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뉴스(주))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오는 29일 모두골프DAY 기획전을 진행,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한원CC에서 골프장 통대관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한원CC는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용이하고 40만평의 광활한 부지를 자랑하는. 1970년부터 이어져 온 역사 깊은 회원제 골프클럽이다. 이뿐만 아니라 전통 한옥양식의 클럽하우스, 여유로운 로비, 아늑한 분위기의 락커 등 훌륭한 부대시설들과 고구려, 백제, 신라 각 9홀씩 총27홀의 특색 있고 개성 넘치는 코스로 구성되어 있어 골퍼들의 만족도 또한 매우 높은 곳은 곳으로 모두투어 첫 통대관 행사장으로 선택했다. 행사 당일 선착순 110조 최대 440명에게 특가 요금의 라운딩을 제공한다. 라운딩 시간은 오전 6시 46분 1차 티옵을 시작으로 오후 2시 06분 7차 티옵을 마지막으로 진행되며, 상품가는 파격적인 특가 9만9000원부터 시작된다. 이외도 4차 5차 티업 고객들께는 기본 제공사항 외 추가로 사은품 등을 제공한다. 또한 홀인원 이벤트도 진행, 행사 당일 홀인원을 하는 골퍼에게 고급 수제 퍼터와 토론토 왕복 항공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모두투어 골프사
(한국방송뉴스/유영재기자) 전북에서는 유일하게 두레 정신을 바탕으로 기초자치단체가 참여하는 문화예술분야 공동체 ‘문화두레’에 이름을 올렸다고 완주군이 밝혔다. ‘문화두레’는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풍성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우리 고유의 공동노동조직인 두레를 모델로 각 기초자치단체가 보유하고 있는 공연, 축제, 전시 등의 인적·물적 자원을 파견 및 교류하는 협력사업이다. 완주군은 이번 문화두레 결성을 통해 우석대학교 태권도학과의 THE 태권포스 ‘에이지 오브 태극’과 비비락 공연예술협동조합의 ‘선녀와 나무꾼’, ‘여시코빼기’ 등 예술가와 주민이 함께 만든 공연을 완주군 대표 문화 품앗이 콘텐츠로 내세운다는 계획이다. 특히, 도내 유일하게 완주군이 참여하여 ‘완주표 문화 콘텐츠’를 문화두레제전 및 각 기초자치단체 행사에 파견하여 널리 알릴 전망이다. 이날 출범식에 참석한 박성일 군수는 “문화두레 출범을 계기로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 및 공평한 문화 복지 실현이 이루어지길 기대하며, 완주군의 문화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여 문화예술인들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문화 활성화에 앞장설 것이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지난 20일 경기도 시흥시에서 열린 지방정부 ‘문화두레’
(한국방송뉴스/유영재기자) 이근규 제천시장과 권석창 제20대 국회의원 당선자가 정당을 초월해 산적해 있는 지역현안 해결에 힘을 모았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오후 제천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에는 권석창 국회의원 당선자와 이근규 제천시장을 포함하여 도의원, 시의원, 시 주요 간부 등 34명이 참석했다. 이근규 시장의 초청으로 개최 된「제20대 국회의원 당선자 초청 정책간담회」는 제20대 국회 개원 전에 정부예산확보사업을 미리 권석창 의원과과 공유하여 타시군보다 한발 앞 선 행정을 하기 위한 것이다. 이 자리에서 이근규 시장은 “국비확보가 지역발전의 핵심 관건이기 때문에 시민들의 기대감이 매우 높은 만큼 정책간담회를 통해 당선자와 정부예산확보사업을 공유하는 한편 시의 여러 현안사업에 대해 소통하여 앞으로 초당적 협력의 동반자적인 관계로 나설 것”이라고 밝히며 “소속정당이 달라도 지역발전이라는 큰 뜻은 같다. 오로지 시민을 위한 행정을 하겠다”라며 말했다. 또한 권석창 국회의원 당선자는 인사말에서“지역 갈등과 분열을 봉합하고 화합의 정치를 펼치겠다고 하였으며 약속한 공약사업을 지키겠다”고 밝히는 한편 “제천시민·단양군민의 선택에 감사를 드리며 지역발전을
박근혜 대통령이 22일 청와대에서 열린 ‘2016 국가재정 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한국방송뉴스/유영재기자) 국민의 세금으로 만들어진 국가살림이 허투루 쓸 수 없도록 정부가 나섰다. 중장기 재정건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채무준칙, 지출준칙 등 재정준칙 법제화 등을 포괄하는 '재정건전화특별법(가칭)' 제정안을 만들기로 한 것. 또한 지방교육재정으로 누리과정과 같은 국가 정책사업을 우선 편성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특별회계를 도입하는 등 제도개선을 추진하기로 했다. 정부는 22일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국무위원, 민간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6 국가재정전략회의’를 열고 중장기 재정건전성 강화를 목표로 한 전방위적 재정개혁안을 마련했다, ※ 국가재정전략회의 :예산안 편성작업 개시 전에 향후 5년간의 재정운용방향을 논의하는 회의(대통령 주재, 당·정·청 및 정책수혜자, 민간전문가 참석)로써 논의 내용은2016~2020년 국가재정운용계획 및 2017년 예산안에 반영하여 오는 9월 확정·발표 지난해 12월 실시한 장기 재정전망 결과를 보면 인구구조 변화, 잠재성장률 하락, 복지수요 증가 등으로 인해 국가재정도 더 이상 안심할 수 없다는 점과 특히 사회보험은 현 제
