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목조문화재 합동소방훈련

  • 등록 2016.03.29 16: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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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민속문화재 제256호 민·관 합동소방훈련 실시


(한국방송뉴스(주)) 화재 시 즉각 대응을 위한 민·관 합동훈련이 2016년 3월 22일 울릉군과 울릉119안전센터 공동주관으로 울릉 나리동에서 실시됐다고 울릉군은 밝혔다.

이번 훈련은 목조문화재인 중요민속문화재 제256호 울릉 나리동 너와집 및 투막집을 대상으로 목조문화재 안전점검, 소방 장비 사용 교육, 화재 시 초동조치 요령, 실제 화재 상황 시 화재 진압 등의 훈련을 실시했다.

울릉군은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화재 발생 상황에 대비하여 울릉군청, 119안전센터, 북면사무소, 신라문화유산원 문화재 지킴이 등 관련 기관이 훈련에 참석했다.

최수일 울릉군수는 “산불발생이 잦은 봄을 맞아 중요민속문화재가 화재로 소실되지 않도록,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동조치를 취해줄 것을 관계부서 뿐 아니라 울릉군민, 관광객들에게도 당부한다.”라고 전했다.
황경호 기자 hkho10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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