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이두환기자] 전라북도는올하반기관광객유치를위해전북순환관광버스를도내순환형, 광역형(수도 권․경상권) 및케이티엑스등기차연계형등3개유형으로총55개코스를운영한다고29일밝혔다. ※전북순환관광버스운영(9월~ 12월) : 총55코스 - 도내순환형 : 22코스(고창, 부안, 임실, 김제등) - 광역형(수도,경상) : 15코스(전주, 정읍, 임실, 완주등) - KTX등기차연계형: 18코스(정읍, 군산, 완주, 고창등) 도내14개시군주요관광지를전담해설사가동승해생태관광, 지역축제, 체험관광을포함하여보다쉽고편안 하게여행을즐길수있는전북순환관광버스는매주토, 일요일에운영된다. 올해상반기전북순환관광버스탑승객은전년도동기대비10%증가한5,989명이이용하는성과를보였다. ※ 2019년7월말탑승객: 5,989명/ 2018년동기: 5,423명 하반기가을을맞이하여전라북도순환관광버스는문화관광축제로선정된‘김제지평선축제‘ , ’무주반딧불이축 제‘, ’임실엔치즈축제‘, ’고창읍성축제‘, ‘순창장류축제‘, ’완주와일드푸드축제‘ 및정읍구절초축제등과연계하 는코스운영으로지역축제와주요관광지를동시에즐길수있다. ※ 무주반딧불이축제(8.31~9.8),완주와일드푸드축제(9.27~9.29), 김
[한국방송/이두환기자] 정부가 전북 전주와 경기 동두천 지역의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국토교통부는 오는 2일 전북 전주에 탄소산업이 특화된 ‘전주탄소소재 국가산단(66만㎡)’와 접경지역인 경기 동두천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동두천 국가산단(27만㎡)’ 계획을 승인한다고 1일 밝혔다.전주탄소소재 국가산단은 제5차무역투자진흥회의(2014년 3월)에서 선정돼 2017년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추진됐다.전주 산단이 조성되면 기존 탄소소재 생산시설과 국제탄소연구소, 탄소융합기술원 등 연구기관의 기술지원 등을 통해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동두천 산단은 주한미군기지 평택이전에 따른 동두천시 산업공동화 및 도시쇠퇴를 방지하기 위한 동두천 지원대책의 일환이다.동두천 산단엔 전자부품 등 업종을 유치할 계획이며, 향후 동두천과 경기북부지역이 패션산업의 첨단 클러스터로 도약할 수 있도록 관련시설 집적과 기반시설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이번에 승인된 전주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는 2024년, 동두천은 2023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부는 완공시 3119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2271명의 고용유발효과가 기대하고 있다.김근오 국토부 과장은
[한국방송/이두환기자] 방위사업청(청장 왕정홍)은 가스입자여과기 국제공인 인증서 발급 체계를 새로이 구축하여 중소기업의 국산화 개발 및 수출을 지원하였으며, 2019년 8월 28일 감사원은 방위사업청의 적극 행정에 대해 “공직사회 모범선행 사례”로 선정, 업무담당자인 박형근 소령에게 감사원장 표창을 수여하였다.국내 한 중소기업은 소형 고성능 신형가스입자여과기를 개발하였으나, 싱가포르 방호시설공사 납품에 애로를 겪고 있었다.이 장비 수출을 위해서는 국제표준화기구(ISO*) 제품인증이 필수적이었으나, 국내에서는 이를 인증해 줄 ISO 인증기관(한국가스안전공사)과 시험기관(국군화생방사령부)이 달라 국제공인 제품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없었다. 국군화생방사령부의 시험장비가 군사보호시설로서 보안상 민간기관 및 인원 출입이 제한되어 국군화생방사령부와 한국가스안전공사 간 아웃소싱 협약 체결이 불가한 점이 주요 원인이었다.* ISO: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이에 따라 이 중소기업은 해외로부터 인증서를 발급받고자 노력하였으나, 방호분야 선진국인 스위스, 핀란드 등의 해외의 인증기관들은 자국 제품의 국제시장 점유율 하락
