 및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상대 주류·담배 판매방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 점검 등을 실시하고, 청소년 보호관련 홍보물을 전달했다. 정정훈 위원장은 “우리나라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건전한 성장기를 보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동삭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위기 청소년을 발굴하여 온정의 손길을 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청소년들이 건강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평택/김한규기자] 평택시 원평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3일,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건강한 재료로 밑반찬을 만들어 관내 홀로어르신 및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 송희순 원평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바쁘신데도 지역 이웃을 위한 봉사에 함께 참여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작은 나눔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형삼 원평동장은 “이웃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시는 원평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이러한 나눔문화가 활성화되도록 단체 봉사활동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평택/김한규기자] 평택시 송탄동 새마을남·녀지도자회(회장 모평상)는 지난 23일 송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여름을 이겨낼 수 있도록 삼계탕과 계절과일 꾸러미를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회원들은 이날 오전부터 준비한 닭과 재료들을 정성껏 손질하여 만든 삼계탕을 포장용기에 담아 참외, 토마토 등 계절과일 꾸러미와 함께 독거노인 50가구 및 관내 경로당 20개소에 전달했다. 모평상 회장은 “어르신들께 지역 주민들의 작은 정성과 관심을 전할 수 있는 행사가 되어 뿌듯하고, 맛있게 드시고 다가오는 무더위를 이겨낼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병철 송탄동장은 “무덥고 비오는 날씨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혹서기를 대비해 홀몸 어르신 등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꾸준히 방문하고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택/김한규기자] 평택시 현덕면 방위협의회(위원장 배명렬)에서는 24일에 6月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몸 바쳐 충성한 6.25 참전용사를 모시고 그 뜻을 기리며 소정의 선물 증정과 식사대접을 하면서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현덕면 6.25 참전용사 회장 안태규 님은 “매년 잊지 않고 찾아와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니 고맙다”며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공강구 현덕면장은 “현덕면 방위협의회가 민관군경과 협동해 유사시를 대비한 지역통합방위를 위해 노력하면서, 매년 6월이면 6.25 참전용사를 모시고 뜻깊은 행사를 계속 이어오고 있는데 대해 감사하다”며 더욱더 왕성한 활동을 응원했다.
[평택/김한규기자] 평택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민서)는 지난 22일, 23일 양일간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웃사랑 여름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평택시 예절교육관에서 진행된 김장담그기 행사는 이른 아침부터 여성단체 회원 등 5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함께 모여 김장재료들을 정성껏 다듬고 버무리며 즐거운 봉사의 시간을 가졌다. 높아진 물가로 힘들어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을 주고자 정성껏 마련한 여름김치 350통은 지역의 독거노인과 아동․여성 복지시설 및 남부노인복지관 등에 전달했다. 김민서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우리가 정성껏 마련한 김치를 받으시고 기뻐하시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있는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자”고 당부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평택/김한규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최근 급격한 물가상승에 따른 저소득층의 생계부담을 완화하고 소비 여력을 제고하기 위한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을 오는 27일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등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아동양육비를 수급받는 한부모가족 자격 보유 세대로 약 1만7천가구(중복 제외)에 지급된다.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은 급여 자격과 가구원 수에 따라 최소 30만원부터 최대 145만원까지 선불형 카드로 1회 지급되며, 유흥·향락·사행·레저업소 등 특정 업종에는 사용이 제한된다. 이번 지원금은 6월 27일부터 7월 29일까지 지급하며, 별도의 신청 없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선불형 카드를 지급받을 수 있으며 지급된 금액은 2022년 12월 31일까지 모두 사용해야 한다. 지급일과 사용제한 업종 등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평택시 민원콜센터(031-8024-5000)로 문의하면 된다. 평택시 사회복지과장은 “최근 물가 상승으로 인한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
