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도 가게 불 밝히는 부모 위해…서울시, KB금융과 함께 아이돌봄서비스 이용비 최대 540만 원 지원
- 심야․휴일 영업으로 돌봄공백을 겪는 양육가정 ‘소상공인 민간아이돌봄서비스 지원사업’
- KB금융그룹기부 통해 3개월~12세 자녀 1명 최대 360만 원, 2명 최대 540만 원 지원
- 심야(22시~익일 6시) 돌봄인력 별도수당 신설, ‘워라밸 포인트제’ 기업 상시근로자로 대상 확대
- 3.18.~4.8.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에서 온라인 신청…자격 확인 거쳐 최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