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김태우기자]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와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대구 및 경산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도시철도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정평·임당·영남대역에 건강증진테마존 및 피아노 계단를 설치하고 12월 27일(목) 임당역 대합실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건강증진테마존 개장식〉 이날 행사는 홍승활 사장을 비롯한 경산시장, 공사 직원, 주민 3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 커팅, 피아노계단 걷기체험 순으로 진행되었다. 건강증진테마존에는 혈압계, 체중·신장계 등이 설치된 건강관리코너를 개설하고 고객쉼터를 카페 분위기로 바꾸어 고급화하였다. 또한 정평역에는 정신건강증진, 임당역은 심뇌혈관 질환예방, 영남대역은 금연·절주실천 등에 관한 건강정보를 벽면에 래핑하여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임당역에는 계단을 오를 때마다 피아노 소리가 나서 자연스럽게 계단 오르기 운동을 유도하는 이색적인 건강계단을 설치해 시민들의 건강증진 뿐만 아니라 대중교통 이용활성화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경산보건소는 다양한 건강증진 테마로 역사 내 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무료 건강검진 및 건강증진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대구/김태우기자] 대구시는 지금까지 경유연료 청소차에 대해 CNG(천연가스)연료차량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 대구시는 CNG연료로 전환가능 청소차 214대 중 2018년까지 총 112대를 전환하였으며 2019년에 15대를 추가 보급할 계획이다. CNG연료 전환가능 대상 청소차(214대) : 생활폐기물수거차(72대), 음식물쓰레기수거차(84대), 노면청소차(58대) 〈CNG 청소차〉 ▲ 생활폐기물 수거차 / 음식물쓰레기 수거차 대구시는 도로 등 생활주변에서 환경개선을 수행하는 청소차부터 대기오염 배출을 줄여 나간다는 방침 아래, 2000년부터 시행해온 CNG연료차량전환 사업을 경유차가 제로가 될 때까지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시 CNG청소차 보급은 2018년까지 112대로 광역시 중 가장 높은 실적을 보이고 있다. 이 중 21대는 내구연한이 종료되었으며, 현재 91대 운행 중에 있다. 대구시는 구·군에서 CNG청소차 구매시 중형(5톤급)청소차는 1대당 27백만 원, 대형(11톤급)은 42백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2018년 CNG청소차 보급은 수성구청에 생활폐기물수거차 3대, 음식물쓰레기수거차 2대 등 5대, 중구청에 생활폐
[대구/김태우기자] 대구시는 시민 편의 증진 및 알권리 충족을 위해 새해부터 새로 시행되거나 바뀌는 제도·시책과 주요행사를 정리한 ‘2019년부터 달라지는 제도’(6개 분야 44건)를 시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2019년부터 달라지는 제도’는 시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일자리·경제, 보건·복지, 출산·보육, 안전·교통, 환경·위생, 행정·시민생활 등 6개 분야를 알기 쉽게 설명하여 시민들이 새해부터 활용할 수 있도록 각종 행정서비스를 안내하기 위한 것이다. 분야별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일자리·경제 분야에서는 ⅰ) 채무 변제를 성실히 이행하고 있으나 제도권 금융기관 대출이 어려운 대구 시민을 위해 최대 1,500만원까지 저금리 대출을 지원하는 ‘대구 울타리론’ 사업을 시작하며, ⅱ) 아르바이트, 인턴 등 저소득 단기 일자리에 종사하는 청년들의 단기 소액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하여 6개월 동안 월 30만원을 지원하는 ‘청년희망 적금’ 제도가 시행된다. 보건·복지 분야에서는 ⅰ) 학부모들의 급식비 부담 경감으로 교육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하여 중학교 전면 무상급식을 시행한다. 또한, ⅱ) 만 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에게 무료로 틀니를 지원하고, ⅲ)