제23회무주 반딧불 축제가31일 개막 9월 8일까지 9일간의대장정에들어갔다. 전라북도 무주군에 따르면 무주 반딧불 축제는 31일 무주읍 등나무운동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9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올해 무주반딧불축제는 무주군이 주최하고, (사)무주반딧불축제제전위원회가 주관해 '반디의 꿈, 산골생태도시 무주이야기'를 주제로 꾸며진다. 무주 반딧불 축제는 천연기념물 제322호 '반딧불이와 그 먹이(다슬기) 서식지'를 소재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환경축제로 진행된다. 축제기간 방문객들은 오후 7시부터 반딧불 서식지로 조심스럽게 접근해 자연이 내뿜는 신비한 빛을 탐험한다. 찰나의 순간이나마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체험을 하게 된다. 축제에서는 도시숲마당(군청 일원)과 생태하천마당(남대천 일원), 생태체험마당(예체문화관 일원), 생태숲마당(반딧불이 서식지 일원), 남대천생태방류체험, 남대천 피서, 신비탐사 등 문화생태관광축제로서의 면모를 자랑한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무주반딧불축제를 통해 방문객 여러분과 환경을 비롯한 역사와 문화, 관광에 관한 무주이야기를 나누려고 한다"면서 "곳곳에서 다채롭게 펼쳐질 무주의 이야기를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전북/이두환기자] 전라북도는 올 하반기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전북 순환관광버스를 도내 순환형, 광역형(수도권․경상권) 및 케이티엑스 등 기차 연계형 등 3개 유형으로 총 55개 코스를 운영한다고 29일 밝 혔다. ※ 전북순환관광버스 운영 (9월 ~ 12월) : 총 55코스 - 도내순환형 : 22코스(고창, 부안, 임실, 김제 등) - 광역형(수도,경상) : 15코스(전주, 정읍, 임실, 완주 등) - KTX등 기차연계형 : 18코스(정읍, 군산, 완주, 고창 등) 도내 14개 시군 주요 관광지를 전담해설사가 동승해 생태관광, 지역축제, 체험관광을 포함하여 보다 쉽고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전북 순환관광버스는 매주 토, 일요일에 운영된다. 올해 상반기 전북 순환관광버스 탑승객은 전년도 동기 대비 10% 증가한 5,989명이 이용하는 성과 를 보였다. ※ 2019년 7월말 탑승객 : 5,989명 / 2018년 동기 : 5,423명 하반기 가을을 맞이하여 전라북도 순환관광버스는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김제지평선축제‘ , ’ 무주반딧불이축제‘, ’임실엔치즈축제‘, ’고창읍성축제‘, ‘순창장류축제‘, ’완주와일드푸드축 제‘ 및 정읍구절초축제 등과 연계하는
[전북/이두환기자]전라북도 이‧통장연합회는 지난 8월 27일과 28일 2일간 경남 통영 일대에서 이통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행정의 최 일선에서 주민과 공무원 간의 가교 역할을 하는 이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화합과 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정호 전라북도 이통장연합회 회장과 각 시군 이통장협의회 회장 및 사무국장 등 30여명이 참여해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근 일본 경제보복과 관련해 조선시대 수군사령부였던 삼도수군통제영의 세병관 및 12공방 운주당과 백화당 등을 방문한데 이어, 낙후된 구도심 살리기 운동의 일원으로 동피랑 벽화마을을 직접 둘러봤다. 전북도 이통장연합회 임원진은 지난 8월 7일 도의회에서 일본 경제보복 규탄 및 역사외곡 사죄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진 바도 있다. 