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 '뒷돈' 관행 첫 제재…공정위, 장례업계 감시 강화

유가족 알선 대가로 장례지도사에 뒷돈 지급 적발
장례비 부담 높아져…리베이트 제공행위 지속 감시
공정거래위원회

2026.03.05 14:43:00

등록번호 서울 아 02188, 등록일 2009-07-17, 발행인:이헌양. 대 표:김명성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18길, Tel 02-420-3651
한국방송뉴스(주) © ikbn.news All rights reserved.
한국방송뉴스(주)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