[대구/김태우기자] 대구시는 12월 26일 송년 기자간담회을 통해 지난 1년간의 성과를 소개하고 앞으로의 시정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 1년간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신성장동력산업 육성은 물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민생경제·서민경제 안정화에 노력했고, 앞으로도 대구혁신을 통해 시민들이 행복하고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대구가 되도록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대구는 세계적 기업들이 선택한 매력적인 도시 대구시는 지난 2월 영국 모건(세라믹 분야 190억원)에 이어 9월 일본 니카코리아(계면활성제 분야 200억원), 그리고 12월 이스라엘 IMC그룹의 첨단공구기업 설립 투자(6,000만불)를 이끌어냈다. 이 밖에 토요코인 호텔 건립 등 올 한해 15개사 3,491억원을 투자유치하였다. 편리한 교통 접근성과 풍부한 산업단지 인프라, 안정된 노사문화, 기업 육성·지원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우수한 지역 인재 등 대구의 매력을 세계적 기업들이 먼저 알아 본 것으로, 그동안 대구시의 노력이 대외 기업들에게 미래비전이 가득한 기회의 도시라는 이미지를 심어주었다는 평가로도 볼 수 있다. 친환경 미래첨단산업도시로 본격 성장 대구시는 4차 산업혁명의
[한국방송/김태우기자] 국가보훈처(처장 피우진)는 의무복무 중 사망자에 대한 보훈대상자 인정기준을 완화하고 등록신청을 할 수 있는 유족의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의「보훈보상대상자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개정안을 내년 1월1일부터 시행 한다고 밝혔다. 개정되는 법령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의무복무 중 사망자에 대한 보훈보상대상자 인정기준이 완화된다. 군 복무 중 자살한 의무복무자의 경우, 그 동안 구타?폭언 또는 가혹행위가직접적인 원인이 돼 사망한 경우 에만 보훈보상대상자로 인정받았지만 앞으로는 과중한 업무가 자살의 원인이 된 경우도 보훈보상대상자로 인정할 수있도록 개정하였다. 이에 앞서, 의무복무 중 진단 또는 치료 받은 질병이 직접적인 원인이 돼전역 후 2년이 지나 사망한 경우는 그 질병의 특성과 진행 경과 등을 고려해보훈보상대상자로 인정할 수 있도록 하는 법령 개정이 지난 11월 20일부터시행되고 있다. 또한, 국가유공자 유족이 되기 위한 등록신청을 등록대상 유족 누구나 할 수있도록 개선된다. 현재는 선순위유족만 등록신청을 할 수 있도록 돼 있어, 선순위 유족이 외국에 거주하는 등 부득이한 사유로 등록신청을 할 수 없는 경우에는 다른 유족이 보훈수혜
[대구/김태우기자] 대구시는 12. 21.(금) 오후 3시부터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 본청 및 구군의 주민참여예산위원과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주민참여예산제 성과평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성과평가 토론회는 시와 구·군의 주민참여예산위원과 공무원,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금년 한 해 동안의 운영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여 내년도 운영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구시가 2018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경과와 2019년 개선방향을 보고하고, 관련분야 전문가와 제도운영에 참여한 주민참여예산위원과 관련분야 전문가, 공무원이 주제별로 발전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권영진 대구시장이 주민참여예산제 발전을 위해 열성적으로 활동한 주민참여예산위원과 우수 주민참여예산사업을 제안한 시민들에게 감사장과 표창장을 시상했다. 대구시 주민참여예산제는 2015년 73억원 규모로 시작하여 2016년 95억원, 2017년 130억원, 2018년 140억원으로 점차 확대 운영해 오는 등 시민 참여 확산과 구·군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과 함께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특히, 올해 12월에는 행정안
[대구/김태우기자] 대구문화예술회관(관장 최현묵)은 대구사진비엔날레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이하 문체부)가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도일)와 함께 진행한 2018년 비엔날레 평가 결과 부산, 광주와 함께 우수 등급을 부여받았다고 밝혔다. <2018 대구사진비엔날레> 이번 평가결과 1위는 부산, 2위는 광주, 3위가 대구로 3개 도시 모두가 우수등급을 받았다. 부산(3,421백만원), 광주(6,900백만원)에 비해 예산규모가 크게 적은 대구(1,200백만원)의 선전이 단연 눈에 띄는 결과라 하겠다. 2018년 비엔날레 평가 결과 - 1위 부산비엔날레 - 2위 광주비엔날레 - 3위 대구사진비엔날레 * 문화체육관광부 발표자료 2016년 평가에서 4등급을 받으며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지적받았던 대구사진비엔날레는 올해는 주체 기관이 민간에서 대구시로 넘어간 뒤 대구문화예술회관이 주관해 개최하였다. 사실상 첫 출발이였던 이번 비엔날레는 유료관람객 1만5천여명을 포함, 1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 (※ 2016년 : 총관람객 6만명, 유료관람객 6,717명) 올해 6회째를 맞았던 대구사진비엔날레는 프랑스 기획자 ‘아미 바락’을 예술