(한국방송뉴스/유영재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21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하 KIST)에서 개최된 '제49회 과학의 날·제61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박 대통령은 기념식 전, 우리나라 1세대 원로과학자 6명과 환담을 나누었습니다. 환담에는 KIST 원로과학자인 김은영, 김훈철, 문탁진, 안영옥, 윤여경 박사와 원자력연구소 원로과학자인 장인순 박사가 참석했다. 박 대통령은 원로과학자 한 분 한 분과 인사를 나누고, 과학기술 50년을 기념하는 매우 뜻깊은 날에 뵙고 싶었던 원로 과학기술인들을 모시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박 대통령은 당시에 선진국에서 안정된 생활을 보낼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조국의 부름에 기꺼이 응해서 장비도 제대로 없는 어려운 환경에서 연구개발에 젊음과 인생을 다 바친 분들이 계셨던 덕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당시 험프리 미국 부통령이 “KIST의 인재유치는 세계 유일의 逆두뇌유출 사례다”라고 말했다는데, 이분들의 애국심으로 그런 일이 일어난 것이라고 언급했다. 안영옥 박사는 KIST가 지난 1966년에 설립됐지만 1963년경부터 우리 연구소를 설립하려는 준비가
[한국방송뉴스/유영재 기자] 부천시여성회관에서는 여성들의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디자인 마케팅 교육을 4월 26일부터 5월 24일까지 진행한다. ‘복(福).사(事).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8일 경기도 창의기획 공모사업(여성일자리 분야)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이다. 도시브랜드 상품을 개발하고 경력단절 여성들의 아트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오는 26일부터 매주 화, 목 총 8차례 진행된다. 세계적인 보석 디자이너 홍성민, 비누명인의 수제비누 인사동 비솝 신세진 대표, 자폐인 사회적기업 오티스타 박혜성 이사, 자연주의 살림꾼이자 디자이너 효재 등이 강사로 나선다. 4월 25일까지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교육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전화(☎032-324-6633)나 여성회관을 방문(원미구 장말로 107 복사골문화센터 5층)해 신청하면 된다. 여성회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여성 창업 아이템을 살펴보고 시장과 사업 동향을 파악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여성회관 홈페이지(http://woman.bcf.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3
[한국방송뉴스/유영재 기자]‘경찰관들이 늑대로 변신했다? 부천 관내 초등학교 교실에 늑대탈을 뒤집어쓴 경찰관들이 연이어 나타나 교사와 학생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부천원미경찰서(서장 경무관 우종수) 112종합상황실에서는 4월 12(화)에는 중앙초등학교 6학년 4반, 4월 19일(화)에는 중동초등학교 2학년 1반, 2학년 4반 교실에 늑대탈을 쓰고 연이어 깜짝 방문하여 학생들과 학교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유인 즉, 최근 초등학생들의 112 장난신고와 스마트폰 오작동 신고후 전화기를 꺼버리는 학생들의 안전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엄청난 경찰인력이 소모되는 현실을 감안, 장난 신고한 학생의 학교에 늑대탈을 쓰고 찾아가 이솝우화 ‘양치기소년’의 사례를 들며 일일 강의를 실시하여 허위신고 폐해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하여 실시된 이벤트이다. 경찰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각종 범죄와 재해․재난 발생 시 초기 현장대응 골든타임 확보의 중요성이 부각됨에도, 112허위․장난신고로 인한 경력낭비가 심각하고, 특히 한 달 평균 10건 정도 초등학교 학생들의 장난신고가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근절 및 경찰․학생 상호간 친근감 조성에 이바지하는
