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09:00 시청 대강당에서 열려…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시 간부, 공사·공단 대표, 직원 등 700여 명 참석
◈ 시무식은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은 영상 상영 ▲시상 ▲박 시장 신년사 순으로 진행돼
◈ 박 시장, 신년사를 통해 “붉은 말의 해인 올해 강한 추진력과 변화의 에너지를 바탕으로 민선 8기 성과를 완성하고, 시민의 생명·안전·민생 등 시정의 기본에 충실하며 '글로벌 허브도시'와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으로의 도약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야 한다”라고 강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