[대구/김태우기자] 대구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11월에 임용된 새내기 소방공무원 60여명에 대해 소방공무원으로서 갖추어야 하는 기본소양과 현장활동에 필요한 화재진압기법 및 구조·구급 등 현장적응훈련을 실시하였다. 12월 11일 ~ 20일까지 약 2주에 걸쳐 소방교육대에서 진행된 이번 직무교육은 새내기 소방공무원에게 공직윤리, 소방의 정신, 안전사고방지 등 기본소양과 화재·구조·구급 등 현장중심의 다양한 직무기술을 습득토록 하여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긍지와 자부심을 가진 자신감 있는 소방공무원으로 거듭나게 하는 교육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새내기 소방관을 벗어나 프로 소방관이 되겠다는 신임소방관들의 굳은 신념으로 눈이 내리는 한파에도 불구하고 온몸이 땀에 흠뻑 젖을 정도의 열기로 가득 차 있었다. 대구시 이지만 소방안전본부장은 교육생들에게 “여러분의 뜨거운 신념이 대구 소방을 지탱하는 큰 힘이다. 부디 지금의 신념과 열정을 잃지 않는 프로페셔널한 소방공무원이 되어 달라”라고 격려했다.
(문경/김태우기자) 문경시(시장 고윤환)는 지속되는 가뭄에 따른 영농철 물 부족으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 예방을 위해6월5일 가뭄대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현재까지 관내 평균 강우량은158.9mm로 작년(306.1mm)대비51.9%이며,저수지의 평균저수율은60.7%로서 용수부족이 우려되는 상황으로,가뭄위기관리‘경계’단계에 해당함에 따라 지난달29일부터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총괄부서인 안전재난과를 비롯해서농업용수를 담당하는 건설과, 농작물 관련 부서인 친환경농업과와 급수를 담당하는상수도사업소 등 4개 부서의 긴밀한 협조로가뭄 해소 시까지가뭄대책 추진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문경시는 가뭄 피해 예방을 위해 현재까지급수차를 동원해서 동로 석항3리(군마) 지역에 1일 2회씩(2t/1회), 4일에 걸쳐 운반급수을 실시하고 있고,하천굴착을 통한 양수작업을 문경읍 마원리외34개지구에 진행하고 있으며,하수처리장 재이용수를 이용,영신들 200ha에 공급(10,000톤/1일)하는 등 선제적 대응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영농기 가뭄으로인해 지역주민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피해예상지역을 파악하여 대책을 마련하도록 하고,특히 농가피
(문경/김태우기자) 경상북도는 1일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제22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건강한 환경으로 사람을 행복하게!’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지역주민, 민간 환경단체를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 등 850여명이 참석했다. 유공자 표창, 기념식, 결의문 낭독, 환경사랑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다. 자연의 두드림(바르게 난타) 공연, 문경 돌리네 습지를 국가습지 및 람사르 습지지정을 위해 제작한(도비) 홍보 동영상 상영,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결의문 낭독, 환경사랑 퍼포먼스, ‘에코그린합창단’의 환경음악 공연이 펼쳐졌다. 또 부대행사로 어린이 환경사랑 백일장 수상작 전시, 문경돌리네 습지 사진 전시가 마련됐고, 경북자연사랑연합회를 비롯한 환경단체들이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소박한 밥상으로 그릇은 비우고 환경을 채우는 주먹밥 만들기 체험, 초록의 꿈! 착한 농부들이 제공하는 특산물 체험 행사장은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장주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도민들의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새 정부 출범에 따른 ‘미세먼지 종합대책’등 중앙정부의 환경과
[한국방송/오창환기자] 그동안 6개월까지만 가능했던 10·29이태원참사 피해자의 '치유휴직'이 최대 1년까지 가능해진다. 또한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활동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진상규명 기여자에게는 총 300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다. 