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매지 않고 치료받는다… 부산형 급성약물중독응급환자 이송체계 안착, 3개월간 325명 치료 연계
◈ 올해 처음 도입한 '급성약물중독 투 트랙 순차진료체계(TTTS)'가 시행 3개월 만에 현장 안착… 중증·경증 분산 이송으로 응급의료 효율 개선, 추경 반영으로 예산 3배 확대
◈ 79일간 운영 결과 총 325명 이송·진료 연계, 하루 평균 4.1건 처리… 중증·경증 구분 후 순번 이송으로 병원 수용 지연 최소화 및 응급실 과밀 완화 기여
◈ 오늘(17일) 참여기관 간담회를 열어 1분기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한 제도 개선에 나설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