(한국방송뉴스(주)) 증평군의회 윤해명 의원을 비롯한 7명 의원이「증평군 경력단절여성등의 경제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안」을 공동 발의했다고 밝혔다. 제111회 군의회 임시회(2016년 4월25일~4월29일) 에서 심의·의결될 이번 조례안은 「경력단절여성등의 경제활동 촉진법」에 따라 지역 경력단절여성등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 참여를 확대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발의됐다. 따라서 조례안에는 경력단절여성등의 경제활동 촉진을 위한 종합적인 시책 수립과 지원방안 마련 등 군수의 책무를 비롯해, 일자리 창출 지원 및 직업교육훈련 실시, 관련 위원회 구성 및 기능 등을 규정하고 있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윤해명 의원은“본 조례안이 임신과 출산, 육아 등으로 경제활동을 중단했거나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등이 경력단절 기간을 극복하고 재취업하는데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방송뉴스(주)) 21일 (주)피디언과 (주)에이치엘컴퍼니가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에이치엘컴퍼니는 2016 춘사 영화상, 2016 미스코리아 서울, 2016 지구힐링 페스티벌 등 다수의 공연기획과 광고대행 및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진행하는 복합 문화기획사로 앞으로 (주)피디언과 미디어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을 맺게 된다. 이번에 (주)에이치엘컴퍼니와 협약을 체결한 (주)피디언은 자체 시스템을 개발해 다수의 언론사에 자동으로 보도자료를 송출하는 언론사로, 올해 초에 사업을 시작해 4월 현재 50개 이상의 언론사와 제휴를 맺는 성장세를 보이며 '로봇 저널리즘'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있다. (주)에이치엘컴퍼니의 황인우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주관하게 될 행사에 대한 홍보효과 극대화를 기대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고, (주)피디언의 조윤정 대표는 "MOU를 통해 문화방면을 넘어 여러방면과 소통하며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에이치엘컴퍼니가 주관하는 2016 지구힐링 페스티벌(C-FESTIVAL)은 오는 5월 4~7일 코엑스 동문 앞 특설무대에서 열리며
(한국방송뉴스/유영재기자)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바이오 산업생태계, 탄소자원화 발전전략 보고회」 및 「제33차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이하 자문회의)」를 21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 앞서 박근혜 대통령은 신성철 부의장을 비롯해 제3기 자문위원으로 새로 위촉된 총 12인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이어서 자문위원과 관계부처 장관을 비롯해 산학연 과학기술계 및 관련 협회·단체 대표, 국회 등 각계 인사 150여명이 참석해, “바이오산업 생태계, 탄소자원화 발전전략”에 대해 보고하고 현장의 전문가들과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계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 글로벌 바이오산업은 가파르게 성장하여 미래의 중요한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주요 선진국들은 바이오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한 전략적 정책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이에 자문회의는 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향상을 위해 바이오 규제 선진화 및 바이오 RD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바이오 산업생태계 확충 방안'을 마련하여 보고했다. 이를 통해, 선진국 수준으로 규제를 개선하여 현장 체감도를 제고하고 글로벌 기술혁신 바이오 기업을 100개 이상 육성하여, 오는 2025년까지 5%
