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WATER KOREA 2026」 성료… 박형준 시장, “기후위기 시대, 물관리 중요성 재확인”
◈ 10년 만에 부산서 개최된 「WATER KOREA 2026」 성료… 3.18.~3.20. 3일간 216개 기업, 609 부스, 2만여 명 참석해 물의 중요성과 물산업 가치 일깨워
◈ '환경산업 청년 일자리 박람회'에 635명 참여해 기업과 청년의 구인구직난 해소에 기여… 이외에도 ▲세계 물의 날 행사 ▲수출·구매상담회 ▲세미나 등 진행돼
◈ 시,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기후위기 대비 물의 소중함,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스마트 물관리, 물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아우르는 부산의 물 미래를 내다보는 계기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