김정호 이통장연합회 회장은“이곳에 모인 이통장님들은 지역 발전과 주민들을 위해 평소 헌신 봉사해 오신 분들이며 시민과 행정이 소통할 수 있는 중추적 역할을 하는 핵심이다”며 “앞으로도 행정의 최 일선에서 발전적이고 단결된 모습으로 새로운 전북 건설을 위해 힘써 주기를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국방송/이두환기자] 국회농해수위김종회의원(전북김제, 부안)은29일국회에서열린김현수농림축산식품부장관인사청문회에서문재인정부의농업홀대정책을강력하게질타하고, 농업현장의목소리를대변해후보자업무수행능력과자질을철저히검증했다. 김종회의원은김현수농림부장관후보자에게▲ 장관후보자로서의소신▲ 문재인정부농업예산홀대▲공익형직불제개편추진과정의문제점▲ 한국농수산대학분교불가▲보리수급안정방안마련시급▲생산조정제대책조속마련▲김제용지축산밀집지역대책필요등농업의시급한현안들을중점적으로질의했다. 본격질의에앞서김종회의원은후보자에게“농업인은농산물생산자가아닌공익적기능의창출자로서준공무원의역할을하고있다”며“농업은경쟁과효율의대상이아닌보호분야인만큼농업인의기능과역할에공익성을 제고해야한다”고당부했다. 농업예산관련, 문재인정부가편성한2020년국가예산에서농업예산3%가붕괴했음을강력하게질타했다. 김종회의원은“농업을홀대하던박근혜정부에서도국가예산대비농림예산이3.7%였지만, 문재인정부에서농업예산이2.98%로쪼그라들었다”며“농식품산업GDP 비중이6%임을감안하면, 농림예산은국가전체예산의5%가되어야한다”고지적했다. 공익형직불제개편관련, 예산증액이없는직불제추진은성공할수없는만큼최소3조5천억원의예산확보를주문했다. 김의원은“정부
[한국방송/이두환기자] 정부는 혁신성장 가속화를 위해 소재·부품·장비 자립화 및 혁신인재 양성 등 4대 부문에 집중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29일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따르면 혁신성장 부문에는 총 15조 9000억원을 투입할 계획으로, 주요 내용은 핵심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자립화와 성장 플랫폼 조성, 혁신인재 양성 및 벤처붐 확산에 따른 혁신적 유니콘기업 육성 등이다. 지난 8월 19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는 ‘소재·부품·장비자립 특별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그동안 우리나라의 소재·부품·장비 산업은 특정국가에 대한 높은 의존도 등으로 경쟁력이 취약했고, 국내 주력 제조업 생산능력 정체 및 가동률 저하 등 성장모멘텀이 약화되었다. 이에 내년에는 소재·부품·장비 자립화와 D·N·A(Data·Network·AI) 및 3대 핵심 선도사업(BIG 3), 혁신인재 양성과 창업·벤처투자자금 확대 등에 따른 제2의 벤처붐 확산에 재정을 지원할 방침이다. ◆ 핵심 소재·부품·장비 조기 공급안정 정부는 내년도를 소재·부품·장비 기술자립의 원년으로 삼으며 2조 1000억원을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소재·부품·장비 핵심 기술개발 지원에는 1조 300
여행자 휴대품 신고서 작성을 앞두고 고민에 빠진 우리의 주인공!“$600가 넘는데 자진신고를 할까? 저 반지가 걸리면 $112을 내야해!”“주변에 걸리는 사람 한 명도 못봤어 $1,000이니까 $56 쌩돈을 내야한다고!”면세한도 $600 초과물품 자진신고 하면 15만 원 한도 내에서 관세 30%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반면 자진신고를 안 했다가 적발되면 40%의 가산세 폭탄을 받게 되죠. 자진신고하면 세금도 감면받고, 마음도 편할 수 있어요.◆ 신고할 물품- 면세 범위 초과하는 물품 (US $600 초과)- US $10,000 초과하는 외화 또는 원화 등- 총포/도검류, 마약, 음란물 등- 위조, 모조, 변조화폐- 국제협약에서 거래를 제한하는 멸종위기의 야생생물 및 가공품◆ 미신고, 저가신고에 대한 처벌- 신고 대상물품을 신고서에 신고하지 않은 여행자 → 납부 세액의 40%에 해당하는 가산세- 자진신고 불이행에 따른 가산세 부과횟수가 2년내 2회를 초과하는 경우 납부세액 60%- 면세범위 초과물품 자진신고시 관세의 30% 감면!
