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25개 자치구와 손잡고 탈루 세원 찾는다 … 성실납세 문화조성 목표

- ’26년 지방세 세무조사 기본계획 수립, 2월 2일부터 합동 점검 개시
- 납세자가 신고한 서류를 기반으로 현장을 찾아 탈루 세원 추적
- 3개월간 시·구 합동 점검을 거쳐 탈루 의심 대상 등 현장 조사 시행
- 시 “세무조사 본질은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 공정한 세정 위해 시·구 협업 강화할 것”

2026.01.29 12:44:29

등록번호 서울 아 02188, 등록일 2009-07-17, 발행인:이헌양. 대 표:김명성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18길, Tel 02-420-3651
한국방송뉴스(주) © ikbn.news All rights reserved.
한국방송뉴스(주)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