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감염안전돌봄 민간자문단 발대식 개최」… 돌봄 현장 감염안전, 민·관이 함께 지킨다
◈ 전문가 26명 「감염안전돌봄 민간자문단」위촉… 부산형 감염관리 민관협력 모델 구축과 건강취약계층 보호 목적
◈ 민간자문단은 감염취약시설을 직접 방문해 시설별 특성에 맞는 자문 수행… 전국 최초 '감염안전돌봄 인증제'의 전문적 자문 역할도 참여
◈ 2024년 첫 자문 이후 감염관리체계 구축, 종사자 교육 등에서 감염관리 이행률
9.6퍼센트(%) 향상, 2025년에는 2024년 대비해서도 10퍼센트(%) 향상된 성과 거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