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월) 교통실, 재난안전실, 물순환안전국, 건설기술정책관 안전관리 정책 집중 점검
- 도시철도망 구축, 로보택시 등 미래형 교통의 단계적 실현을 통한 교통서비스 강화
-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추진, 주요 간선도로 상습 정체 해소로 이동 편의성 강화
- 대심도 빗물배수터널 공사·스마트건설 기술 활성화… 안전·안심 도시 서울로 도약
- 오 시장, “생활 안전부터 도시 인프라 전반까지…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매력적이고 안전한 도시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