[평택/김한규기자] 평택도시공사(사장 김재수)가 수도권 첨단 산업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평택 지역 주요 토지 공급에 나선다. 평택도시공사는 오는 28일(화)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2층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랜드페어(Land Fair) 2022’에 참가해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평택 포승(BIX)지구, 진위2일반산업단지 등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랜드페어는 각종 용지를 보유한 기관 및 민간업체와 실수요자인 건설사, 시행사, 금융기관, 대형 유통사 등을 한 자리에서 연결해주는 국내 유일의 토지박람회이다. 공사는 경기도 유일 경제자유구역인 경기경제자유구역 평택 포승(BIX)지구 내 근린생활시설, 상업시설, 주차장용지 등 28필지를 현재 공급 중이며, 올 하반기 중 경기도 최대 규모 일반산업단지인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내 산업시설용지에 대하여 공급공고 진행할 예정이다. 김재수 평택도시공사 사장은 “하반기 분양이 예정된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해 투자 대상 토지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토지 구매와 투자를 검토 중인 기업과 개인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국방송/오창환기자] 그동안 6개월까지만 가능했던 10·29이태원참사 피해자의 '치유휴직'이 최대 1년까지 가능해진다. 또한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활동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진상규명 기여자에게는 총 300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다. 행정안전부는 '10·29이태원참사 피해자 권리보장과 진상규명 및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법(이하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28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오는 5월 1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은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기여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기준과 피해자가 치유 휴직을 연장하기 위한 요건을 구체화한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경기 안산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을 마친 뒤 이태원 참사 유가족을 위로하고 있다. 2026.4.16 (ⓒ뉴스1) ◆ 진상규명 기여자 포상금 관련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기여자에 대한 포상금 지급 대상 선정 방법과 절차 등을 규정했다. 먼저 포상금은 총 3000만 원으로, 언론 등을 통해 알려지지 않았지만 진상규명에 직접적이고 '결정적인 정보' 등을 제공한 자에게 지급한다. 결정적인 정보는 해당 정보 등이 없었다면 진상규명이 불가능했거나 현저히
[한국방송/김근해기자] 정부가 2030년까지 폐플라스틱 발생량 전망치 대비 나프타로 생산되는 신규 플라스틱 원료(신재) 사용을 30% 이상 감축하고, 재생원료 사용 확대와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단계적 축소를 추진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8일 '탈플라스틱 순환경제 전환 추진계획'을 국무회의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중동전쟁에 따른 석유·나프타 수급 불안에 대응해 플라스틱 원료 의존도를 낮추고, 재생원료 중심의 순환경제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8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PET캔(캔시머) 용기를 설명하고 있다. PET캔은 플라스틱 PET 용기를 알루미늄 캔 뚜껑으로 밀봉한 것으로 재활용시 뚜껑과 본체를 분리배출해야한다. 2026.4.28 (사진=연합뉴스) ◆ 플라스틱 원천감량…재질 전환·경량화·에코디자인 도입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제품 재질 전환과 경량화를 추진한다. 화장품 용기, 비닐봉지 등은 재사용 가능성과 재활용 용이성을 평가해 종이 등 대체 소재로 전환을 유도한다. 배달용기 구조 개선과 택배 과대포장 제한(공간비율 50% 이하, 포장 1회 제한)
[한국방송/박기문기자]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4월 28일(화) 국무회의에서 공공부문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불공정한 고용관행을 근절하고 이들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 대책」을 보고하였다. 국민은 누구나 일터에서 존중받으며 차별과 배제없이 일할 권리가 있으나, 공공부문조차 퇴직금 회피를 위한 1년 미만 반복계약 등 불공정 사례가 확인되고, 임금, 수당 등 낮은 처우 수준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이에 대통령은 정부가 가장 모범적인 사용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을 지시하였다. 정부는 작년 12월「관계부처 합동 비정규직 TF」*를 발족하고, 중앙행정기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약 2,100개소를 대상으로 비정규직 노동자의 근로계약, 임금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진행하였다. * 노동부노동정책실장·재경부공공혁신심의관을 공동위원장으로, 기획처·교육부·노동부·행안부·인사처 등 관계부처 국장급 위원 참여 ** < 공공부문 고용, 임금정보 실태조사(한국노동연구원) > ㅇ (대상) 중앙행정기관 및 소속기관, 자회사, 지방정부, 지방공기업 등 약 2,100개소
