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년의 역량을 지역 돌봄으로… 부산시, 올해 신중년 일자리 예산 두 배 늘려 일자리 600명 창출
◈ 시, 올해 「신중년 일자리 지원사업」에 20억 원을 투입해 총 600명 일자리 창출 목표… 지난해 대비 두 배 증액된 예산 규모
◈ 특히 지역사회 돌봄과 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자 '사회적일자리'를 지난해 대비 두 배로 대폭 확대… 또한 '우선일자리' 신설, 사업 수행기관 확대 등
◈ ▲1.23.까지 구·군 대상 사업 공모 추진 ▲2~3월, 50~64세 미취업 부산 시민 대상 참여자 모집… 선발된 참여자는 3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 시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