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한용렬기자) 예산경찰서는 ‘피해자보호와 인권의식 함양을 위한 주민과 함께하는 피해자 보호·인권 현장 탐방’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피해자 보호·인권 현장 탐방 프로그램은 주제가 있는 견학을 통해 올바른 피해자보호와 인권의 소중함을 부각시켜 피해자보호와 인권 의식 함양을 높이기 위해 실시한다고 말했다.
지난 14일 실시한 탐방행사는 전쟁기념관, 서대문형무소 등을 둘러보면서 피해자보호와 인권의식을 한 번 더 인식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며 지속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이재승 예산경찰서장은 “주민의 눈높이에 맞는 경찰 인권의식을 확립하고 특히, 현장 경찰관들의 보다 성숙한 피해자보호와 인권마인드 및 감수성 향상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