행정안전부는 '10·29이태원참사 피해자 권리보장과 진상규명 및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법(이하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28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오는 5월 1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은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기여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기준과 피해자가 치유 휴직을 연장하기 위한 요건을 구체화한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경기 안산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을 마친 뒤 이태원 참사 유가족을 위로하고 있다. 2026.4.16 (ⓒ뉴스1) ◆ 진상규명 기여자 포상금 관련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기여자에 대한 포상금 지급 대상 선정 방법과 절차 등을 규정했다. 먼저 포상금은 총 3000만 원으로, 언론 등을 통해 알려지지 않았지만 진상규명에 직접적이고 '결정적인 정보' 등을 제공한 자에게 지급한다. 결정적인 정보는 해당 정보 등이 없었다면 진상규명이 불가능했거나 현저히
[한국방송/김근해기자] 정부가 2030년까지 폐플라스틱 발생량 전망치 대비 나프타로 생산되는 신규 플라스틱 원료(신재) 사용을 30% 이상 감축하고, 재생원료 사용 확대와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단계적 축소를 추진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8일 '탈플라스틱 순환경제 전환 추진계획'을 국무회의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중동전쟁에 따른 석유·나프타 수급 불안에 대응해 플라스틱 원료 의존도를 낮추고, 재생원료 중심의 순환경제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8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PET캔(캔시머) 용기를 설명하고 있다. PET캔은 플라스틱 PET 용기를 알루미늄 캔 뚜껑으로 밀봉한 것으로 재활용시 뚜껑과 본체를 분리배출해야한다. 2026.4.28 (사진=연합뉴스) ◆ 플라스틱 원천감량…재질 전환·경량화·에코디자인 도입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제품 재질 전환과 경량화를 추진한다. 화장품 용기, 비닐봉지 등은 재사용 가능성과 재활용 용이성을 평가해 종이 등 대체 소재로 전환을 유도한다. 배달용기 구조 개선과 택배 과대포장 제한(공간비율 50% 이하, 포장 1회 제한)
[한국방송/박기문기자]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4월 28일(화) 국무회의에서 공공부문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불공정한 고용관행을 근절하고 이들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 대책」을 보고하였다. 국민은 누구나 일터에서 존중받으며 차별과 배제없이 일할 권리가 있으나, 공공부문조차 퇴직금 회피를 위한 1년 미만 반복계약 등 불공정 사례가 확인되고, 임금, 수당 등 낮은 처우 수준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이에 대통령은 정부가 가장 모범적인 사용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을 지시하였다. 정부는 작년 12월「관계부처 합동 비정규직 TF」*를 발족하고, 중앙행정기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약 2,100개소를 대상으로 비정규직 노동자의 근로계약, 임금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진행하였다. * 노동부노동정책실장·재경부공공혁신심의관을 공동위원장으로, 기획처·교육부·노동부·행안부·인사처 등 관계부처 국장급 위원 참여 ** < 공공부문 고용, 임금정보 실태조사(한국노동연구원) > ㅇ (대상) 중앙행정기관 및 소속기관, 자회사, 지방정부, 지방공기업 등 약 2,100개소
[한국방송/진승백기자]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해양 안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4월 29일(수) 부산에서 ‘2026년 해양 안전 디지털 국제표준 전문가 연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해양 분야의 디지털화가 가속화되고 인공지능(AI) 기술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연수회는 디지털 기술의 국제표준화 동향을 분석하고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해양 안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연수회에는 해양수산부와 국립해양조사원을 비롯해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목포해양대학교, 한국선급, 한국해사협력센터 및 국내 해양디지털 장비·기술 업체 등 산·학·연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한다. 주요 논의 주제는 ▲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해상교통정보 시스템 고도화 ▲ 선박 안전 지원을 위한 인공지능(AI) 항행 지원 서비스 ▲ 해사 안전 특화 통합 인공지능(AI) 플랫폼 구축 및 활용 방안 ▲ 국제사회의 디지털 전환 및 범용 해양정보 표준(S-100·S-200·S-400 등) 개발 동향 등이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해양 안전 기술 발전 방