[한국방송/최동민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함께 오는 23일부터 내달 17일까지 '2026년 예술활동준비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20일 전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국내 거주하는 대한민국 국적의 재외국민 예술인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예술활동준비금'은 예술 외적인 사유로 예술 활동을 이어가기 어려운 예술인들이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6년 예술활동준비금' 포스터.(이미지=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올해는 1만 8000여 명에게 1인당 3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중위소득 120%(1인 가구 기준 307만 7086원) 이하 예술인이 지원 대상이다. 예술활동준비금 시스템(www.kawfartist.net)을 통해 온라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고 제출 서류 등 신청에 필요한 구체적 사항과 절차는 복지재단 누리집(kawf.kr)의 사업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소득과 선정 이력, 가점 배점을 합산해 높은 점수를 받은 순으로 선정한다. 어려운 여건의 예술인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소득이 낮을수록 배점을 크게 했다. 또한 더 많은
[한국방송/박기문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일 휴대폰 개통 시 얼굴인식 기술을 활용해 '실제 본인여부 확인' 시범 운영기간을 오는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해당 절차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악용되는 휴대폰 부정 개통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23일부터 SKT・KT・LG U+ 이통3사 대면 채널과 알뜰폰사 비대면 채널에 시범 도입되었다. 시범 운영기간 연장은 이용자 불편 최소화와 제도 안착을 위해 이통3사, 알뜰폰협회, 이동통신유통협회 등 업계 의견을 수용한 결과다. 휴대전화를 개통할 때 신분증만 제시하던 것에서 패스 앱을 이용해 얼굴 사진을 찍어 본인임을 확인받는 절차가 시범 실시되는 23일 서울의 한 휴대폰 매장 앞을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2025.12.23.(사진=연합뉴스) 업계는 ▲현장 혼란 방지를 위해 업무 프로세스를 명확하게 정의하고, 조명·통신 상태 등 다양한 변수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 매뉴얼 보완 ▲고령층, 장애인, 디지털 취약계층과 얼굴인식에 거부감을 가진 이용자 등의 선택권 보장을 위한 대체 수단 확정 및 충분한 현장 안내 ▲정책 효과 제고를 위해 이통3사·알뜰폰사의 대면·비대면 모든 채널에 절차 도입 ▲신규 단말기
[한국방송/김근해기자] 인공지능(AI) 기반 일자리 매칭 서비스가 하루 평균 57명의 구직자를 취업으로 연결하는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25년말 기준 AI 일자리 매칭 서비스를 이용해 취업한 사람은 17만 2000명으로 전년 대비 66% 증가했고, 추천된 일자리에 지원한 뒤 실제 해당 일자리에 취업한 인원도 2만 1000명으로 61% 증가했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이러한 수요조사 결과와 서비스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구직자와 기업이 원하는 'AI 고용서비스'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노동부는 20일 '청년과 함께하는 AI 고용서비스 오픈토크'를 개최해 구직자와 기업이 직접 선택한 AI 고용서비스 수요조사 결과와 그간의 운영성과, 2026년 확대 계획 등을 공개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청년과 함께하는 AI 고용서비스 활용 오픈토크' 참석자와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사진=고용노동부) ◆ 구직자는 '경력설계·이력서 컨설팅', 기업은 'AI 인재추천' 선호 이날 발표한 수요조사 결과에 따르면 구직자는 AI 기반 경력설계,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취업활동계획 수립 지원 등 취업준비를 돕는 AI 서비스를 가장 필요로 하는 것
[한국방송/오창환기자] 소방청은 20일 오후 1시 17분 대전광역시 대덕구 문평동 소재 안전공업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폭발 및 화재에 대응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오후 3시 30분부로 '중앙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하는 등 다수사상자 발생에 따른 총력 대응 체제를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20일 오후 1시 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 한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신고 접수 9분 만에 대응 1단계, 14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것을 우려해 오후 1시 53분을 기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사진=연합뉴스) 최초 신고 접수 1분 만인 오후 1시 18분 관할 소방대가 현장에 도착했으나, 공장 내부에 보관 중이던 나트륨 폭발로 인한 다수 인명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소방당국은 26분 소방대응 1단계, 이어 31분에 소방대응 2단계를 신속히 발령하고 대덕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했다. 화재 규모와 인명피해 상황이 심각해짐에 따라 소방청은 오후 1시 53분부로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한 데 이어, 오후 3시 30분부로 범국가적 재난 대응을 위한 '중앙긴급구조통제단'을 본격 가동해 최고 수준의
