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 12월 개통 `위례선 트램` 현장점검... 교통체계 혁신, 지역상권 활성화

- 10년 이상 좌초 상태 ‘위례선 트램’, ’21년 턴키 방식 도입으로 ’22년 말 착공
- 마천~남위례역 5.4㎞(12개 정류장), 전국 최초 무가선 운행 방식… 미관보호
- 마천역~복정역 30분→14분, 스트리트형 상가 트랜짓몰 조성해 지역상권 활성화
- 현재 실제노선 시운전 중, 4월부터 ‘철도종합시험운행’으로 안전성‧연계선 종합검증

2026.02.27 21: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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