[한국방송/최동민기자]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주병기, 이하 ‘공정위’)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이하 ‘기후부’)는 4월 29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대강당(서울 은평구 소재)에서 온라인 유통사*를 대상으로 ‘환경성 표시·광고 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요 통신판매중개업자, 해당 온라인 유통플랫폼 입점판매업자 등 최근 녹색소비 확산과 친환경 가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제품과 서비스의 환경성을 강조한 표시·광고도 빠르게 늘고 있다. 특히 다양한 판매자가 참여하는 온라인 유통플랫폼에서는 환경성 정보의 정확성과 일관성이 곧 소비자 신뢰와 시장 건전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환경성 표시·광고는「표시ㆍ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과「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에 따라 각각 공정위와 기후부가 관리하고 있다. 다만 현장에서는 제도 해석과 조사 기준에 대해 보다 통합적이고 명확한 안내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교육은 이러한 현장 수요에 대응해 업계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한국온라인쇼핑협회가 교육 운영을 맡는다. 교육은 ▲통신판매중개업 제도 동향 및 주요 현안 ▲환경성 표시
[한국방송/김주창기자] 기획예산처는 '26.4.28.(화) 오전, 서울 여의도 나라키움 대회의실에서 국내 방위산업을 이끄는 주요 방산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내년도 국방분야 중점 투자방향을 소개하고, K-방산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생태계 구축·육성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 K-방산 생태계 구축·육성 관련 간담회 > ▪ 일시/장소 : ’26.4.28일(화) 10:00, 서울 여의도 나라키움 대회의실 ▪ 참석: (정부) 기획처 행정국방예산심의관, 방위력강화예산과장, 방사청 기획조정관 등 (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산업 등 방산기업 관계자 최근 K-방산은 유럽, 중동 등 전 세계적으로 수주 지역이 확대되고 수출액이 증가하는 등 글로벌 방산시장의 핵심 공급처로 부상하였다. 그러나 글로벌 경쟁 심화 및 첨단기술 중심으로 시장 패러다임이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최근의 수출 성과를 중장기적인 산업 경쟁력으로 안착시키기 위해서는 정부와 현장 업계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한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간담회는 이러한 상황인식 아래, 국내 주요 방산기업들과 함께 급변하는 전장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미래지속 가능
[한국방송/문종덕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행정·공공기관과 국민 간 전자문서 수발신을 지원하는 ‘문서24’ 시스템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미이용 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서24는 2026년 4월 현재 약 55만 명의 가입자가 연간 1,300만 건 이상의 문서를 처리하며 행정 혁신을 이끌고 있는 만큼, 행정안전부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시스템 이용을 더욱 대중화할 방침이다. <각 기관 수요 받아 영향도 큰 기관 직접 방문> 행정안전부는 지난 2월 실시한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확인된 기관의 도입 의지와 적극성, 문서24 시스템 확산에 실질적 영향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새만금개발공사,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울산항만공사,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5개 기관을 최종 선정했다. 4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하는 이번 설명회는 대상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5월부터 10월까지 5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열리며, 행정안전부는 각 기관을 방문해 문서24 시스템 도입을 위한 실무 지원에 나선다. <기관별 맞춤형 컨설팅 및 현장 이용 지원 강화> 설명회에서는 문서24 시스템의 주요 기능인 회원가입, 전자문서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