[한국방송/김주창기자]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메디컬코리아 2026」참석차 한국을 방문한 몽골 친부렝 직찌드수렝(Chinburen Jigjidsuren) 보건부 장관과 3월 20일(금) 롯데호텔(서울시 중구)에서 양자 면담을 개최하였다. 몽골은 2011년 3월 보건의료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래 보건의료 분야의 전략적 동반자 국가로 한국 의료기관의 몽골 진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24년 기준 몽골 환자 2.6만 명이 진료를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등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 시엘병원, 서울하정외과의원, 현대병원, 청담오라클피부과 성형외과의원, 서울의과학연구소 SCL의원, 한국의학연구소(KMI) 총 6개 기관 ** 국내 외국인환자 유치 중 몽골은 25,731명('24년) 유치실적 7위 ①일본(44만 명) ②중국(26만 명) ③미국(10만 명) ④대만(8.4만 명) ⑤태국(3.8만 명) ⑥싱가포르(2.7만 명) ⑦몽골(2..6만 명) 이번 면담은 양국 보건의료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한-몽 보건의료협의체 재개, ▲몽골 국비환자 진료, ▲의료인 연수, ▲암관리 협력, ▲제약·의료기
[한국방송/진승백기자] 앞으로 방사선 관련 종사자는 근무 기관과 업무 종류에 관계없이 동일한 기준으로 건강진단을 받게 된다. 원자력안전위원회·보건복지부·농림축산식품부는 공동으로 방사선 종사자의 건강검진 항목을 통일하는 법령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부처별로 달랐던 검사 기준을 일원화해 종사자의 불편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그동안 병원, 동물병원, 방사선 치료시설 등에서 X선 발생장치 등을 취급하는 종사자는 적용 법령에 따라 서로 다른 검사항목으로 건강진단을 받아야 했다. 의료기관 종사자는 '의료법', 동물병원 종사자는 '수의사법', 그 밖의 방사선 취급 종사자는 '원자력안전법'의 적용을 받아왔다. 이로 인해 이직이나 업무 변경 시 동일한 목적의 검사를 다시 받아야 하는 등 중복검사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15일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에서 병역판정 대상자들이 흉부 엑스레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6.1.15 (사진=연합뉴스) 정부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관계부처 간 협의를 거쳐 제도 개선에 합의하고, 각 소관 법령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개정안은 혈액검사 항목을 혈색소 양, 백혈구 수, 적혈구 수, 혈소판 수 등 4가지로 통일하는
[한국방송/문종덕기자] 앞으로 입양 신청과 실시간 진행 상황 확인을 모두 온라인으로 할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공적입양체계 개편 이후 제기된 현장 의견을 반영해 입양절차를 개선하고, 예비양부모의 참여 편의와 절차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개선은 입양 희망 가정의 신청부터 교육, 심의, 결연까지 전 과정의 불편과 지연을 줄이고 절차 안내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입양의 날인 11일 오전 서울 관악구 주사랑공동체교회에 설치된 베이비박스 내부 공간의 모습. 2023.5.11 (사진=연합뉴스) 먼저 오는 4월부터 입양신청 방식을 기존 등기우편에서 온라인으로 전환한다. 이를 통해 예비양부모가 보다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이후 진행 상황도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한다. 절차 진행 단계와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정보 접근성이 높아지고, 불확실성에 따른 불편도 줄어들 전망이다. 입양 기본교육 운영도 개선한다. 현재 매월 2회 운영하던 교육을 매주 1회로 확대해 수강 대기기간을 최소화하고, 교육 장소를 지방까지 확대해 지역 간 접근성 격차를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