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외국인 시점으로 '서울' 바꾼다…서울생활 살피미 30명 활동 나서

- 외국인 시각에서 개선과제 찾는 ‘서울생활 살피미’ 운영… 지난해 개선과제 496건 발굴
- 올해 공모 경쟁률 3.3대 1… 15개국 출신, 다양한 직업군 참여로 심층 모니터링 기대
- 서울시 주요행사 모니터링, 외국인 참여나 접근 어려운 사업 분야 과제 발굴 중점 추진
- 시 “글로벌 경쟁력․다양성 공존하는 도시 목표로 외국인 주민 의견 귀 기울여 나갈 것”

2026.04.03 00: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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