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한-미 협력' 상징 필리조선소 방문…"마스가의 기적 빚어냅시다"

한화 인수 후 첫 선박 명명식…"미 조선 부활 기여하는 새 도전의 길"
"마스가 프로젝트로 한국과 미국 조선업이 '윈윈' 성과 만들어낼 것"
한화, 필리서 연 20척 생산 예정…미 정부에 "차질 없는 지원" 요청
대통령실

2025.08.27 13: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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