[한국방송/진승백기자]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해양 안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4월 29일(수) 부산에서 ‘2026년 해양 안전 디지털 국제표준 전문가 연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해양 분야의 디지털화가 가속화되고 인공지능(AI) 기술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연수회는 디지털 기술의 국제표준화 동향을 분석하고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해양 안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연수회에는 해양수산부와 국립해양조사원을 비롯해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목포해양대학교, 한국선급, 한국해사협력센터 및 국내 해양디지털 장비·기술 업체 등 산·학·연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한다. 주요 논의 주제는 ▲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해상교통정보 시스템 고도화 ▲ 선박 안전 지원을 위한 인공지능(AI) 항행 지원 서비스 ▲ 해사 안전 특화 통합 인공지능(AI) 플랫폼 구축 및 활용 방안 ▲ 국제사회의 디지털 전환 및 범용 해양정보 표준(S-100·S-200·S-400 등) 개발 동향 등이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해양 안전 기술 발전 방
[한국방송/최동민기자]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주병기, 이하 ‘공정위’)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이하 ‘기후부’)는 4월 29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대강당(서울 은평구 소재)에서 온라인 유통사*를 대상으로 ‘환경성 표시·광고 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요 통신판매중개업자, 해당 온라인 유통플랫폼 입점판매업자 등 최근 녹색소비 확산과 친환경 가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제품과 서비스의 환경성을 강조한 표시·광고도 빠르게 늘고 있다. 특히 다양한 판매자가 참여하는 온라인 유통플랫폼에서는 환경성 정보의 정확성과 일관성이 곧 소비자 신뢰와 시장 건전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환경성 표시·광고는「표시ㆍ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과「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에 따라 각각 공정위와 기후부가 관리하고 있다. 다만 현장에서는 제도 해석과 조사 기준에 대해 보다 통합적이고 명확한 안내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교육은 이러한 현장 수요에 대응해 업계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한국온라인쇼핑협회가 교육 운영을 맡는다. 교육은 ▲통신판매중개업 제도 동향 및 주요 현안 ▲환경성 표시
[한국방송/김주창기자] 기획예산처는 '26.4.28.(화) 오전, 서울 여의도 나라키움 대회의실에서 국내 방위산업을 이끄는 주요 방산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내년도 국방분야 중점 투자방향을 소개하고, K-방산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생태계 구축·육성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 K-방산 생태계 구축·육성 관련 간담회 > ▪ 일시/장소 : ’26.4.28일(화) 10:00, 서울 여의도 나라키움 대회의실 ▪ 참석: (정부) 기획처 행정국방예산심의관, 방위력강화예산과장, 방사청 기획조정관 등 (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산업 등 방산기업 관계자 최근 K-방산은 유럽, 중동 등 전 세계적으로 수주 지역이 확대되고 수출액이 증가하는 등 글로벌 방산시장의 핵심 공급처로 부상하였다. 그러나 글로벌 경쟁 심화 및 첨단기술 중심으로 시장 패러다임이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최근의 수출 성과를 중장기적인 산업 경쟁력으로 안착시키기 위해서는 정부와 현장 업계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한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간담회는 이러한 상황인식 아래, 국내 주요 방산기업들과 함께 급변하는 전장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미래지속 가능
[한국방송/문종덕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행정·공공기관과 국민 간 전자문서 수발신을 지원하는 ‘문서24’ 시스템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미이용 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서24는 2026년 4월 현재 약 55만 명의 가입자가 연간 1,300만 건 이상의 문서를 처리하며 행정 혁신을 이끌고 있는 만큼, 행정안전부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시스템 이용을 더욱 대중화할 방침이다. <각 기관 수요 받아 영향도 큰 기관 직접 방문> 행정안전부는 지난 2월 실시한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확인된 기관의 도입 의지와 적극성, 문서24 시스템 확산에 실질적 영향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새만금개발공사,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울산항만공사,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5개 기관을 최종 선정했다. 4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하는 이번 설명회는 대상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5월부터 10월까지 5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열리며, 행정안전부는 각 기관을 방문해 문서24 시스템 도입을 위한 실무 지원에 나선다. <기관별 맞춤형 컨설팅 및 현장 이용 지원 강화> 설명회에서는 문서24 시스템의 주요 기능인 회원가입, 전자문서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