[전북/이두환기자] 전라북도는민족최대의명절인추석을앞두고도민들과고향을찾는귀 성객들이안전하고따뜻하게연휴를보낼수있도록시군, 유관기관과합동으로「8개분야추 석명절민생안정종합대책」을마련하여시행한다. ❖ 8대민생안정종합대책 1. 재해․재난및안전사고예방 2. 지역경제활성화대책 3. 서민생활의안정적관리대책 4. 소외계층지원을위한나눔대책 5. 명절특별교통안전대책 6. 귀성객맞이다양한문화향유기회제공 7. 비상진료및보건‧위생‧환경대책 8. 엄정한공직기강확립및비상근무대책 태풍, 호우등기상특보시신속하고체계적인대응으로인명․재산피해를예방하고,특히비상상황발생 시CBS(긴급재난문자)를적극활용한빠른상황전파로자연재해에대하여체계적이고신속하게대응하며, 안 전사고예방을위한민관합동다중이용시설, 승강기를점검하는한편화재등각종재난예방활동을위해전소 방관서(10,866명)은설연휴특별경계근무를실시한다. 도내중소기업제품판매촉진을위해한옥마을, 롯데백화점(전주점·광복점) 등에서우수상품관특판행사와우 체국쇼핑몰등4개의온라인유통채널을활용하여프로모션을진행하고, 전통시장활성화를위해온누리상품 권구매한도를개인은50만원, 단체는한도를없앴으며, 로컬푸드직매장할인행사(38개소/10~20%)와직거 래장터(35개부스)를운영하여지
[한국방송/진승백기자] 행정안전부는 25일 39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30층 이상 고층건축물 화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레디 코리아(READY Korea)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가연성 외장재를 사용한 고층건축물 화재가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상황을 설정했다. 홍콩 타이포 고층아파트 화재와 울산 남구 고층아파트 화재 사례가 반영됐다. 43층 아파트 단지 C동 1층 상가에서 가스 폭발로 화재가 발생하고, 불길이 외벽을 타고 상층부로 확산되는 상황으로 시작됐다. 강풍과 빌딩풍 영향으로 인접 건물로 불이 번지고, 지하 주차장에서 전기차 폭발까지 발생하는 복합재난 상황이 설정됐다. 사고 직후 주민들은 119에 신고하고 아파트 방재실 안내방송에 따라 자위소방대가 초기 대응에 나섰다. 이어 소방과 경찰 선착대가 현장에 도착해 화재 진압과 질서 유지에 투입됐다. 행정안전부는 상황을 보고받은 즉시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도록 지시하고 현장 대응에 나섰으며, 관계기관과 상황판단회의를 거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다. 현장상황관리관과 수습지원단을 파견해 재난 대응을 총괄·조정했다. 현장에서는 화재 위치와 연기 확산 여부에
[한국방송/문종덕기자] 외교부는 최근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 고조 및 정세 불안정 심화에 따라, 3.25.(수) 17:00 김진아 2차관 주재로 주요국 재외공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급망 위기 품목 점검 공관장 회의」를 개최(화상)하였다. ※ 외교부 관련 부서 국·과장 참석 김 차관은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안정이 우리 산업과 경제안보에 직결되는 만큼 주요 권역별 공급망 차질 여부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각 공관이 주재국의 자원 수출입 동향 및 물류 동향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회의에 참석한 재외공관장들은 핵심 품목의 주재국 내 수급 현황을 공유하고 조달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한 공관별 대응 방향을 논의하였다. 특히, 공급망 위기 우려 품목의 대체 수급선 확보 및 주재국 정부와의 공조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였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재외공관 조기경보시스템(EWS)을 적극 가동하고 재외공관과의 긴밀하고 유기적인 소통을 통해 글로벌 공급망 교란 조짐을 신속히 파악하고, 유관 부처 및 민간 기업과 긴밀히 협력하여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함으로써 우리 경제와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해 나갈
[한국방송/최동민기자] 기획예산처(이하 기획처)는 3월 25일(수) 오후 3시 20분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에서 박홍근 장관과 전 직원이 함께하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박홍근 장관 X Vision X: 우리가 꿈꾸는 기획예산처의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신임 장관의 취임을 환영하고 직원들과 함께 기획처의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상견례 자리이다. 특히, 기획처 내 조직문화 혁신 리딩그룹인 ‘Vision X’가 참석하여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소개하고, 새로운 일하는 방식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간담회는 직원들이 솔직한 의견을 부담없이 개진할 수 있도록, 대형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 설문 결과와 익명 의견을 공유하는 디지털 소통 플랫폼을 병행하여 진행되었다. 또한, 중앙동 로봇카페 앞 개방형 계단 공간을 활용하여, 장관과 직원들이 계단에 자유롭게 둘러앉음으로써 심리적 거리감을 좁히고 편안하고 수평적인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첫 번째 순서인 ‘반가워요 장관님’ 코너에서는 장관의 업무 스타일과 첫인상 등을 주제로 실시간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직원들이 뽑은 박 장관의 첫인상 키워드는 ‘따뜻한 소통가’이었으며, 박 장관 역시 직원들
