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김주창기자] 군산시 경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진표)는 23일 착한가게에 신규 가입한 2개 업체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에 가입한 업체는 서일닻테크(대표 권여정)와 (유)바다음(대표 이경미)으로 경암동에는 현재 총 55개소의 착한가게가 등록되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착한가게에 가입한 대표들은 “평소 관심 있던 나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진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나눔에 동참해 주신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과 기부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혜란 경암동장은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