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비서실장, 원유·나프타 추가 확보 위해 사우디·오만·카자흐 3국 방문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7일 오후 출국…"대체 공급선 확보 노력 필요한 상황"
청와대

2026.04.07 17: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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