[한국방송/김주창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3월 25일(수), 윤호중 장관이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를 방문하여 전남·광주 통합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주민들이 통합의 효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광주 :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먼저, 윤 장관은 지역 사회 경제의 든든한 다리 역할을 하고 있는 광주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사회연대경제 현장의 우수사례를 청취하며, 발전 방안을 논의하였다. * 광주 권역 사회연대경제 중간지원조직으로 1,600여 개 사회적기업 등을 대상으로 설립‧운영‧판로·연대 등 광주 지역 사회적경제 자생적 생태계 구축 지원 윤 장관은 간담회에서 “중간지원조직이 지속가능한 지역 생태계를 이끌어가는 전략적 혁신 주체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전남·광주 통합을 계기로 사회연대경제가 더 넓은 기반 위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광주 : 장성로컬푸드 첨단직매장> 이어, ‘장성군’이 ‘광주’에 설치·운영하여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선 도시와 농촌의 상
[한국방송/오창환기자] 정부는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와 관련해 유가족, 피해자 및 피해자 보호자 분들에 대한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 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바, 전담공무원 배치·장례비 지급보증·특별휴가 조치 등 가족들이 오직 추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치료 중인 피해자의 치료비 지급보증과 간병하는 가족을 위한 아이돌봄서비스 등을 지원하고, 충청권트라우마센터를 중심으로 유가족과 부상자는 물론 근로자 및 경찰·소방 등 현장 투입인력의 심리 지원도 지속하고 있다. 특별교부세와 재난구호지원사업비도 신속히 집행해 유가족과 피해자 지원에 빈틈이 없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한편 정부는 김광용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차장(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25일 대전광역시청에서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6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고용노동부, 산업통상부,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소방청, 경찰청, 대전광역시, 대덕구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유가족 및 피해자 지원 상황과 사업장 화재 위험 저감을 위한 점검 계획 등을 논의했다. 대전 안전공업
[한국방송/김근해기자] 중소기업이 육아휴직으로 발생한 인력 공백을 메우기 위해 대체인력을 최초로 채용할 경우 연간 최대 1880만 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고용노동부는 25일 이 지원에 대해 중소기업 인력 공백 해소 및 육아휴직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정부 지원금과 신한금융그룹의 추가 지원이 결합된 '민관 협력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정부의 대체인력지원금 최대 1680만 원(월 최대 140만원, 1년 기준)에 신한금융그룹이 출연한 재원을 기반으로 한 '대체인력 문화확산지원금' 20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한편 해당 사업은 지난해 신한금융그룹이 100억 원을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출연해 신설한 바, 인건비 부담으로 육아휴직 활용이 어려운 소규모 기업을 지원해 현장에서 육아휴직 사용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서울시내 한 어린이집에서 한 어린이가 등원하고 있다. 2025.2.11 (ⓒ뉴스1) 노동부에 따르면 대체인력 문화확산지원금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1월 말까지 2199개 사업장에 총 35억 5000만 원이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 현장에서 육아휴직 활용 여건이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는데, 특히 현장에서는 제
[한국방송/박기문기자] 정부는 '초국가범죄 특별대응TF'가 25일 필리핀으로부터 '마약왕' 박○○을 임시인도 받아 국내로 송환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인도는 한국의 형사절차 진행을 위해 필리핀이 자국의 재판 또는 형 집행을 일시 중단하고 신병을 넘긴 조치로, '대한민국-필리핀 범죄인인도조약'에 따른 것이다. 박○○(남, 1978년생)은 2022년 4월 필리핀 법원에서 한국인 3명을 살해한 '사탕수수밭 살인사건'으로 징역형(단기 52년, 장기 60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었으나, 수감 중에도 한국으로 마약을 유통하고 호화 생활을 한다는 의혹이 제기돼 왔다. 이번 송환은 지난 3월 3일 한국-필리핀 정상회담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페르디난도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에게 직접 박○○의 임시인도를 요청한 이후, 약 1개월 만에 성사됐다. 필리핀에서 교민 3명 살해, 탈옥, 국내 마약 유통 등을 일삼으며 '마약왕'으로 불리던 박○○씨가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되고 있다. 2026.3.25 (사진=연합뉴스) 법무부·외교부·국정원·검찰청·경찰청 등 관계기관은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를 중심으로 필리핀 당국과 긴밀히 협의해 신속한 송환을 이끌어냈다.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