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지난해 금융복지상담 4만 2천 건 제공 공공 금융안전망 역할 확대
○ 지난해 도민 1만 70명에게 4만 2,068건 상담, 1,443명 공적채무조정 지원
- 개소 11년 만에 금융복지상담 10만 명(23만 건), 공적채무조정 지원 7천 명(2.4조 원) 달성
○ 채무 문제 해결 후 복지서비스 상담(연계) 1,660건 제공. 안정적 재기 지원
○ 개인회생 완료 청년 대상 ‘경기청년 재기격려지원사업’ 첫 시행. 10명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